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이네욤 상상하면서 들으면 왠지 소름이 돋는 얘기에요. 저도 들으면서 소름이.....흐흐흐ㅡ흐 어떤 한 남자가 있었어요. 그 남자는 굉장히 잘생겼었죠.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제비같이 생긴거 아시죠? 얼굴에 바람기 가득하게 생긴 얼굴. 키도 185가 넘는 훤칠한 키에 우람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몸. 하지만 그 남자는 하루하루 클럽에 가서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부킹해서 원나잇 하구 뭐 이런 부류에 남자였죠. 그날도 어김없이 클럽에 갔는데, 맨날 클럽에 오고 맨날 여자들을 꼬시고 하니까 여자들이 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는거에요. 다 똑같이 보인거죠. 근데 그 중에서 정말 클럽에 어울리지 않는, 청순한? 순진한? 순수한? 이런 이미지를 풍기는 여자가 있드래요. 그래서 남자는 '오늘은 저 여자를 꼭 꼬셔서 원나잇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그 여자에게 다가갔죠. 처음에는 여자가 쑥스러워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잘 안넘어오드래요. 그래도 그 남자는 선수잖아요. 결국 꼬셔서 모텔로 갔죠. 다음날 남자가 일어나보니 옆에 여자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씻고있나 하고 화장실에 가보니 화장실 문이 열리는 거에요. 그리고 화장실 거울에 뭐라고 써져있는걸 봤죠. 남자는 불을 키고 자세히 봤어요. 화장실 거울에는 빨간 립스틱으로 이렇게 써져있더래요. "welcome to AIDS" 남자는 벌을 받은거겠죠?ㅎㅋ 소름 안돋았으면 뭐 별수없는데 소름 돋았으면 리플 좀 달아줘욤..ㅋㅋㅋㅋ
소름돋는얘기하나할까요.흐흐흐
두번째 글이네욤
상상하면서 들으면 왠지 소름이 돋는 얘기에요.
저도 들으면서 소름이.....흐흐흐ㅡ흐
어떤 한 남자가 있었어요.
그 남자는 굉장히 잘생겼었죠.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제비같이 생긴거 아시죠?
얼굴에 바람기 가득하게 생긴 얼굴.
키도 185가 넘는 훤칠한 키에 우람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몸.
하지만 그 남자는 하루하루 클럽에 가서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부킹해서 원나잇 하구 뭐 이런 부류에 남자였죠.
그날도 어김없이 클럽에 갔는데, 맨날 클럽에 오고
맨날 여자들을 꼬시고 하니까
여자들이 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는거에요.
다 똑같이 보인거죠.
근데 그 중에서 정말 클럽에 어울리지 않는,
청순한? 순진한? 순수한? 이런 이미지를 풍기는 여자가 있드래요.
그래서 남자는 '오늘은 저 여자를 꼭 꼬셔서 원나잇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그 여자에게 다가갔죠.
처음에는 여자가 쑥스러워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잘 안넘어오드래요.
그래도 그 남자는 선수잖아요. 결국 꼬셔서 모텔로 갔죠.
다음날 남자가 일어나보니 옆에 여자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씻고있나 하고 화장실에 가보니
화장실 문이 열리는 거에요.
그리고 화장실 거울에 뭐라고 써져있는걸 봤죠.
남자는 불을 키고 자세히 봤어요.
화장실 거울에는
빨간 립스틱으로 이렇게 써져있더래요.
"welcome to AIDS"
남자는 벌을 받은거겠죠?ㅎㅋ
소름 안돋았으면 뭐 별수없는데
소름 돋았으면 리플 좀 달아줘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