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X마트 화장실에서 생긴 황당한일ㅋ

☆귀염둥이☆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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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롯X마트에서 근무하는 한 아이에 아빠 입니다. 나이는 29살이구요

저희 회사에서 생긴 당황스러운일을 올려보려합니다. 누구나 한번은 공감할 일입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 화장실이 3층에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넉살이 좋아서  매장내에 일하는 분들과 친분이  두터운 편입니다. 

평상시 처럼 점심을 먹고  그분(대변)을 영접하러 화장실 3사로에(3번째 대변방) 들어갔습니다. 

옆사로(옆대변방)에 한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저한테 "점심은 드셨어요"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를 아는 분이구나 생각을 하고 저두 "점심 드셨어요" 했더니 "예저두

먹었습니다."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평상시 대화  처럼 "그럼 몇시까지 쉬시는 거에요" 라구

말씀을 드렸더니 "저 잠시만요  옆에서 누가 자꾸 물어바요" 그러시는거에요  그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인터넷 유머 방이나 듣던 화장실 황당 대화구나 라는 생각에 저는 그분을 끈고 바지를 올렸습니

다. 옆사로 그분은 핸드폰 통화를 하면서 그분(대변)을 영접하고 계신거였습니다.

지금두 그생각을 하면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