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인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그래서 피방에 알바자리를 구해서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아.................... 제가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하는데요 밥먹을때가 제일 그래요.. 처음 결심했던게 컵라면은 절대 먹지 말아야지.. 였거든요? 카운터에 혼자 앉아 먹는 것 자체가 초큼 창피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요플레만 먹었습니다. 아침에사과랑 도마슈노 빨대꼿아 먹는거.. 이런거요.. 그런데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집에 가면 밤 10시에 밥먹게되고.. 나중에는 김밥 사와서 한줄로 하루종일 먹고 그러다 밥을 한번은 시켜먹어도 보았습니다. (찌게등 요란하게 펼쳐놓는밥 아니에여~~) 결국 오늘은 컵라면에 손을 대었습니다..... 먹고 말았어요..........ㅜㅜ 창피해 죽겠어요.. 일하니까 혼자 먹을 수 밖에 없는거 알아요 이게 왜 창피하냐고 물으신다면 창피한기분이 드니까 창피하다고밖에 말씀드릴수밖에 없어요 안창피하게 조용히 조심스럽게 티안나게 먹을 수 있는게 없을까요?? 제발 삼각김밥이라는 말씀만은 말아주세요....
피방 알바하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
방학중인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그래서 피방에 알바자리를 구해서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아....................
제가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하는데요
밥먹을때가 제일 그래요..
처음 결심했던게 컵라면은 절대 먹지 말아야지.. 였거든요?
카운터에 혼자 앉아 먹는 것 자체가 초큼 창피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요플레만 먹었습니다.
아침에사과랑 도마슈노 빨대꼿아 먹는거.. 이런거요..
그런데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집에 가면 밤 10시에 밥먹게되고..
나중에는 김밥 사와서 한줄로 하루종일 먹고
그러다 밥을 한번은 시켜먹어도 보았습니다. (찌게등 요란하게 펼쳐놓는밥 아니에여~~)
결국 오늘은 컵라면에 손을 대었습니다..... 먹고 말았어요..........ㅜㅜ
창피해 죽겠어요.. 일하니까 혼자 먹을 수 밖에 없는거 알아요
이게 왜 창피하냐고 물으신다면 창피한기분이 드니까 창피하다고밖에 말씀드릴수밖에 없어요
안창피하게 조용히 조심스럽게 티안나게 먹을 수 있는게 없을까요??
제발 삼각김밥이라는 말씀만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