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 너무 늦은 인사인가! 가끔 눈팅은 했는데, 그냥 눈팅만 하다가 후다닥 돌아가기도 했답니다. 2008년 1월 1일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다짐을 했었는데, 벌써 14일이나 지난거 있죠. 아직 떡국도 안 먹고 바득바득 우기며, 2007년의 나이를 살고 있어요. ㅠ.ㅠ 올해 제 목표는 2007년 보다 행복하기 랍니다. 그래서 전시회도 다니고, 공연도 보고, 영화도 보고, 사람들도 만나고, 오랫동안 못 만난 사람에게 전화해서 한가하다고 놀아달라 떼쓰고, 그 동안 못 읽었던 재미난 소설책도 보고, 아직까진 2007년보다 더 행복하긴 한건 같은데.... 나이에 대한 무게보다 나이를 통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 애쓰고 있답니다. ^____^ 남들이 철 없어 보인다고 하면 뭐 어때요? 지금껏 열심히 살았는데....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거 잖아요. ^____^ 그쵸~~~ 오늘 하루는 모두모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________^
2008년을 돌아 보다 ^___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
너무 늦은 인사인가!
가끔 눈팅은 했는데,
그냥 눈팅만 하다가 후다닥 돌아가기도 했답니다.
2008년 1월 1일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다짐을 했었는데,
벌써 14일이나 지난거 있죠.
아직 떡국도 안 먹고 바득바득 우기며,
2007년의 나이를 살고 있어요. ㅠ.ㅠ
올해 제 목표는
2007년 보다 행복하기 랍니다.
그래서 전시회도 다니고, 공연도 보고, 영화도 보고,
사람들도 만나고,
오랫동안 못 만난 사람에게 전화해서 한가하다고 놀아달라 떼쓰고,
그 동안 못 읽었던 재미난 소설책도 보고,
아직까진 2007년보다 더 행복하긴 한건 같은데....
나이에 대한 무게보다
나이를 통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
애쓰고 있답니다. ^____^
남들이 철 없어 보인다고 하면
뭐 어때요? 지금껏 열심히 살았는데....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거 잖아요. ^____^
그쵸~~~
오늘 하루는 모두모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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