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문자로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헉 ㅡ.ㅡ 원하던게 아닌데.. 머라 하기싫어 답장은 안해써요 그리고 이틀이 지나고, 오늘부터 전 새로운 일을 시작했지요 돈벌기로 작정 -_- 하루종일 서있는 일이라..다리 퉁퉁 붓고 아프고.. 생각이 나서 방금 전화를 해봐떠니 나보구 집착이라나 ㅡㅡ+ 헉 그 단어가 왤케 충격적이던지.. 집착이란게 기준이 뭔가요 전 ㅡㅡ 대땅시 cool~ 하게 살라는 넘이거덩요 근데 내가 집착이라니.. 이런 우끼지도 않은.. 처음엔 알죠? 남자들 여자한테 되게 잘해주자너요 사실 첨엔 남친이 너무 잘해주고 좋아해주니까 너무 기쁘고 즐겁고 좋고..하다가.. 정말로 제가 좋아하게 됐어요 우리커플 진도가 너무 빨라서 그랬는지;; 글쎄요.. 그건 상관없는거 같지만.. 혹 모르죠 근데 워낙 남의 시선을 신경 안쓰는 남친인지라.. 기간 따위 얘기하면 그게 머가 중요하냐고 항상 그러곤 했죠 마지막 만남때 약간 끝이 안좋게 헤어졌는데.. 그리고 내가 내 얘기도 좀 들어달라.. 나중에 시간나면 얘기하자.. 그래.. 그랬는데 그뒤로 본적이 없게됐어요 -_- 같은 동갑인데 남친은 일찍 사회생활을 해서 세상사 볼짱 안볼짱 다 본 ;; 완존 10년은 더 나이먹은 넘같죠 -_- 기술직 비슷한 일을하는데 1타임 끝나고 짬나면 전화하고, 전화하고 그랬는데 그게 없어지더라구요 이제 만난지 겨우 한달여뿐인데.. 벌써 그러니까 여자입장에서 서운한거 당연한거 아닐까요 글고, 전 핸펀 발신이 안돼요 워낙 통화할일이 없는지라 선불요금제거든요 가입비 기본료 전혀없고, 충전해서 쓰는거죠 근데 통화하게되면 10분 전화하면 ㅡㅡ 만원 다 바닥남다; 끝 -_- 10초에 65원으루 무섭게 떨어지거덩요 ㅡㅡ; 글서 원래 핸펀으로 전화는 제가 안하죠 남친이 연락이 없으니깐 저도 안하구.. 하루가 무진장 길더만요 담날 전화해보니.. 왜 연락없었냐해떠니.. 무지 기운없는 목소리로 '내 기억으론 하루밖에 연락안했던거 같은데' 뭐 이러더라구요 그뒤로 제가 이사가느라고 이사때문에 어수선해서 한 일주일 정도 연락이 안돼쬬 이삿짐 정리하느랴 바쁨바쁨 +_+핸펀 충전기를 못찾아서 일주일동안 핸펀을 못썼어요 일주일만에 충전기 찾아서 인제 연락된다고 문자넣어도 별 반응 없더만요 -_- 연락없으니까 저도 안하고.. 서로 그러다가.. 가끔 제가 전화해보고.. 은근히 짜증나는 채로 통화하다 끊게되고.. 사실 별 할말없자너요 전화상으로... 그게 참 아이러니하더이다 하도 전에 비해 연락이 없어지니.. 저로써는 은근히 이생각 저생각 마니 하게돼죠 그걸보구 나보구 '당신은 생각이 넘 마너서 탈이야' ㅡㅡ+ 오 never!! 단순틱하게 사는게 내가 추구하는건데.. 생각이라니.. ㅡㅡ+ 나라 그런게 아니구, 여자들이라면 다 이러케 생각해볼수잇는거 아닌가요 저도 연락안하게 된건 물론, 저쪽에서도 연락이 없으니깐 존심상하는 면도 조금은 있지만.. 무엇보다 남친은 일하구, 퇴근하고는 또 칭구들 모임가고 아니면 겜방 ㅡㅡ+ 암턴, 은근히 전화해선 안될 상황에 놓일때가 많아서 자연스레 제가 전화를 받는쪽이 메인이어쬬 괜히 남친한테 전화할래다가도, 괜히 자는데 방해될까봐 망설여지고 ㅡㅡ 어느날, 하도 답답해서 전화해서 나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있는거는 맞냐고 한번 딱 한번 물어봤어요 그래떠니 그런 쓰잘데기 없는 질문좀 하지말래요 -_- 다 아는걸 갖고 왜 자꾸 그러냐고 -_- 그러더만요 난 모르는디 ㅡㅡ 둘이 만나서 속터놓고 대화좀 하고싶었는데 끝내그럴 기회가 안오더만요 무슨 제가 매일 전화해서 나 사랑하냐 안하냐 말해라 ㅡㅡ+ 그런 닥달하는 ? == 전혀 아닙니다 ㅡㅡ 그런거 저도 젤 짜증나함돠 말해찌만 저희가 단기간에 가까워져서 ㅡㅡ+ 어느순간부터는 남친이 완존 맘 턱 놓고 '내꺼다'하는 맘으루 대하더만요 근데 알긴 알지만.. 그래도 솔직히 일반적으로 ... 기간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남들하고는 다르게 이러케 짧은시간안에 너무 풀어지듯 내비두니, 전 그사람 속을 알수 없고 답답하기만 했어요 헤어진지 이틀후, 오늘 조금전.. 전화해서 한번만 괜히 물어봤져 ... 사실 전 헤어지고싶지아너요 이젠 제가 더 사랑하거든요 그넘을 ㅜㅜ "나 싫어졌냐고.. ㅡㅡ 그아조씨 한숨쉬믄서 하는말이, 왜 자꾸 그런거 묻녜요 집착이라고.. 집착이란말에 '집착? 진짜? 내가 그래보여?' 그래떠니 그러타고하네요 ㅡㅡ 참으루 억울하고 어이가엄써요 ㅜㅜ 자기 맘을 모르겠어서 한번 몇번 속풀이하듯이 물어본말에 그걸 벌써 짜증으로 느끼다니.. 도대체가 머가 어찌된건지 모르겠나이다 별 행동한거 없이 갑자기 미저리 취급받는거 같애서 억울해여 ㅜㅜ 원래는 한달동안 열심히 일하고, 한달후쯤에 조용히 전화해볼까 싶었어요.. 사실 돌려받을 물건이 있어서 영화씨딘데 ㅡㅡ 소장하는거라 무조건 다시 받아야되거든요 근데 오늘 괜히 일 처음 나가는 날이였는지라, 집에오니 피곤하고 지쳐서.. 지친맘에 괜히 미쳤는지 전화를 했지뭐에요 헤어지잔 모드 가진후, 바로 이틀만에 전화한거... 이거도 안좋은건가요 ㅜㅜ 남자들은, 한번 짜증난다 생각되는거 잇음, 그거 계속 정떨어지나요? 남자들 심리가 그런가.. 궁금하네요.. 거참... ㅜㅜ
남자분들..여자의 집착??집착이라..어케생각하세요
이틀전 문자로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헉 ㅡ.ㅡ 원하던게 아닌데.. 머라 하기싫어 답장은 안해써요
그리고 이틀이 지나고, 오늘부터 전 새로운 일을 시작했지요 돈벌기로 작정 -_-
하루종일 서있는 일이라..다리 퉁퉁 붓고 아프고.. 생각이 나서 방금 전화를 해봐떠니
나보구 집착이라나 ㅡㅡ+ 헉 그 단어가 왤케 충격적이던지..
집착이란게 기준이 뭔가요
전 ㅡㅡ 대땅시 cool~ 하게 살라는 넘이거덩요
근데 내가 집착이라니.. 이런 우끼지도 않은..
처음엔 알죠? 남자들 여자한테 되게 잘해주자너요
사실 첨엔 남친이 너무 잘해주고 좋아해주니까 너무 기쁘고 즐겁고 좋고..하다가.. 정말로 제가 좋아하게 됐어요
우리커플 진도가 너무 빨라서 그랬는지;; 글쎄요.. 그건 상관없는거 같지만.. 혹 모르죠
근데 워낙 남의 시선을 신경 안쓰는 남친인지라.. 기간 따위 얘기하면 그게 머가 중요하냐고 항상 그러곤 했죠
마지막 만남때 약간 끝이 안좋게 헤어졌는데.. 그리고 내가 내 얘기도 좀 들어달라.. 나중에 시간나면 얘기하자.. 그래.. 그랬는데
그뒤로 본적이 없게됐어요 -_-
같은 동갑인데 남친은 일찍 사회생활을 해서 세상사 볼짱 안볼짱 다 본 ;; 완존 10년은 더 나이먹은 넘같죠 -_-
기술직 비슷한 일을하는데 1타임 끝나고 짬나면 전화하고, 전화하고 그랬는데
그게 없어지더라구요
이제 만난지 겨우 한달여뿐인데.. 벌써 그러니까
여자입장에서 서운한거 당연한거 아닐까요
글고, 전 핸펀 발신이 안돼요 워낙 통화할일이 없는지라 선불요금제거든요
가입비 기본료 전혀없고, 충전해서 쓰는거죠
근데 통화하게되면 10분 전화하면 ㅡㅡ 만원 다 바닥남다; 끝 -_-
10초에 65원으루 무섭게 떨어지거덩요 ㅡㅡ;
글서 원래 핸펀으로 전화는 제가 안하죠
남친이 연락이 없으니깐 저도 안하구.. 하루가 무진장 길더만요
담날 전화해보니.. 왜 연락없었냐해떠니..
무지 기운없는 목소리로 '내 기억으론 하루밖에 연락안했던거 같은데' 뭐 이러더라구요
그뒤로 제가 이사가느라고 이사때문에 어수선해서 한 일주일 정도 연락이 안돼쬬
이삿짐 정리하느랴 바쁨바쁨 +_+
핸펀 충전기를 못찾아서 일주일동안 핸펀을 못썼어요
일주일만에 충전기 찾아서 인제 연락된다고 문자넣어도 별 반응 없더만요 -_-
연락없으니까 저도 안하고.. 서로 그러다가.. 가끔 제가 전화해보고..
은근히 짜증나는 채로 통화하다 끊게되고..
사실 별 할말없자너요 전화상으로... 그게 참 아이러니하더이다
하도 전에 비해 연락이 없어지니..
저로써는 은근히 이생각 저생각 마니 하게돼죠
그걸보구 나보구 '당신은 생각이 넘 마너서 탈이야' ㅡㅡ+
오 never!! 단순틱하게 사는게 내가 추구하는건데.. 생각이라니.. ㅡㅡ+
나라 그런게 아니구, 여자들이라면 다 이러케 생각해볼수잇는거 아닌가요
저도 연락안하게 된건 물론, 저쪽에서도 연락이 없으니깐 존심상하는 면도 조금은 있지만..
무엇보다 남친은 일하구, 퇴근하고는 또 칭구들 모임가고 아니면 겜방 ㅡㅡ+
암턴, 은근히 전화해선 안될 상황에 놓일때가 많아서 자연스레 제가 전화를 받는쪽이 메인이어쬬
괜히 남친한테 전화할래다가도, 괜히 자는데 방해될까봐 망설여지고 ㅡㅡ
어느날, 하도 답답해서 전화해서 나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있는거는 맞냐고 한번 딱 한번 물어봤어요
그래떠니
그런 쓰잘데기 없는 질문좀 하지말래요 -_-
다 아는걸 갖고 왜 자꾸 그러냐고 -_- 그러더만요
난 모르는디 ㅡㅡ
둘이 만나서 속터놓고 대화좀 하고싶었는데 끝내그럴 기회가 안오더만요
무슨 제가 매일 전화해서 나 사랑하냐 안하냐 말해라 ㅡㅡ+
그런 닥달하는 ? == 전혀 아닙니다 ㅡㅡ
그런거 저도 젤 짜증나함돠
말해찌만 저희가 단기간에 가까워져서 ㅡㅡ+
어느순간부터는 남친이 완존 맘 턱 놓고 '내꺼다'하는 맘으루 대하더만요
근데 알긴 알지만.. 그래도 솔직히 일반적으로 ... 기간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남들하고는 다르게 이러케 짧은시간안에 너무 풀어지듯 내비두니,
전 그사람 속을 알수 없고 답답하기만 했어요
헤어진지 이틀후, 오늘 조금전.. 전화해서
한번만 괜히 물어봤져 ... 사실 전 헤어지고싶지아너요
이젠 제가 더 사랑하거든요 그넘을 ㅜㅜ
"나 싫어졌냐고..
ㅡㅡ 그아조씨 한숨쉬믄서 하는말이, 왜 자꾸 그런거 묻녜요
집착이라고..
집착이란말에 '집착? 진짜? 내가 그래보여?' 그래떠니
그러타고하네요 ㅡㅡ
참으루 억울하고 어이가엄써요 ㅜㅜ
자기 맘을 모르겠어서 한번 몇번 속풀이하듯이 물어본말에
그걸 벌써 짜증으로 느끼다니..
도대체가 머가 어찌된건지 모르겠나이다
별 행동한거 없이 갑자기 미저리 취급받는거 같애서 억울해여 ㅜㅜ
원래는 한달동안 열심히 일하고, 한달후쯤에
조용히 전화해볼까 싶었어요.. 사실 돌려받을 물건이 있어서
영화씨딘데 ㅡㅡ 소장하는거라 무조건 다시 받아야되거든요
근데 오늘 괜히 일 처음 나가는 날이였는지라, 집에오니 피곤하고 지쳐서..
지친맘에 괜히 미쳤는지 전화를 했지뭐에요
헤어지잔 모드 가진후, 바로 이틀만에 전화한거... 이거도 안좋은건가요
ㅜㅜ
남자들은, 한번 짜증난다 생각되는거 잇음, 그거 계속 정떨어지나요? 남자들 심리가 그런가..
궁금하네요.. 거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