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새벽 02:00에 나는 친구네집을 가기위해 택시를 기다리고있었다... 저언덕에서 "빈차" 불빛이 보이는 차를보고 너무추워서 발을 동동구르고 있었다... 그차도 나를 발견했는지 신호를 재끼고 나를향해 조낸 밟는것이었따.... 그런데~!!! 내앞에 "빈차"를 켜고 다가오는차는 뉴SM5... 속으로 'ㅆㅂ X됐네...' 하면서 냅다 담배하나 입에물고 모른척을 했따는... 그차를 쌩까고 무려 추워죽겠는데 14분이나 기다려 다른택시 매그너스를 타고감... 그래도 목숨건진게 천만다행...ㅋㅋㅋ
SM5...
13일새벽 02:00에 나는 친구네집을 가기위해 택시를 기다리고있었다...
저언덕에서 "빈차" 불빛이 보이는 차를보고 너무추워서 발을 동동구르고 있었다...
그차도 나를 발견했는지 신호를 재끼고 나를향해 조낸 밟는것이었따....
그런데~!!! 내앞에 "빈차"를 켜고 다가오는차는 뉴SM5...
속으로 'ㅆㅂ X됐네...' 하면서 냅다 담배하나 입에물고 모른척을 했따는...
그차를 쌩까고 무려 추워죽겠는데 14분이나 기다려 다른택시 매그너스를 타고감...
그래도 목숨건진게 천만다행...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