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세에 오는 10월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오빠를 만나건 제가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할때에 만났구요. 사귄지는 6개월 정도 됩니다 문제는 오빠가 아니라 시댁 식구입니다
상견례전 부터 회사 근처에 찾아오셔서 저의 평소 행동 옷차림을 보려 오시는 시아버지.. 약주만 드시면 주사에 너무 심해 하고 싶은 말을 서스럼 없이 하시고는 이것 저것 다 참견하십니다. 아버님께서는 모대학에 출판부에 계시는 지식이라면 지식인이신데 상견례를 하고 나서는 식당을 하시는 부모님께 연락도 없이 찾아오셔서 저희 부모님께서 매우 당황해 했어요. 저희 아버지께서 는 결혼 안 시키신다면서 난리나셨는데 시아버지는 편지 2통에 너무 좋아서 술김에 그렇게 했으니 이해 하라고 그러시더군요
술만 드시면 말이 평소 보다 두배 정도 많으신다. 숨도 안 쉬고 얘기하세요 오빠 말로는 외롭게 성장하셔서 그렇다나요. 처음에는 이해 했죠. 하지만 술만 드시면 더 심하십니다. 저에게 임마 등 욕을 하시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오빠한테 말하니깐 딸 같이 여겨서 그렇다고... 사실 저희 부모님한테 그런 소리 한 번 못 들었거든요. 시어머니 되실분은 어릴적 소아마비가 있어 한 쪽 다리를 불편하신데 나중에 2세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유전인지 .. 그리고 아버지 쪽에도 고모께서 장애를 있으셨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 나서는 더 걱정됩니다. 어머니께서는 너무 욕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섭습니다.
화통하다고 하시는데 왜 전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집문제도
혼수 문제도 이것 저것 참견하시고 아버님께서는 가구도 여기서 해라고 아시는 분을 소개 해줄려고 하시고 제가 다른데서 계약하니깐 섭섭해 하는 눈치세요 집도 같은 동 맨션에 살기로 했는데 도배며
장판이며 싱크대도 예전에 사신 분들이 5년이나 써 허름한데 그대로 하라고 어차피 들어오는데
왜 낭비하냐 시더군요. 그래서 오빠한테 말했더니 부분적으로 교체하신다나요
그 집 열쇠도 4개 만드시라더군요 시부모님 각 2개 저희 들것까지 전 꼭 감시당하면서 살겠죠 직장 다녀오면 언제든지 오시겠다는거죠..
오빠가 장손이라서 처음에는 모시고 산다고 했는데 제가 직장을 다녀서 어려울 것 같으니 2년 있다가 일을 접으면 그때 부모님도 모시고 그러자고 했거든요. 근데 아버님 연세 올57세
내년8월이면 퇴직이라고 꼭10월에 결혼을 해야된다고 하셨어요. 마치 나랑 오빠랑 희생량이 된것 같아 찜찜한데 첫인사 하러 간 날 저의 가족이며 보시지도 못한 저의 아버지 욕을 하시더군요. 키 큰 사람을 옹졸하고 볼품없다면서 기가 막히더군요 저 보고도 요즘시대에 까만 머리하는 아가씨가 어디 있냐시며 무안을 주시고 어머니께서는 인상을 계속쓰시고 제가 마음에 안 든걸 표시라도 하시더군요.
세련된 며느리가 올 줄 알았는데 마음에 안드신다고 그리고 명문대 법학과를 나와 유명 기업에 취업한
시동생 왈 저가고 나서는 "난 나중에 예쁜 여자랑 결혼할꺼라고 했다더군요"
형한테 야!! 너 ~` 무시하고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동생 눈에은 마트에서 생선 자르는 형이 부끄럽다나요 얼마나 잘 났는지 두고 보자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빠를 그렇게 무시하는데 저라고 예외겠어요? 오빠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뭐가 그리 못나서 기죽고 사는지??
파혼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이미 혼수준비등 결혼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와 저는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 문제로 파혼하기에는 우리에 사랑이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모든게 의욕 살실 입니다. 히스테리 적으로 변한것 같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시집을 가야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어머니 항상 말씀하시길 경우있게 살아라고 하시지만
결국 경우 없는 집은 오빠집인 것 같아요. 오빠가 뭘 보고 자랐을지 그리고 정말 아버님 닮을까 걱정입니다 59킬로 였던제가 한 달 만에 53킬로가 됐어요 너무 힘듭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
정신병 걸리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올해 26세에 오는 10월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오빠를 만나건 제가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할때에 만났구요. 사귄지는 6개월 정도 됩니다 문제는 오빠가 아니라 시댁 식구입니다
상견례전 부터 회사 근처에 찾아오셔서 저의 평소 행동 옷차림을 보려 오시는 시아버지.. 약주만 드시면 주사에 너무 심해 하고 싶은 말을 서스럼 없이 하시고는 이것 저것 다 참견하십니다. 아버님께서는 모대학에 출판부에 계시는 지식이라면 지식인이신데 상견례를 하고 나서는 식당을 하시는 부모님께 연락도 없이 찾아오셔서 저희 부모님께서 매우 당황해 했어요. 저희 아버지께서 는 결혼 안 시키신다면서 난리나셨는데 시아버지는 편지 2통에 너무 좋아서 술김에 그렇게 했으니 이해 하라고 그러시더군요
술만 드시면 말이 평소 보다 두배 정도 많으신다. 숨도 안 쉬고 얘기하세요 오빠 말로는 외롭게 성장하셔서 그렇다나요. 처음에는 이해 했죠. 하지만 술만 드시면 더 심하십니다. 저에게 임마 등 욕을 하시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오빠한테 말하니깐 딸 같이 여겨서 그렇다고... 사실 저희 부모님한테 그런 소리 한 번 못 들었거든요. 시어머니 되실분은 어릴적 소아마비가 있어 한 쪽 다리를 불편하신데 나중에 2세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유전인지 .. 그리고 아버지 쪽에도 고모께서 장애를 있으셨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 나서는 더 걱정됩니다. 어머니께서는 너무 욕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섭습니다.
화통하다고 하시는데 왜 전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집문제도
혼수 문제도 이것 저것 참견하시고 아버님께서는 가구도 여기서 해라고 아시는 분을 소개 해줄려고 하시고 제가 다른데서 계약하니깐 섭섭해 하는 눈치세요 집도 같은 동 맨션에 살기로 했는데 도배며
장판이며 싱크대도 예전에 사신 분들이 5년이나 써 허름한데 그대로 하라고 어차피 들어오는데
왜 낭비하냐 시더군요. 그래서 오빠한테 말했더니 부분적으로 교체하신다나요
그 집 열쇠도 4개 만드시라더군요 시부모님 각 2개 저희 들것까지 전 꼭 감시당하면서 살겠죠 직장 다녀오면 언제든지 오시겠다는거죠..
오빠가 장손이라서 처음에는 모시고 산다고 했는데 제가 직장을 다녀서 어려울 것 같으니 2년 있다가 일을 접으면 그때 부모님도 모시고 그러자고 했거든요. 근데 아버님 연세 올57세
내년8월이면 퇴직이라고 꼭10월에 결혼을 해야된다고 하셨어요. 마치 나랑 오빠랑 희생량이 된것 같아 찜찜한데 첫인사 하러 간 날 저의 가족이며 보시지도 못한 저의 아버지 욕을 하시더군요. 키 큰 사람을 옹졸하고 볼품없다면서 기가 막히더군요 저 보고도 요즘시대에 까만 머리하는 아가씨가 어디 있냐시며 무안을 주시고 어머니께서는 인상을 계속쓰시고 제가 마음에 안 든걸 표시라도 하시더군요.
세련된 며느리가 올 줄 알았는데 마음에 안드신다고 그리고 명문대 법학과를 나와 유명 기업에 취업한
시동생 왈 저가고 나서는 "난 나중에 예쁜 여자랑 결혼할꺼라고 했다더군요"
형한테 야!! 너 ~` 무시하고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동생 눈에은 마트에서 생선 자르는 형이 부끄럽다나요 얼마나 잘 났는지 두고 보자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빠를 그렇게 무시하는데 저라고 예외겠어요? 오빠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뭐가 그리 못나서 기죽고 사는지??
파혼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이미 혼수준비등 결혼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와 저는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 문제로 파혼하기에는 우리에 사랑이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모든게 의욕 살실 입니다. 히스테리 적으로 변한것 같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시집을 가야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어머니 항상 말씀하시길 경우있게 살아라고 하시지만
결국 경우 없는 집은 오빠집인 것 같아요. 오빠가 뭘 보고 자랐을지 그리고 정말 아버님 닮을까 걱정입니다 59킬로 였던제가 한 달 만에 53킬로가 됐어요 너무 힘듭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