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13일 일요일.. 내 여자친구가 CGV공짜표가 있어서 표를 예매했습니다. 장작 2시간이 걸려서 CGV에 도착했습니다. 영화시간은 5시이고 4시에 도착했습니다. 매표소에 문의하자 매표소에서는 예매가 되지 않았다고함니다. 그리고 이곳저곳에 계속 물어봐서 결국 VIP문의실에서 문의하라는검니다. VIP문의에서 문의하는데 인터넷에서 예약한건 인터넷으로 해결하라는검니다. 그래도 웃으면서 그래도 할줄 모르니 도와주세요 저희는 예약 제대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조회를 오랜 시간 한 끝에 결국 예약은 제대로 했는데 전산상 실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5시 시간 영화표를 끈어주는것이었습니다. 분명 일작업중에 5시 영화인데 시간 지나면 어떻하냐고 하니깐 그땐 다른시간걸로 끈어 준다더니 5시30분에 5시 영화표를 끈어주면서 하는말이 시간 변경이 않된다고 합니다. 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 났지만 끝까지 참고 웃는 얼굴로 계속 부탁했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다른 사람이 와서 시간표를 바꿔 주는것이었습니다. 아놔..진짜 화딱지 나서..ㅡㅡ; ㅅㅂ 두번씩이나 안된다고 하면서 계속 부탁하니깐 결국 해결해주고.. 처음부터 그냥 해줬으면 기분 나쁘지도 않지..안된다면서 계속 부탁하니 해주는건 먼지.. 2만원도 안되는 돈에 구차하게 부탁하고.. 계속 쓰면 길어질까봐 짧게 쓰겠지만 그여자 말하는투가 완전 거지 취급하더군요.. 화나지만 끝까지 웃는 얼굴로 중간에 그냥 해주지마세요 돈내고 볼께요 이렇게 말했지만 여자친구의 만류에 결국 봤습니다. 그래서 결국 7시30분 중간자리로 예매하고 저녁을 함께 먹고 7시20분에 앞장하니.. 그 VIP 담당 직원이 맨 끝 구석자리로 바꼈다고 하면서 그쪽으로 안내하더군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 영화는 참 잼있었지만.. P.S : CGV일산점 김소연 아가씨..그렇게 고객한테 대하는거 아님니다. 나이 20대 후반에 거지 취급 당하긴 처음이군요...ㅜㅠ
CGV에서 공짜표 때문에 거지새끼 취급 당했네 ㅡㅡ
2007년 1월13일 일요일..
내 여자친구가 CGV공짜표가 있어서 표를 예매했습니다.
장작 2시간이 걸려서 CGV에 도착했습니다. 영화시간은 5시이고 4시에 도착했습니다.
매표소에 문의하자 매표소에서는 예매가 되지 않았다고함니다.
그리고 이곳저곳에 계속 물어봐서 결국 VIP문의실에서 문의하라는검니다.
VIP문의에서 문의하는데 인터넷에서 예약한건 인터넷으로 해결하라는검니다.
그래도 웃으면서 그래도 할줄 모르니 도와주세요 저희는 예약 제대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조회를 오랜 시간 한 끝에 결국 예약은 제대로 했는데 전산상 실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5시 시간 영화표를 끈어주는것이었습니다.
분명 일작업중에 5시 영화인데 시간 지나면 어떻하냐고 하니깐 그땐 다른시간걸로 끈어 준다더니
5시30분에 5시 영화표를 끈어주면서 하는말이 시간 변경이 않된다고 합니다. 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 났지만 끝까지 참고 웃는 얼굴로 계속 부탁했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다른 사람이 와서 시간표를 바꿔 주는것이었습니다.
아놔..진짜 화딱지 나서..ㅡㅡ;
ㅅㅂ 두번씩이나 안된다고 하면서 계속 부탁하니깐 결국 해결해주고..
처음부터 그냥 해줬으면 기분 나쁘지도 않지..안된다면서 계속 부탁하니 해주는건 먼지..
2만원도 안되는 돈에 구차하게 부탁하고.. 계속 쓰면 길어질까봐 짧게 쓰겠지만 그여자 말하는투가 완전 거지 취급하더군요.. 화나지만 끝까지 웃는 얼굴로 중간에 그냥 해주지마세요 돈내고 볼께요 이렇게 말했지만 여자친구의 만류에 결국 봤습니다.
그래서 결국 7시30분 중간자리로 예매하고 저녁을 함께 먹고 7시20분에 앞장하니..
그 VIP 담당 직원이 맨 끝 구석자리로 바꼈다고 하면서 그쪽으로 안내하더군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 영화는 참 잼있었지만..
P.S : CGV일산점 김소연 아가씨..그렇게 고객한테 대하는거 아님니다.
나이 20대 후반에 거지 취급 당하긴 처음이군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