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19살 (고등학생아니에요 적성이 안맞아 고등학교 자퇴후 xx백화점 카페에서 일을하는그녀) 저는 23살 아는 여동생의 소개로 폰번호를 받고 문자로만 연락하던 열흘이 지나고 그녀와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서로 기대하지말기로 하고 만났는데 그녀는 제가 생각한것보다 너무 이쁘고 귀여웠습니다...19살답지않게 성숙미가 물씬풍겼고 키가166에 8cm짜리 힐을 신어 왠만한 남성못지않게 커보였습니다.. 저는 키 174에 키높이를 깔았어요 .. (키높이 안신었으면 키가 같았을뻔;;;) 사실 이쁘거나 집이 잘사는 타입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제가 많이 부담스럽기때문에... 개봉에서 만나서 영등포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중 기대많이 했냐는 질문에 오빠 솔직히 잘생긴건 아니자나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지금껏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었어요;) 속으로 멍했지만 겉으로는 웃으며 거봐 기대하지말랬자나!! 라고 말했죠.. 그렇게 신도림으로 이동을해 밥을먹고 영화를 본후 그녀의 동네인 연신내역까지 바래다주고 저는 부천역으로 왔습니다.. 지하철안에서 문자를 보냈어요.. 첫인상 첫만남이 90%이상 좌우할꺼라는 생각에... 글구 얼굴잘생기지않았다는 말에 ...너무이쁜 그녀를 보구 자신감도잃었구... 거의 자포자기로 걍 대놓고 물어봤어요 솔직히 오늘 실망했어?? 아님 괜찮았어?? 대답은 그냥 편했어요... 오빠두 편했어... 오빤 계속연락하고 만나보고싶은데 넌어때?? 그냥아는오빠...다른건별로... 라는대답...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없나봐요... 저는 바보같이 그녀를 보자마자 스스로 자신감을 잃었고 그녀의 얼굴발언에 나머지 자신감 마저도 잃어버린거였나봐요 그것때문인지 아니면 하룻동안의 데이트에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마음을 주고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의 상심이있네요... 풋...외모가지고 뭐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긴하네요... 만약 톡 되면 제얼굴 공개할게요...
미성년자와 첫데이트 이렇게끝났습니다..ㅠㅠ
그녀는 19살 (고등학생아니에요 적성이 안맞아 고등학교 자퇴후 xx백화점 카페에서 일을하는그녀)
저는 23살 아는 여동생의 소개로 폰번호를 받고 문자로만 연락하던 열흘이 지나고
그녀와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서로 기대하지말기로 하고 만났는데 그녀는 제가 생각한것보다
너무 이쁘고 귀여웠습니다...19살답지않게 성숙미가 물씬풍겼고
키가166에 8cm짜리 힐을 신어 왠만한 남성못지않게 커보였습니다..
저는 키 174에 키높이를 깔았어요 .. (키높이 안신었으면 키가 같았을뻔;;;)
사실 이쁘거나 집이 잘사는 타입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제가 많이 부담스럽기때문에...
개봉에서 만나서 영등포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중
기대많이 했냐는 질문에
오빠 솔직히 잘생긴건 아니자나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지금껏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었어요;)
속으로 멍했지만 겉으로는 웃으며
거봐 기대하지말랬자나!! 라고 말했죠..
그렇게 신도림으로 이동을해 밥을먹고 영화를 본후
그녀의 동네인 연신내역까지 바래다주고
저는 부천역으로 왔습니다..
지하철안에서 문자를 보냈어요.. 첫인상 첫만남이 90%이상 좌우할꺼라는 생각에...
글구 얼굴잘생기지않았다는 말에 ...너무이쁜 그녀를 보구 자신감도잃었구...
거의 자포자기로 걍 대놓고 물어봤어요
솔직히 오늘 실망했어?? 아님 괜찮았어??
대답은 그냥 편했어요...
오빠두 편했어... 오빤 계속연락하고 만나보고싶은데 넌어때??
그냥아는오빠...다른건별로...
라는대답...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없나봐요...
저는 바보같이 그녀를 보자마자 스스로 자신감을 잃었고
그녀의 얼굴발언에 나머지 자신감 마저도 잃어버린거였나봐요
그것때문인지 아니면 하룻동안의 데이트에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마음을 주고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의 상심이있네요...
풋...외모가지고 뭐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긴하네요...
만약 톡 되면 제얼굴 공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