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사는 본인의 신용정보를 본인에게 알리지 않고 타인에게 신용정보를 노출시켜 위조 된 카드신청서를 토대로 "노천훈(제일정보통신)"에게 카드를 1992년에 발급하여 타인"노천훈"에게 줘서 카드를 소위 "깡"이라는 할부잔액을 현금으로 교환하는 행위를 하게하였으며 명의 도용자인 "노천훈"이 일부갚고 남은 금액 "원금 80만원과 이자 300%를 더하여 330만원"을 일방적으로 본인에게 온갖 협박과 공갈로 갚게 하였습니다. 본인은 330만원을 완납하고 LG카드사에게 항의하자 본인의 피해 사실을 일정한다며 "2003. 4. 20일경" 본인의 명의로 피해보상차원에서 한도액 일천만원 상당의 LG신용카드를 발급해주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어기고 지금까지 타사의 모든 신용카드를 발급하지 못하게하고 신용불량자 및 정신적 피해까지 입혔습니다. 너무나 억울하여 전국 600만 네티즌에게 악덕 사기꾼 집단인 LG카드사를 고발하며 네티즌 여러분들은 LG카드를 쓰지말고 LG카드를 발급하지도 말며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LG카드사의 사기행각을 고발합니다.
LG카드사는 본인의 신용정보를 본인에게 알리지 않고 타인에게 신용정보를 노출시켜 위조 된 카드신청서를 토대로 "노천훈(제일정보통신)"에게 카드를 1992년에 발급하여 타인"노천훈"에게 줘서 카드를 소위 "깡"이라는 할부잔액을 현금으로 교환하는 행위를 하게하였으며 명의 도용자인 "노천훈"이 일부갚고 남은 금액 "원금 80만원과 이자 300%를 더하여 330만원"을 일방적으로 본인에게 온갖 협박과 공갈로 갚게 하였습니다. 본인은 330만원을 완납하고 LG카드사에게 항의하자 본인의 피해 사실을 일정한다며 "2003. 4. 20일경" 본인의 명의로 피해보상차원에서 한도액 일천만원 상당의 LG신용카드를 발급해주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어기고 지금까지 타사의 모든 신용카드를 발급하지 못하게하고 신용불량자 및 정신적 피해까지 입혔습니다.
너무나 억울하여 전국 600만 네티즌에게 악덕 사기꾼 집단인 LG카드사를 고발하며 네티즌 여러분들은 LG카드를 쓰지말고
LG카드를 발급하지도 말며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악덕 사기꾼 공갈협박 LG카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