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사귀기도 전부터 너무 효자티 팍팍!! 지 동생도 있는데 무조건 지가 다 엄마 챙겨줘야 한다면서
지는 나 절대로 안해주는 힘든거 , 엄마면 몇 시간이 걸려도 데려다주고..(것도 일주일에 2,3번)
나도 안 해주는것, 자기 엄마 엄마 엄마엄마엄마 엄마 밖에 모르고;;
데이트할때 안부전화 드려야 한다면서 전화하고;;친구들 전화오면 몇 십분 씩 받고..(저는 어쩌다 연락하는 애면은 가만히 있어요..근데 친구중에 얼굴이 험악해서 여친이 한번도 없는애가 하루에 2~3번씩 꼭 내랑 만날때 전화와요..그럼 나 없을땐 더 자주 오겠죠..그래서 짜증내요..나는 뭐냐고..)
말이라도 내가 최고라면서, 최고로 이쁘다 해주면 어때요,(난 정말 남친이 젤 잘 생겨 보였는데)
엄마, 동생이 젤 이쁘다면서..(동생은 또 뭐야>> 미친거 아냐>?????????속으로..)
그래서 연얘 초반부터 신경질 마니 부리고,,그럼 질투한다고 그러고,..(안 그러게 잘 해주든가?)
하소연...
1년 동안 공부하고 이제 합격했어요...
그런데 이제 남자 마음이 아닌가 보네요.
저랑 만날 생각도 없고. 시간이 나도 그런 자리는 (차라리 제가 더 가까울 자리인데도)
친구를 데리고 다녀요. 그것도 모르고 나도 갈래~!하고 쪼른 내가 바보 같네요.
효자..사귀기도 전부터 너무 효자티 팍팍!! 지 동생도 있는데 무조건 지가 다 엄마 챙겨줘야 한다면서
지는 나 절대로 안해주는 힘든거 , 엄마면 몇 시간이 걸려도 데려다주고..(것도 일주일에 2,3번)
나도 안 해주는것, 자기 엄마 엄마 엄마엄마엄마 엄마 밖에 모르고;;
데이트할때 안부전화 드려야 한다면서 전화하고;;친구들 전화오면 몇 십분 씩 받고..(저는 어쩌다 연락하는 애면은 가만히 있어요..근데 친구중에 얼굴이 험악해서 여친이 한번도 없는애가 하루에 2~3번씩 꼭 내랑 만날때 전화와요..그럼 나 없을땐 더 자주 오겠죠..그래서 짜증내요..나는 뭐냐고..)
말이라도 내가 최고라면서, 최고로 이쁘다 해주면 어때요,(난 정말 남친이 젤 잘 생겨 보였는데)
엄마, 동생이 젤 이쁘다면서..(동생은 또 뭐야>> 미친거 아냐>?????????속으로..)
그래서 연얘 초반부터 신경질 마니 부리고,,그럼 질투한다고 그러고,..(안 그러게 잘 해주든가?)
이제는 친구가 나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을 노래 부르네요.
그럼 난 왜 사귄건지??
그때 대쉬하던 남자애도 있었는데..그 사람보단 별루였지만,,나 사랑해주는것 보여서..(오래 보다가 사귈껄..1안지 1주일 되서..사귀고,,.후회)
제가 정말 잘못한 걸까요..
연락도 자주 안해서..제가 안하면 하루종일 전화 안 오는 사람.바쁘다고 핑계대는데..(말도 안돼)
아침에 제가 문자 보내면 ..전 바쁜지 알고 기다렸어요..
그런데 12시간 후에 전화와서..제가 그때 자고 있었는데..나중에 전화 제가 하면 바람피느라 못 받았냐고 화내고..
지는 친구 만나면 내 전화도 안 받으면서.. 일부러 집에 가서 전화할라고 했다면서..
제한테 마음이 떠난 거겠죠?
근데 글 쓰는 것만으로 편하네요.^^친구들은 걔만한 직장 어딨냐고 잡으라 하는데 저도 인쟈 돈 잘 벌꺼든요ㅎㅎ그래서 말 못해요. 연애할때 나한테 욕한거 알고 있어서. 남자애가 더 욕 먹을까봐.말 못하겠어요.
잊는 방법 아시나요..현실적 경험담으로..
처음 사겨서 어케 잊는지 몰라요.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