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7시기상해서 운동가고 맘마하고 그리고 또다시 출근 매일 똑같은 생활의 반복이다 지
금 여기는 사무실 녹차티백을 컵에다가 넣어놓고 우러날때를 기다린다 난 녹차를 좋아한다 예전에는 이걸 돈주고 사먹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더구만 이젠 습관처럼 매일 아침 한잔씩을 마신다 어디에 좋은지도 난 잘 모른다 그래도 마시면 뭐랄까 배가 좀 따뜻해지는것 같다 그기분이 좋아서 난 매일 마신다
요즘 재미가 없다 나만 이런가 아니면 다른사람들도 이럴까 뭔가 재밌는일이 내게도 좀 생겼음 좋겠다 만나는 아가씨는 요즘 왠지 좀 어색하다 이렇게 그냥 시간가버리면 안되는데 말이다 그래도 남자 자존심이랄까 그냥 내버려 둔다 그래서 아직까지 애인이없는건가 ㅎㅎㅎ 예쁘다 무지 내가 젤맘에 드는건 웃는모습이다 우리는 사내커플이다 물론자칭이고 희망사항이지만 우리는 맨날맨날 사내통신을 한다 내가 출근하면 그애한테서 전화가 온다 뭐 특별한 얘기가 오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전화를 기다린다 내가 먼저 해도 되지만 그냥 기다려본다 귀찮게 하고싶지 않고 부담주기 싫다 근데 지금 이느낌이 참좋기는 하다 눈도 잘못마주치고 부끄러워서 말도 더듬고 같이 걸을때면 손잡아볼까 팔짱을 끼면 영화를 볼때면 영화장면은 하나도 안들어오고 몰래 몰래 그애 얼굴만 훔쳐본다 너무 예쁘고 귀엽지 않은가 그래 지금 이대로가 나는 좋다 근데 요즘은 통전화가 없다 가끔씩 오긴해도 긴얘기는 하지않는다 아직 시작도 하지않았는데 이제 그사람의 연인이 되면 정말 잘해주리라 매일매일 다짐했는데 이렇게 피지못한 내사랑이 이렇게 또 끝이나는건가 사랑을 하면 노랫말이 어쩜그렇게 내맘 같은지 이별할때도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요즘은 팀의 사랑합니다 이노래를 배우고 있다 완전 내맘같아서이다 그리고 또 한곡 성시경의 내게 오는길이다 이두노래를 멋지게 불러 주려고 요즘 맹연습중이다 ㅎㅎㅎ 나의 이런맘을 알까 이렇게 노력하는 내모습을 그애는 알까 아니 몰라주어도 좋다 그냥 이렇게 바라만 봐도 너무도 좋다 사랑이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댈 볼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정말 내맘같다 내가 쓴글이지만 무슨말을 지금 어케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너무 답답해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 나는 강하다 그리고 나는 멋진남자이다 이제 그만쓰고 일을 시작해야겠다 담배한대 피고서 말이다 참고로 담배피는걸 싫어한다(그애)그래도 난 신경안쓴다 그치만 그애가 끊으라고 말하면 난 당장 끊어버릴텐데 싫어한다는 말만하고 끊으라는 말은 안한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그애랑 있어도 담배를 핀다 이때까지 담배피는 사람이랑은 사귀어 본적이 없댄다 그럼 담배끊음 나랑 사귀는건가 ㅎㅎㅎ 그래 그냥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자 그리고 기회가 되면 이런 내맘을 전하자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쟁취한다하지 않았는가 옆에 같은 직원들은 일한다고 바쁘다 나만 한가하다 100명이 넘는 직원들중에서 말이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낼이나 모레쯤 영화나 보러갈란다 배드보이스2로말이다.... 그럼 안녕*^^*
내게도 사랑이 two
오늘도 어김없이 7시기상해서 운동가고 맘마하고 그리고 또다시 출근 매일 똑같은 생활의 반복이다 지
금 여기는 사무실 녹차티백을 컵에다가 넣어놓고 우러날때를 기다린다 난 녹차를 좋아한다 예전에는 이걸 돈주고 사먹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더구만 이젠 습관처럼 매일 아침 한잔씩을 마신다 어디에 좋은지도 난 잘 모른다 그래도 마시면 뭐랄까 배가 좀 따뜻해지는것 같다 그기분이 좋아서 난 매일 마신다
요즘 재미가 없다 나만 이런가 아니면 다른사람들도 이럴까 뭔가 재밌는일이 내게도 좀 생겼음 좋겠다 만나는 아가씨는 요즘 왠지 좀 어색하다 이렇게 그냥 시간가버리면 안되는데 말이다 그래도 남자 자존심이랄까 그냥 내버려 둔다 그래서 아직까지 애인이없는건가 ㅎㅎㅎ 예쁘다 무지 내가 젤맘에 드는건 웃는모습이다 우리는 사내커플이다 물론자칭이고 희망사항이지만 우리는 맨날맨날 사내통신을 한다 내가 출근하면 그애한테서 전화가 온다 뭐 특별한 얘기가 오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전화를 기다린다 내가 먼저 해도 되지만 그냥 기다려본다 귀찮게 하고싶지 않고 부담주기 싫다 근데 지금 이느낌이 참좋기는 하다 눈도 잘못마주치고 부끄러워서 말도 더듬고 같이 걸을때면 손잡아볼까 팔짱을 끼면 영화를 볼때면 영화장면은 하나도 안들어오고 몰래 몰래 그애 얼굴만 훔쳐본다 너무 예쁘고 귀엽지 않은가 그래 지금 이대로가 나는 좋다 근데 요즘은 통전화가 없다 가끔씩 오긴해도 긴얘기는 하지않는다 아직 시작도 하지않았는데 이제 그사람의 연인이 되면 정말 잘해주리라 매일매일 다짐했는데 이렇게 피지못한 내사랑이 이렇게 또 끝이나는건가 사랑을 하면 노랫말이 어쩜그렇게 내맘 같은지 이별할때도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요즘은 팀의 사랑합니다 이노래를 배우고 있다 완전 내맘같아서이다 그리고 또 한곡 성시경의 내게 오는길이다 이두노래를 멋지게 불러 주려고 요즘 맹연습중이다 ㅎㅎㅎ 나의 이런맘을 알까 이렇게 노력하는 내모습을 그애는 알까 아니 몰라주어도 좋다 그냥 이렇게 바라만 봐도 너무도 좋다 사랑이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댈 볼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정말 내맘같다 내가 쓴글이지만 무슨말을 지금 어케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너무 답답해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 나는 강하다 그리고 나는 멋진남자이다 이제 그만쓰고 일을 시작해야겠다 담배한대 피고서 말이다 참고로 담배피는걸 싫어한다(그애)그래도 난 신경안쓴다 그치만 그애가 끊으라고 말하면 난 당장 끊어버릴텐데 싫어한다는 말만하고 끊으라는 말은 안한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그애랑 있어도 담배를 핀다 이때까지 담배피는 사람이랑은 사귀어 본적이 없댄다 그럼 담배끊음 나랑 사귀는건가 ㅎㅎㅎ 그래 그냥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자 그리고 기회가 되면 이런 내맘을 전하자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쟁취한다하지 않았는가 옆에 같은 직원들은 일한다고 바쁘다 나만 한가하다 100명이 넘는 직원들중에서 말이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낼이나 모레쯤 영화나 보러갈란다 배드보이스2로말이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