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혼을 두번한 여인이 남긴 이혼 2번하면 이상하게 보겠죠? 에 대한 과거상담자님의 답변 글
가족전문가의 입장에서 한마디 드리죠.
이혼을 전세계의 어떤 나라에서도 결코 올바른 모습으로 보지 않는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1. 선택에 대한 자신의 책임입니다.. 누구나 선택에 대한 실수를 할 수도 잇고 뜻하지 않는 이유로 이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이혼이라면 연애과정에서 충분히 고민하지 않고 성급하게 결혼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순간적인 감정에 너무 쉽게 흔들리는 것과 같죠.
2. 폭행과 배우자 외 부정 경제적 문제 등은 이혼사유에서 그나마 참작이 될 수 있지만 이혼을 정당화 하기에는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혼이란 자체가 지키지 못한 사실에 중심을 둘 수 밖에 없는 행위니까요..
3. 이혼을 하면 항상 상대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게 대한민국이 이혼공화국이면서 가장 잘못된 이혼을 하는 대표적 예입니다. 이혼은 상대배우자만의 책임을 묻기에는 자신도 책임져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상대가 한 행위가 본인이 원인제공자가 된 건 아닌지도 생각해 보아야 하고 가장 근본적인 것은 상대배우자를 선택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결혼한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한 내 책임을 받아들이고 난 후에 이혼을 하는게 순리인데 가장 나쁜 감정상태에서 상대배우자에게 귀책사유를 다 돌리고 난 후에 이혼을 결정을 하죠. 그래서 이혼을 한 사람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4. 이혼한 사람들은 재혼의 경우에 지난 결혼에서 상대배우자에게 받지 못한 관심을 더 받으려고 애를 씁니다. 이혼경험이 있따는 것의 가장 안좋은 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지난 결혼생활에서 익숙해진 점을 새로운 결혼생활에 투입시키기 때문에 재혼에서 행복할 확률이 초혼보다 더 어렵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전배우자와의 경험에서 오랜시간 익숙해진 습관이나 말투 행동 그 모든것을 넘어설 정도의 준비가 된 사람이 재혼을 해야 합니다.
동거해서 헤어지는 것과 이혼은 뭐가 다를까?
우선 이글은 이혼하고싶어요에서 가끔 글 남기는
두명의 상담자께서 남긴 글을 그대로 도배해 왔습니다.
1.이혼을 두번한 여인이 남긴 이혼 2번하면 이상하게 보겠죠? 에 대한 과거상담자님의 답변 글
가족전문가의 입장에서 한마디 드리죠.
이혼을 전세계의 어떤 나라에서도 결코 올바른 모습으로 보지 않는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1. 선택에 대한 자신의 책임입니다.. 누구나 선택에 대한 실수를 할 수도 잇고 뜻하지 않는 이유로 이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이혼이라면 연애과정에서 충분히 고민하지 않고 성급하게 결혼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순간적인 감정에 너무 쉽게 흔들리는 것과 같죠.
2. 폭행과 배우자 외 부정 경제적 문제 등은 이혼사유에서 그나마 참작이 될 수 있지만 이혼을 정당화 하기에는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혼이란 자체가 지키지 못한 사실에 중심을 둘 수 밖에 없는 행위니까요..
3. 이혼을 하면 항상 상대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게 대한민국이 이혼공화국이면서 가장 잘못된 이혼을 하는 대표적 예입니다. 이혼은 상대배우자만의 책임을 묻기에는 자신도 책임져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상대가 한 행위가 본인이 원인제공자가 된 건 아닌지도 생각해 보아야 하고 가장 근본적인 것은 상대배우자를 선택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결혼한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한 내 책임을 받아들이고 난 후에 이혼을 하는게 순리인데 가장 나쁜 감정상태에서 상대배우자에게 귀책사유를 다 돌리고 난 후에 이혼을 결정을 하죠. 그래서 이혼을 한 사람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4. 이혼한 사람들은 재혼의 경우에 지난 결혼에서 상대배우자에게 받지 못한 관심을 더 받으려고 애를 씁니다. 이혼경험이 있따는 것의 가장 안좋은 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지난 결혼생활에서 익숙해진 점을 새로운 결혼생활에 투입시키기 때문에 재혼에서 행복할 확률이 초혼보다 더 어렵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전배우자와의 경험에서 오랜시간 익숙해진 습관이나 말투 행동 그 모든것을 넘어설 정도의 준비가 된 사람이 재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글쓰신 분은 2번 이혼경험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면
저처럼 가족문제를 공부하고 상담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도
결코 올바른 가족윤리와 가족가치관을 가진 분이 아니라고 생각드는데
일반 사람들 시각에는 어떨 것 같습니까?
2번의 결혼생활을 햇다면
3번을 하는 것보다 자신부터 먼저 돌아보아야 되는 시기입니다.
내가 왜 어떤 점이 부족해서 가족을 2번이나 지키지 못했냐에 대한
뼈아픈 반성을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가족은 누구나 만들수 있지만 누구나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힘내시길 바랍니다.........
내일 심장이 뛰면 당신은 내일 세상을 하루 더 살아가야 할 의무와 책임이 생기며
당신의 평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날이 시작되니까요..
인터넷에서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이정도 뿐이네요........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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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혼하고 싶습니다. 현명한 선택인지를 묻는 주부에게 남긴 또 한분의 베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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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는 따뜻하고 배려하고 이해하지만 결혼하고나면 남편이 바뀌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왜냐면 가정에서는 그사람의 인격의 밑바닥이 본모습이 드러나는곳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공동체에는 끊임없는 문제가 있기 마련이고 이것이 살아있다는
증거일것입니다
나를 이해해주고 사랑하니까 하는 결혼은 좀 위험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결혼생활은 그냥 되어지는것이 아니라 나의 반을 버려야하기에 힘들고
아픈것이라고했지요. 그래서 사랑이 식은 부부는 양보와 타협을 못하기에
싸움이 극대화될수 있답니다.
가정은 삶의 덕목을 배우는 학습장소라고했는데 나와 맞지않는 사람과
나를 괴롭게하고 힘들게하는 사람과 부대껴가면서 사랑, 용서, 인내, 배려 등과
같은 삶의 여러가지 덕목들을 배워나가는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남자는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것이 결혼이라는말이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문제가 그냥 쉽게 쉽게 되는것은 없고.... 그리고 남편이 친정을
잘 배려하고 생각하려면 적어도 많은 햇수가 흐른다음에 철이 들고
잘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결혼생활은 조금 더 길게 멀리 내다보며 사는것이기에 티격태격해가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맞추어가는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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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안했다고 같이 살다 헤어지면 그만이라는 생각
혼전 동거경험은 결혼 경험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추세
그런 중요한 일인데 아직도 남녀가 잠시 만나 사는 젊은 시절의 추억정도로
생각한다면 절대 해서는 안될 일...
그건 미래의 부부 가족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학습이고 또 다른 상대배우자에 대한 강요가 될 지도 모르는
과거의 당신의 결혼행위니까...
어리다고 철없어서 했다고 이해받기에는
동거는 정말 신중하고 큰 책임이 요구되는 결혼에 준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