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치는 미련한 나

..2008.01.14
조회2,689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려 봅니다.

 

제 나이 20대 후반..

 

연애경험도 몇번 있지만

 

항상 이별을 하면 제가 많이 다칩니다.

 

해바라기 같은 제 연애성격때문에 그럴까요?

 

남자를 너무 믿는 제 바보같은 면때문에 그럴까요?

 

남친이 생기면 항상 올인하는 제 성격이 문제일까요?

 

해바라기 같은 제 감정을 알아주는 남자가 있을꺼라는 신념으로 살아왔는데

 

매번 다치는 제 자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고쳐야 될것 같은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것처럼 남자들이 착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ㅠㅠ

 

제가 어떤 점들을 고쳐나가야 할까요.

 

상담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