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여 일을 더 크게 벌렸어여.. 남친이 요즘 헤어지자고 싸우기도 많이 하구여 남친 저 몰래 채팅하면서..애인도 없고. 여자랑 만날려고 약속까지 한걸 제가 다 알게 됐어여. 전에도 몇번 글을 남긴적 있었는데.. 그런데 아직 헤어질려니 제가 넘 맘이 아파서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막 매달렸져.. 그리곤 헤어지잔 말은 하지 않지만. 엄청 묵둑둑하구..차갑게 변했어여 항상 먼저 전화하구 먼저 문자 보내구 하는 사람이 전화도 거의 없고. 문자 받아본게 언제 인지 기억도 않나여 그런데 제가 오늘 요즘 차갑게 구는것 같구..암튼 넘 복잡해서. 남친의 메일 비번을 모르기에...어떻게 들어갔어여. 물론 비번을 다른걸로 바꿔졌지여 그런데 저한테 멜은 커녕 문자도 않보는데. 메일에 어떤 동생이랑..메일을 주고 받더군여 불과 몇일전...내용은 그냥 짧은 휴가 잘 보냈냐는 내용이지만. 화가 났어여..저한텐...보내지도 않는 메일을.... 암튼...그거 왜엔 볼게 없더라구여. 그래서..이번엔 다른 사이트 비번을 알아 낼려고 했어여 그 사이트는 알고 있었는데 처음 헤어지자고 말한후에 바꿔 버렸더라구여..그래서 지금은 모르기에 알려고 들어갔더니 휴대폰으로 인증번호를 보내는거 아니겠어여. 저 순간 덩컹 했답니다. 그리곤 오후에 남친집으로 갔져..남친이 나중에 와서.. 전 몰래..문자를 봤더니 그게 있더라구여.. 그래서 혼자 어떻게 하지..고민하다가. 그냥 지워 버렸어여. 그리곤 그냥 평상시 처럼..있다가 집에 왔져 ...남친은 겜방으로 가구.. 그런데..전화가 오는 거예여. 전...순간 넘 무서워서... 거짓말을 하고 말았어여. 자기꺼 인터넷 봤냐구..전....않그럴려구 했는데 딱 잡아 땠어여. 나중에 집에 와서....왜 그러냐구..제가 더 오바했져.. 그랬더니..남친은 다 알고 있었던거 있져.. "휴대폰 문자 봤지?...그거 니가 지웠지? 그럼 말 않해도 알겠네~~ 나 통화할 기분 아니니까...끊어.." 이럼서 전화를 끊어버리던데여.. 제가 거짓말을 해서 화가 났을꺼에여. 아니..그것도 그거지만...남친꺼 봤다구..화가 더 났겠져. 남친은 제 비번 다 알고 있거든여.. 그런데 전 아는게 없어서..휴대폰 비번도 모르고 있거든여 그래서 그런건데.. 오늘..남친 정말 저한테 정 떨어졌겠져? 거짓말에... 남의 메일이나 훔쳐보고...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구 문자 보냈어여. 내껀 다 알려줬는데 난 하나도 몰라서 봤다구. 그리고..거짓말 할려고 한건 아닌데..무서워서 그랬다구여. 그런데.. 예상대로..답문은 없답니다.. 휴~ 오늘또 걱정때문에 잠을 못잘것 같아여. 왜케..요즘 하나 잠잠해지면 다른게 터지는지 모르겠어여.. 속 터집니다...
저 오늘 사고쳤어여..
제가여 일을 더 크게 벌렸어여..
남친이 요즘 헤어지자고 싸우기도 많이 하구여
남친 저 몰래 채팅하면서..애인도 없고.
여자랑 만날려고 약속까지 한걸 제가 다 알게 됐어여.
전에도 몇번 글을 남긴적 있었는데..
그런데 아직 헤어질려니 제가 넘 맘이 아파서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막 매달렸져..
그리곤 헤어지잔 말은 하지 않지만.
엄청 묵둑둑하구..차갑게 변했어여
항상 먼저 전화하구 먼저 문자 보내구 하는 사람이 전화도 거의 없고.
문자 받아본게 언제 인지 기억도 않나여
그런데 제가 오늘 요즘 차갑게 구는것 같구..암튼 넘 복잡해서.
남친의 메일 비번을 모르기에...어떻게 들어갔어여.
물론 비번을 다른걸로 바꿔졌지여
그런데 저한테 멜은 커녕 문자도 않보는데.
메일에 어떤 동생이랑..메일을 주고 받더군여
불과 몇일전...내용은 그냥 짧은 휴가 잘 보냈냐는 내용이지만.
화가 났어여..저한텐...보내지도 않는 메일을....
암튼...그거 왜엔 볼게 없더라구여.
그래서..이번엔 다른 사이트 비번을 알아 낼려고 했어여
그 사이트는 알고 있었는데 처음 헤어지자고 말한후에
바꿔 버렸더라구여..그래서 지금은 모르기에 알려고 들어갔더니
휴대폰으로 인증번호를 보내는거 아니겠어여.
저 순간 덩컹 했답니다.
그리곤 오후에 남친집으로 갔져..남친이 나중에 와서..
전 몰래..문자를 봤더니 그게 있더라구여..
그래서 혼자 어떻게 하지..고민하다가.
그냥 지워 버렸어여.
그리곤 그냥 평상시 처럼..있다가 집에 왔져 ...남친은 겜방으로 가구..
그런데..전화가 오는 거예여.
전...순간 넘 무서워서...
거짓말을 하고 말았어여.
자기꺼 인터넷 봤냐구..전....않그럴려구 했는데
딱 잡아 땠어여.
나중에 집에 와서....왜 그러냐구..제가 더 오바했져..
그랬더니..남친은 다 알고 있었던거 있져..
"휴대폰 문자 봤지?...그거 니가 지웠지?
그럼 말 않해도 알겠네~~
나 통화할 기분 아니니까...끊어.."
이럼서 전화를 끊어버리던데여..
제가 거짓말을 해서 화가 났을꺼에여.
아니..그것도 그거지만...남친꺼 봤다구..화가 더 났겠져.
남친은 제 비번 다 알고 있거든여..
그런데 전 아는게 없어서..휴대폰 비번도 모르고 있거든여
그래서 그런건데..
오늘..남친 정말 저한테 정 떨어졌겠져?
거짓말에... 남의 메일이나 훔쳐보고...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구 문자 보냈어여.
내껀 다 알려줬는데
난 하나도 몰라서 봤다구.
그리고..거짓말 할려고 한건 아닌데..무서워서 그랬다구여.
그런데..
예상대로..답문은 없답니다..
휴~
오늘또 걱정때문에 잠을 못잘것 같아여.
왜케..요즘 하나 잠잠해지면 다른게 터지는지 모르겠어여..
속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