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살 직장에 다고 있고....지금은 방학 기간이지만...야간대를 다니는 학생이기도 하구요 편도가 자주 부어 병원에 다니곤 합니다. 그 병원 간호사님을 좋아 하게 된거 같습니다. 꿈에서도 나타나고...자꾸 생각이 나는것이... 하루는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맘에든다..고백하게 되었고.. 보잘것 없지만..명함을 주고 왔는데.. 연락 준다더니 것이 4일째..연락이 없네여.. 저도 압니다..부담 스럽겠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갑자기 와서 당신 좋다고..명함하나 떨렁 던저주고... 갔으니..연락 하기도 뭐할거고..안하자니..병원에 다니는동안 마주칠거고... 고민 되겠죠.. 이름도.... 나이도.... 어디 사는지도..모릅니다.. 그냥 경기도 이천 어딘가에 사시겠죠.. 근데 저...그분....이렇게 쉽게 포기 하고 싶지 않네여.. 이런 감정...지금까지 살아오면서...처음 느껴 봅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하면 잘될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저 어떻게 다가 가면 좋을까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조언 부탁 드립니다.. 마음이....아픕니다..마음이....
부탁드립니다... 불쌍한 어린양 입니다
저는 올해 26살 직장에 다고 있고....지금은 방학 기간이지만...야간대를 다니는 학생이기도 하구요
편도가 자주 부어 병원에 다니곤 합니다.
그 병원 간호사님을 좋아 하게 된거 같습니다.
꿈에서도 나타나고...자꾸 생각이 나는것이...
하루는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맘에든다..고백하게 되었고..
보잘것 없지만..명함을 주고 왔는데..
연락 준다더니 것이 4일째..연락이 없네여..
저도 압니다..부담 스럽겠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갑자기 와서 당신 좋다고..명함하나 떨렁 던저주고...
갔으니..연락 하기도 뭐할거고..안하자니..병원에 다니는동안 마주칠거고...
고민 되겠죠..
이름도.... 나이도.... 어디 사는지도..모릅니다..
그냥 경기도 이천 어딘가에 사시겠죠..
근데 저...그분....이렇게 쉽게 포기 하고 싶지 않네여..
이런 감정...지금까지 살아오면서...처음 느껴 봅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하면 잘될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저 어떻게 다가 가면 좋을까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조언 부탁 드립니다..
마음이....아픕니다..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