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펜션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펜션 통틀어 관리를 하고 있지요.. 아주머니 한분 계시고 그 아주머니랑 저랑 같이 일을 하고 있어요. 예약이니 청소니 뭐든 다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갈수록 손님이 없다는 겁니다.ㅠㅠ 주변에 펜션들은 늘어만 가지.. 손님은 자꾸 줄어만 가지.. 여름지나고나서 계속해서 적자만 보네요. 솔직히 여름장사도 이젠 예전처럼 되질 않습니다. 주변에 너무나도 많은 펜션들로 인해 아주 힘들어 죽겠는데요.. 1월.... 예약률 거의 0상태.. 2월초에 설연휴 있는데도 아직 문의조차 없네요. 여행사에서는 예약 했다 취소하는 사례 늘어만가고.. 수수료 조금이라도 더 주는 펜션 보낼려고 하고. 시설이요? 저희 시설이 절대 떨어지진 않습니다. 정말 전망도 좋구 넓고 오셨다 가신 분들은 특급호텔보다 좋다고 말씀들 하시지요. 아웅.. 문제는 이게 아니라.. 제가 하고픈 말은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 할까? 싶어서요.. 제 월급조차 나오지가 않는데 계속 이러고 있으려고 하니 사장님께도 죄송하고.. 맘이 편치가 않네요. 매달 적자만 보는 상황에서 월급 받아가는것도 넘 죄송해서 지금 많이 고민중입니다. 이상황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가 알아서 그만두겠다고 얘기를 해야 맞는지.. 아님 사장님이 그만두라고 할때까지 그냥 있는게 나을런지.. 요즘 이 생각때문에 머리가 깨질것 같고.. 고민이네요. 님들은 어떠세요? 회사 적자 일경우.. 어찌 하시는지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회사 적자..ㅠㅠ
저는 펜션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펜션 통틀어 관리를 하고 있지요..
아주머니 한분 계시고 그 아주머니랑 저랑 같이 일을 하고 있어요.
예약이니 청소니 뭐든 다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갈수록 손님이 없다는 겁니다.ㅠㅠ
주변에 펜션들은 늘어만 가지..
손님은 자꾸 줄어만 가지..
여름지나고나서 계속해서 적자만 보네요.
솔직히 여름장사도 이젠 예전처럼 되질 않습니다.
주변에 너무나도 많은 펜션들로 인해 아주 힘들어 죽겠는데요..
1월.... 예약률 거의 0상태..
2월초에 설연휴 있는데도 아직 문의조차 없네요.
여행사에서는 예약 했다 취소하는 사례 늘어만가고..
수수료 조금이라도 더 주는 펜션 보낼려고 하고.
시설이요? 저희 시설이 절대 떨어지진 않습니다.
정말 전망도 좋구 넓고 오셨다 가신 분들은 특급호텔보다 좋다고 말씀들 하시지요.
아웅.. 문제는 이게 아니라.. 제가 하고픈 말은요..
제가 일을 그만둬야 할까? 싶어서요..
제 월급조차 나오지가 않는데 계속 이러고 있으려고 하니 사장님께도 죄송하고..
맘이 편치가 않네요.
매달 적자만 보는 상황에서 월급 받아가는것도 넘 죄송해서 지금 많이 고민중입니다.
이상황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가 알아서 그만두겠다고 얘기를 해야 맞는지..
아님 사장님이 그만두라고 할때까지 그냥 있는게 나을런지..
요즘 이 생각때문에 머리가 깨질것 같고.. 고민이네요.
님들은 어떠세요? 회사 적자 일경우.. 어찌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