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주는 공짜 커피를 즐겨마시는 22살의 청년입니다 서울시청에서 약속을 정하고 친구를 기다리던 도중 제 눈가에 스타벅스 간판이 보였습니다 "아~저곳이 커피가 맛있다는 스타벅스구나" 하는 생각에....저는 스타벅스 안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커피 가격을 보니...엄청 비싸더군요 그래도...오늘 진정한 원두의 맛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3명정도 줄 서있길래.... 저도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제 차례가 와서 저는 좀 고급스럽게 보이는. "화이트 초콜릿 모카 5300원짜리 주세요" 라고 우렁차게 대답한후 번호표를 받고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어느덧 지방에서 올라온 내가 왠지 서울필 팍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알바의 음성... 커피가 나왔다네요... 그 소리는 들었지만 전 다리를 꼬고 딴곳을 응시하고 있었죠 당연히 화이트 초콜릿 모카 5300원짜리를 시켰으니까 제 자리에 당연히 써빙해줄줄 알고 기다린거였죠 그런데 저를 딱 보더만... "아저씨~~커피 가져가셔야죠~~~" 그래서 제가 " 이쪽으로 좀 갖다 주세요~"라고 더 우렁차게 대답했죠 "아저씨 여기 셀프에요~~~" 전 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5300원짜리 화이트 쵸콜릿 모카를 시켰는데..그것도 엄청 고가의 커피를 시켰는데 그 가격속에...써빙도 안해주다니...이런 생각에.. 받으로 가면서 알바한테...한마디 했습니다 "나 아저씨 아니거등요~~~이모" 그 알바도 어이 없어 하더라고요 그런데...그 비싼 가격속에 손님이 셀프로 갖다 먹어야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스타벅스 여직원이랑 싸웠습니다
피시방에서 주는 공짜 커피를 즐겨마시는 22살의 청년입니다
서울시청에서 약속을 정하고 친구를 기다리던 도중
제 눈가에 스타벅스 간판이 보였습니다
"아~저곳이 커피가 맛있다는 스타벅스구나"
하는 생각에....저는 스타벅스 안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커피 가격을 보니...엄청 비싸더군요
그래도...오늘 진정한 원두의 맛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3명정도 줄 서있길래.... 저도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제 차례가 와서 저는 좀 고급스럽게 보이는.
"화이트 초콜릿 모카 5300원짜리 주세요" 라고 우렁차게 대답한후
번호표를 받고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어느덧 지방에서 올라온 내가 왠지 서울필 팍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알바의 음성... 커피가 나왔다네요...
그 소리는 들었지만 전 다리를 꼬고 딴곳을 응시하고 있었죠
당연히 화이트 초콜릿 모카 5300원짜리를 시켰으니까
제 자리에 당연히 써빙해줄줄 알고 기다린거였죠
그런데 저를 딱 보더만...
"아저씨~~커피 가져가셔야죠~~~"
그래서 제가
" 이쪽으로 좀 갖다 주세요~"라고 더 우렁차게 대답했죠
"아저씨 여기 셀프에요~~~"
전 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5300원짜리 화이트 쵸콜릿 모카를 시켰는데..그것도 엄청 고가의 커피를 시켰는데
그 가격속에...써빙도 안해주다니...이런 생각에..
받으로 가면서 알바한테...한마디 했습니다
"나 아저씨 아니거등요~~~이모"
그 알바도 어이 없어 하더라고요
그런데...그 비싼 가격속에 손님이 셀프로 갖다 먹어야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