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3개월차 부부랍니다. 신랑이 36살, 저는 29살 주위의 성화도 대단하고 둘다 나이가 있는지라. 특히 신랑 올해안으로는 낳아볼라구 노력중입니다. 제가 몇달전부터 고정적으로 매달 14일날 생리가 시작이 되는데여 증상이 약간 임신증상과 비슷한듯 싶어 며칠전 테스터를 해봣는데 음성이더라구여 계속 체한거처럼 명치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완전 어깨며 팔이며 곰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거마냥 무겁고 힘이 듭니다. 하품도 계속 나오고여 가장 큰문제는 잘먹히던 술이 완전 @.@ 한잔만 마셔도 속이 울렁울렁 금주한지 2주됐습니다. 정말로 체한듯 싶어 활명수도 하나씩 먹어보기도 하는데 마찬가지 생리전증후군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체기가 있었던적은 없었어여 그냥 배랑 허리랑 쑤시고 몸이 감기걸린거마냥 으슬대는것뿐이였는데 며칠전에 한 음성반응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병원가서 초음파나 피검사 해보는게 나을까여?
아리송해여~ 알려주세여
신혼 3개월차 부부랍니다.
신랑이 36살, 저는 29살
주위의 성화도 대단하고 둘다 나이가 있는지라. 특히 신랑
올해안으로는 낳아볼라구 노력중입니다.
제가 몇달전부터 고정적으로 매달 14일날 생리가 시작이 되는데여
증상이 약간 임신증상과 비슷한듯 싶어 며칠전 테스터를 해봣는데 음성이더라구여
계속 체한거처럼 명치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완전 어깨며 팔이며 곰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거마냥
무겁고 힘이 듭니다. 하품도 계속 나오고여
가장 큰문제는 잘먹히던 술이 완전 @.@
한잔만 마셔도 속이 울렁울렁
금주한지 2주됐습니다.
정말로 체한듯 싶어 활명수도 하나씩 먹어보기도 하는데 마찬가지
생리전증후군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체기가 있었던적은 없었어여
그냥 배랑 허리랑 쑤시고 몸이 감기걸린거마냥 으슬대는것뿐이였는데
며칠전에 한 음성반응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병원가서 초음파나 피검사 해보는게 나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