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주절거릴 만큼 주절거렸으니 바로 본론으로 넘어 가겠습니다.ㅋ 이 일은 제가 '음기가 강한 동네' 올리고 혼자 무서워하다 그날 저녁에 겪은 일이라서 바로 올리려 했는데 앞에 글이 톡이되면서 삶의 의욕을읽고 방황하다 이제서야 올리게 된 글입니다.ㅋㅋ 그 글을 쓴날밤. 다 적고나니 한 네시 좀 넘었더군요. 간만에 고향 부산에 내려가 컴퓨터 하다가 저희 어머니가 호프집을 운영하셔서 늦게 퇴근하시는 지라 기다리며 글을 적었거든요. 글을 다 적고 이리저리 기웃거릴때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그리고 곧 잠을 청했죠. 그런데 왠지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괜히 싸늘하고 가위 눌릴거 같은기분.. 어머니도 옆에 있었는데 말이죠. (원래 같이 안자는데 그날은 어머니가 많이 늦게 오신데다 같이 자자고 하셔서 같이자게 되었죠) 그렇게 한번 가위를 눌렸습니다. 쒯...ㅡ,.ㅡ;; 글 괜히 적었다... 정말 가위 오래간 만에 눌렸습니다. 원래 잘 눌리는 체질인데 최근 눌린적은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도 뭐 그리 생소하지 않은데다 어머니도 옆에 있었기에 그리 신경쓰지 않고 잠을 청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어머니쪽을 바라보고 옆으로 누워 있었는데 옆으로 누을때 깔리는 팔이 손목을 조금 굽히고 있었거든요. 당랑권 처럼이라 해야되나?;; 근데 가위에 눌리면서 누가 한손으로는 내 손등을, 한손으로는 내 팔을 잡고 들어서 빠르게 계속 흔드는 겁니다. 이상한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앞을 봤죠 (그런 느낌 아세요?저는 가위 눌리면서 한번도 귀신을 본적은 없지만 눈을 감고 무언가(귀신)를 본적은 있습니다. 눈을 감고 있어도 형체가 보인다고 해야되나? 여튼 눈을감고 있지만 무언가가 있는듯한 형태는 보입니다.) 물론 가위에 눌려있어 눈은 감은체 입니다. 그런데..............................;;; 어떤 아가씨가.. 손만 흔들때는 몰랐는데 제 손으로 자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로는 귀접할때 귀신이 자신이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몸매라 하던데 여튼 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옆으로 누운 제 배꼽쯤 앞에 그녀가 나를 등지고 앉아 있었고 아담한 작은 체구에 긴생머리, 잘록한 허리를 겸비한 그녀가 제 손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ㅋ 아...ㅡ,.ㅡ;; 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 어떡하지...놔둘까...이쁜데...;; 그런데 문득 그생각이 들더군요. 울어무니가 제 옆에, 그것도 제 마주보는 앞에 계시다는.. 쳇... 여튼... 평소에 가위를 풀듯이 힘줘서(?) 깨어 났습니다;;ㅋ 쪼~~~~~~~~~~~끔 아쉬웠습니다;;ㅋㅋㅋㅋ 지금 생각해 보니 이쁜 뒷테에 비해 손놀림이 좀 추잡했던듯;;ㅋ 그리고 지금이니까 귀접(까지는 아니지만)쪽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그런거지 그땐 꽤 섬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정말 당황했으면서도 은근한 기대감도 있었던 것 같네요.ㅋㅋ 어머니만 없으셨어도 어떻게 되었을지.ㅋㅋ 보는 사람이 있어서 자기도 쉽게 풀어준게 아닐까 합니다. 얼마 하지도 못했는데;;;ㅋㅋ 다시 잠을 청하니 가위는 또 눌리지 않더군요. 짧은글이 될지 알았는데 또 길어졌네요.ㅋㅋ 모두 좋은꿈 꾸시길 바랍니다^^ㅋㅋㅋ ㅂ2요~~~*ㅎㅎ
귀접을 당했습니다ㅠㅠㅋ좀 약하긴 해도...ㅠㅠㅋ
밑에 주절거릴 만큼 주절거렸으니 바로 본론으로 넘어 가겠습니다.ㅋ
이 일은 제가 '음기가 강한 동네' 올리고 혼자 무서워하다
그날 저녁에 겪은 일이라서 바로 올리려 했는데
앞에 글이 톡이되면서 삶의 의욕을읽고 방황하다 이제서야 올리게 된 글입니다.ㅋㅋ
그 글을 쓴날밤.
다 적고나니 한 네시 좀 넘었더군요.
간만에 고향 부산에 내려가 컴퓨터 하다가
저희 어머니가 호프집을 운영하셔서 늦게 퇴근하시는 지라 기다리며 글을 적었거든요.
글을 다 적고 이리저리 기웃거릴때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그리고 곧 잠을 청했죠.
그런데 왠지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괜히 싸늘하고 가위 눌릴거 같은기분..
어머니도 옆에 있었는데 말이죠.
(원래 같이 안자는데 그날은 어머니가 많이 늦게 오신데다 같이 자자고 하셔서 같이자게 되었죠)
그렇게 한번 가위를 눌렸습니다.
쒯...ㅡ,.ㅡ;;
글 괜히 적었다...
정말 가위 오래간 만에 눌렸습니다.
원래 잘 눌리는 체질인데 최근 눌린적은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도 뭐 그리 생소하지 않은데다 어머니도 옆에 있었기에 그리 신경쓰지 않고
잠을 청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어머니쪽을 바라보고 옆으로 누워 있었는데
옆으로 누을때 깔리는 팔이 손목을 조금 굽히고 있었거든요.
당랑권 처럼이라 해야되나?;;
근데 가위에 눌리면서 누가 한손으로는 내 손등을, 한손으로는 내 팔을 잡고 들어서
빠르게 계속 흔드는 겁니다.
이상한 느낌이 드는 동시에 앞을 봤죠
(그런 느낌 아세요?저는 가위 눌리면서 한번도 귀신을 본적은 없지만 눈을 감고 무언가(귀신)를
본적은 있습니다. 눈을 감고 있어도 형체가 보인다고 해야되나? 여튼 눈을감고 있지만 무언가가 있는듯한 형태는 보입니다.)
물론 가위에 눌려있어 눈은 감은체 입니다.
그런데..............................;;;
어떤 아가씨가..
손만 흔들때는 몰랐는데
제 손으로 자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로는 귀접할때
귀신이 자신이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몸매라 하던데
여튼 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옆으로 누운 제 배꼽쯤 앞에 그녀가 나를 등지고 앉아 있었고
아담한 작은 체구에 긴생머리, 잘록한 허리를 겸비한 그녀가 제 손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ㅋ
아...ㅡ,.ㅡ;;
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
어떡하지...놔둘까...이쁜데...;;
그런데 문득 그생각이 들더군요.
울어무니가 제 옆에, 그것도 제 마주보는 앞에 계시다는..
쳇...
여튼...
평소에 가위를 풀듯이 힘줘서(?) 깨어 났습니다;;ㅋ
쪼~~~~~~~~~~~끔 아쉬웠습니다;;ㅋㅋㅋㅋ
지금 생각해 보니 이쁜 뒷테에 비해 손놀림이 좀 추잡했던듯;;ㅋ
그리고 지금이니까 귀접(까지는 아니지만)쪽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그런거지
그땐 꽤 섬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정말 당황했으면서도 은근한 기대감도 있었던 것 같네요.ㅋㅋ
어머니만 없으셨어도 어떻게 되었을지.ㅋㅋ
보는 사람이 있어서 자기도 쉽게 풀어준게 아닐까 합니다.
얼마 하지도 못했는데;;;ㅋㅋ
다시 잠을 청하니 가위는 또 눌리지 않더군요.
짧은글이 될지 알았는데 또 길어졌네요.ㅋㅋ
모두 좋은꿈 꾸시길 바랍니다^^ㅋㅋㅋ
ㅂ2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