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본다는 보장은 없어.. 다만 톡톡을 자주보는 니가 혹시나 이글을 읽어주지않을까싶어 이렇게 글을 남길께^^; 이야기는 1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네.. 2007년 07학번으로 부산에 모 대학에 입학한 나 . 수시합격한터이라 , 수시합격자들 모임에서 너를 볼수잇엇지? 너는 아주 앳된 외모 , 작은 키 , 완전 중딩 그자체 ^_^; 과거생각을 해보니 .. 참 감회가 새롭네 ㅎㅎ; 하지만 그때 난 여자친구가 잇엇고 , 너도 나한텐 관심이란건 털끝조차도없엇기에 아무렇지도않게 , 친한것도 아니지만 , 그냥 남들과 같이 그저그렇게 지냈지요 . 그렇게 3월초에 입학을 하고 .. 너가 3,4개월 뒤엿나 ? 이유는 니가 안가르쳐줫지만.. 서울로 올라갓지 .. 아마 남자문제때문에 올라갓던걸로 기억 - _-;; 하하.. 그러곤 서로 연락이 뜸할땐 뜸하고 .. 괴로울때마다 서로 연락을하고 , 힘이 될수잇는 그런 사이가 됫엇다 .. 그러다가 갑자기 친해?졋지 ... 너랑 나랑 늘 말하는거 .. 우린 친해진게 진짜 신기하다고 ㅋㅋㅋㅋㅋ .. 지금생각해봐도 참.... 후 그러곤 니가 .. 언제쯤 부산에 내려왓더라... 9월 달쯤이엿나 ... 정확힌 모르겟다 = _= 크크크.. 그렇게 내려오고 , 그땐 나도 또 ? 여친이잇엇고 - _-; 그때 너도 내려오자마자 거의 남자친구가 생겻엇지 .. 근대 나도 여자친구와 트러블이 많앗고 .. 너도 남자친구와 트러블이 많앗고... 그러고는 너랑 나랑 10월 16일 .. ? 친구엿던 니가 , 니 친구엿던 내가 한여자의 남자친구로써 , 한남자의 여자친구로 되버렷지 .. 그러고는 서로 맛집도 돌아당기고 .. 술도 자주먹고 ~ 친구들이랑도 술을 먹고 첫여행이엇지만 , 서울로도 여행도 가고... 커플스킨도 하고 ~ 사진도 엄청많이 찍고.. 웃기도 엄청많이 웃고 , 울기도 엄청많이 울고.. 여느 커플들처럼 좋은 세월을 보내고잇엇지 .. 근대 12월말쯤부터 내가 괴롭다... 라는말과 다툼이 자주 잇엇고.. 내가 1월 되면 괸찬아지니.. 조금만 참아달라고햇는대.. 내가 그말을 지키지 못하고 일은 어제 터졋지... 솔직히 필름이 끈켜서 , 내가 무순말을 햇는지 기억이 안나 내가 기억하고잇는장면은 내가 니 뺨때린 장면 내가 너희집근처에서 핸드폰 바닥에 던져서 부수는 장면 내가 니 속목 잡고잇던 장면 내가 니한테 전화햇던 장면 니가 나한테 다신 연락하지말라는 그말 . 집에와서 술이깨고 나니깐 , 내가 먼짓을 햇는건지 모르겟더라 그러곤 니 방명록에 글을 몇번 쓰기를 , 몇번지우기를 , 무순말을 적을지 몰라서 한참 고민을 햇다 ..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을 남겻지 .. 다신 니를 못보니깐 그냥 .. 정말 미안하고 정말 미안해 미안하다 서연아 정말로 미안해 남들이 항상 헤어질때 이런말 자주하잔아 좋은사람만나라 .. 솔직히 니가 좋은사람만나면 질투나고 , 잘 못살꺼같은대 진심으로 미안하고 , 진심으로 니가 사랑할수잇는 남자 만낫으면 좋겟다 ^_^ 윤서연 화이팅이다 !
서연아 니가 이글을 꼭 보기바라며 ..
니가 본다는 보장은 없어..
다만 톡톡을 자주보는 니가
혹시나 이글을 읽어주지않을까싶어
이렇게 글을 남길께^^;
이야기는 1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네..
2007년 07학번으로 부산에 모 대학에 입학한 나 .
수시합격한터이라 , 수시합격자들 모임에서 너를 볼수잇엇지?
너는 아주 앳된 외모 , 작은 키 , 완전 중딩 그자체 ^_^;
과거생각을 해보니 .. 참 감회가 새롭네 ㅎㅎ;
하지만 그때 난 여자친구가 잇엇고 , 너도 나한텐 관심이란건 털끝조차도없엇기에
아무렇지도않게 , 친한것도 아니지만 , 그냥 남들과 같이 그저그렇게 지냈지요 .
그렇게 3월초에 입학을 하고 ..
너가 3,4개월 뒤엿나 ? 이유는 니가 안가르쳐줫지만.. 서울로 올라갓지 ..
아마 남자문제때문에 올라갓던걸로 기억 - _-;; 하하..
그러곤 서로 연락이 뜸할땐 뜸하고 ..
괴로울때마다 서로 연락을하고 , 힘이 될수잇는 그런 사이가 됫엇다 ..
그러다가 갑자기 친해?졋지 ... 너랑 나랑 늘 말하는거 ..
우린 친해진게 진짜 신기하다고 ㅋㅋㅋㅋㅋ .. 지금생각해봐도 참.... 후
그러곤 니가 .. 언제쯤 부산에 내려왓더라...
9월 달쯤이엿나 ... 정확힌 모르겟다 = _= 크크크..
그렇게 내려오고 , 그땐 나도 또 ? 여친이잇엇고 - _-;
그때 너도 내려오자마자 거의 남자친구가 생겻엇지 ..
근대 나도 여자친구와 트러블이 많앗고 ..
너도 남자친구와 트러블이 많앗고...
그러고는 너랑 나랑 10월 16일 .. ?
친구엿던 니가 , 니 친구엿던 내가
한여자의 남자친구로써 , 한남자의 여자친구로 되버렷지 ..
그러고는 서로 맛집도 돌아당기고 ..
술도 자주먹고 ~ 친구들이랑도 술을 먹고
첫여행이엇지만 , 서울로도 여행도 가고...
커플스킨도 하고 ~ 사진도 엄청많이 찍고..
웃기도 엄청많이 웃고 , 울기도 엄청많이 울고..
여느 커플들처럼 좋은 세월을 보내고잇엇지 ..
근대 12월말쯤부터 내가 괴롭다... 라는말과 다툼이 자주 잇엇고..
내가 1월 되면 괸찬아지니..
조금만 참아달라고햇는대..
내가 그말을 지키지 못하고
일은 어제 터졋지...
솔직히 필름이 끈켜서 , 내가 무순말을 햇는지 기억이 안나
내가 기억하고잇는장면은
내가 니 뺨때린 장면
내가 너희집근처에서 핸드폰 바닥에 던져서 부수는 장면
내가 니 속목 잡고잇던 장면
내가 니한테 전화햇던 장면
니가 나한테 다신 연락하지말라는 그말 .
집에와서 술이깨고 나니깐 , 내가 먼짓을 햇는건지 모르겟더라
그러곤 니 방명록에 글을 몇번 쓰기를 , 몇번지우기를 ,
무순말을 적을지 몰라서 한참 고민을 햇다 ..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을 남겻지 ..
다신 니를 못보니깐
그냥 ..
정말 미안하고
정말 미안해
미안하다 서연아
정말로 미안해
남들이 항상 헤어질때 이런말 자주하잔아
좋은사람만나라 ..
솔직히 니가 좋은사람만나면 질투나고 , 잘 못살꺼같은대
진심으로 미안하고 ,
진심으로 니가 사랑할수잇는 남자
만낫으면 좋겟다 ^_^
윤서연 화이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