중, 고등학교 다닐 때에는 왜이렇게 학교가 싫고 선생님이 싫고 부모, 형제가 싫었는지 모르겠어요. 담배피는게 멋져보이고 악으로 깡으로 소주병불고 가출하고... 또래 친구들 끼리 어울려 다니다 보니 나쁜 버릇들만 잔뜩 배워가지고 부모님에게 상처주고 나도 상처받고 그때는 상처받았다라는 걸 느끼지 못했죠.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후회할 거라는 것도 고등학교때 학교를 그만두고 다시 복학을 하게 되었어요. 여차 저차 해서 2년제 고등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고 복학해서 제 나이에 졸업을 했습니다. 복학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었고 그냥 학교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 집에가고 싶으면 땡땡이 치고 이러니 성적은 뭐 말 할 수 없었죠 지금 뼈저리게 느끼는 영어 수준은 아니 영어에 대한 지식은 아예 없다고 봐야죠 이제서야 단어장 보면서 단어 외우고 있으니까요... 담임선생님 덕분에 대학을 가게 되었는데 그것도 문제더라구요.. 참 적응 안되더라구요 적응 안되니 딴 짓만 하고 교수님 말씀도 안듣고 수업은 뭐 보나마나 뻔하죠 그렇게 1학기를 지내고 성적표를 받고나서 른 친구들과 비교해 보니까 내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아. 이건 아니다." 싶어 2학기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랬더니 성적은 많이 향상되었구 교수님도 좋아하셨죠.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따라 가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그런데 그 노력을 저만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은 저보다 2배 3배 노력하고 그러면 그럴 수록 저도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했고 그 덕분인지 "너는 학교를 참 좋아해, 너만큼 학교 나오는 걸 좋아하는 애는 없어."라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었어요. 칭찬을 많이 들었죠! 열심히 해서 보기 좋다. 너 만큼 긍정적인 아이는 없을 거야. 역시 ooo! (제 이름 부르며) 진짜 대단하다~! 그런 소리를 들을 수록 학교가 더 좋아지고 그러면서 꿈도 생기고.. 지금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답니다. 전문대이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나 방통대를 통해서 대학원도 갈꺼구요. 아~!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을 중, 고등학교때 했다면 서울대는 들어갔을 텐데 말이에요^^* 현재 많은 중, 고등학생들이 방황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꼭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저도 지금의 제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으니까 말이에요. 그 옛날에는 친구들이랑 어울려 노는게 가장 재미있었고, 공부가 제일 싫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랑 공부하고 숙제하는게 재미있네요! 이제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로 나가게 됩니다. 내 직업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서 사회에 큰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글 재주가 없어서 조리있게 남기기가 힘드네요^.^
아무것도 몰랐던 10대가 지나고 나니 많은 걸 깨달았어요.
중, 고등학교 다닐 때에는 왜이렇게 학교가 싫고 선생님이 싫고 부모, 형제가 싫었는지 모르겠어요.
담배피는게 멋져보이고 악으로 깡으로 소주병불고 가출하고...
또래 친구들 끼리 어울려 다니다 보니 나쁜 버릇들만 잔뜩 배워가지고
부모님에게 상처주고
나도 상처받고
그때는 상처받았다라는 걸 느끼지 못했죠.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후회할 거라는 것도
고등학교때 학교를 그만두고 다시 복학을 하게 되었어요.
여차 저차 해서 2년제 고등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고 복학해서
제 나이에 졸업을 했습니다.
복학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었고
그냥 학교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 집에가고 싶으면 땡땡이 치고
이러니 성적은 뭐 말 할 수 없었죠
지금 뼈저리게 느끼는 영어 수준은 아니 영어에 대한 지식은 아예 없다고 봐야죠
이제서야 단어장 보면서 단어 외우고 있으니까요...
담임선생님 덕분에 대학을 가게 되었는데 그것도 문제더라구요..
참 적응 안되더라구요
적응 안되니 딴 짓만 하고 교수님 말씀도 안듣고 수업은 뭐 보나마나 뻔하죠
그렇게 1학기를 지내고 성적표를 받고나서 른 친구들과 비교해 보니까
내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아. 이건 아니다." 싶어 2학기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랬더니 성적은 많이 향상되었구 교수님도 좋아하셨죠.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따라 가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그런데 그 노력을 저만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은 저보다 2배 3배 노력하고 그러면 그럴 수록 저도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했고
그 덕분인지 "너는 학교를 참 좋아해, 너만큼 학교 나오는 걸 좋아하는 애는 없어."라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었어요.
칭찬을 많이 들었죠!
열심히 해서 보기 좋다.
너 만큼 긍정적인 아이는 없을 거야.
역시 ooo! (제 이름 부르며)
진짜 대단하다~!
그런 소리를 들을 수록 학교가 더 좋아지고
그러면서 꿈도 생기고..
지금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답니다.
전문대이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나 방통대를 통해서 대학원도 갈꺼구요.
아~!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을 중, 고등학교때 했다면 서울대는 들어갔을 텐데 말이에요^^*
현재 많은 중, 고등학생들이 방황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꼭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저도 지금의 제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으니까 말이에요.
그 옛날에는 친구들이랑 어울려 노는게 가장 재미있었고, 공부가 제일 싫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랑 공부하고 숙제하는게 재미있네요!
이제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로 나가게 됩니다.
내 직업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서 사회에 큰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글 재주가 없어서 조리있게 남기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