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돌아 보다 ^_____^

풍년초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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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

너무 늦은 인사인가!

가끔 눈팅은 했는데,

그냥 눈팅만 하다가 후다닥 돌아가기도 했답니다.

 

2008년 1월 1일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다짐을 했었는데,

벌써 14일이나 지난거 있죠.

 

아직 떡국도 안 먹고 바득바득 우기며,

2007년의 나이를 살고 있어요. ㅠ.ㅠ

 

올해 제 목표는

2007년 보다 행복하기 랍니다.

그래서 전시회도 다니고, 공연도 보고, 영화도 보고,

사람들도 만나고,

오랫동안 못 만난 사람에게 전화해서 한가하다고 놀아달라 떼쓰고,

그 동안 못 읽었던 재미난 소설책도 보고,

 

아직까진 2007년보다 더 행복하긴 한건 같은데....

 

나이에 대한 무게보다

나이를 통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

애쓰고 있답니다. ^____^

 

남들이 철 없어 보인다고 하면

뭐 어때요? 지금껏 열심히 살았는데....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거 잖아요. ^____^

그쵸~~~

 

오늘 하루는 모두모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