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는 날도 다있군요...ㅎㅎ 뭐 쓸데없는 소리는 이정도로 하고... 저에게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그녀랑 사귄지는 곧 300일 쯤 다되어가구요... 동갑내기 대학 커플입니다. 친구 소개로 만났구요... 요즘은 여자친구 일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이렇게 톡에 하소연을 해봅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합니다. 지금 그마음 절대 변함없구요... 몇달 전이었습니다. 제가 술집아가씨에게 잠시 눈이 돌아갔던것이죠... 제가 일하는 곳은 가요주점(아가씨)이구요, 여기에 처음 이제 일을 하려고 오는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보고 너무 이뻐서 좀 눈이 돌아갔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는데, 하지만 술집 아가씨라는게 계속 걸렸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니까 당연히 룸내 사정은 다 알고 있구요... 그래서 자꾸 신경이 쓰였지만... 그래도 이쁘다는 것 때문에...(저도 미쳤지요...) 하지만 자꾸 연락하다가,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에게 들통이 난겁니다... 저는 아는 동생이다라고만 했구요... 그러다가 싸움이 커져서, 제가 핸드폰을 부숴버렸습니다. 그렇게 싸움은 끝이났죠,,, 핸드폰이 부숴지다 보니, 저도 자연스레 연락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술집여자도 알고보니 민짜(미성년자) 더군요... 그래서 그여자는 일을 그만두고, 자연스레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핸드폰이 다시 고쳐진다고 해도 이제 연락할 마음이 없구요, 그렇게 저와 여자친구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니, 제번호는 아닌데 애칭으로 저장되있는 한번호가 있는겁니다... 저는 그걸 보고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솔직히 말을 하더군요, 약간 호감이 있는 사람이라고... 이제는 여자친구가 자기는 나이도 어리고 하니, 이젠 좀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제 군대를 갈 나이라... 뭐라 말 할 수도 없고,,, 헤어진건 아닙니다만,,, 저에게 주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준다고 하니... 제가 애정결핍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계속 이렇게 만날 수 있을지... 아니면, 지금 헤어져 줘야 하는건지......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리네요... 현명한 톡커님들의 정성어린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는 날도 다있군요...ㅎㅎ
뭐 쓸데없는 소리는 이정도로 하고...
저에게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그녀랑 사귄지는 곧 300일 쯤 다되어가구요...
동갑내기 대학 커플입니다.
친구 소개로 만났구요...
요즘은 여자친구 일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이렇게 톡에 하소연을 해봅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합니다. 지금 그마음 절대 변함없구요...
몇달 전이었습니다.
제가 술집아가씨에게 잠시 눈이 돌아갔던것이죠...
제가 일하는 곳은 가요주점(아가씨)이구요,
여기에 처음 이제 일을 하려고 오는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보고 너무 이뻐서 좀 눈이 돌아갔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는데, 하지만 술집 아가씨라는게 계속 걸렸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니까 당연히 룸내 사정은 다 알고 있구요...
그래서 자꾸 신경이 쓰였지만... 그래도 이쁘다는 것 때문에...(저도 미쳤지요...)
하지만 자꾸 연락하다가,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에게 들통이 난겁니다... 저는 아는 동생이다라고만 했구요...
그러다가 싸움이 커져서, 제가 핸드폰을 부숴버렸습니다.
그렇게 싸움은 끝이났죠,,,
핸드폰이 부숴지다 보니,
저도 자연스레 연락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술집여자도 알고보니 민짜(미성년자) 더군요...
그래서 그여자는 일을 그만두고, 자연스레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핸드폰이 다시 고쳐진다고 해도 이제 연락할 마음이 없구요,
그렇게 저와 여자친구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니,
제번호는 아닌데 애칭으로 저장되있는 한번호가 있는겁니다...
저는 그걸 보고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솔직히 말을 하더군요,
약간 호감이 있는 사람이라고...
이제는 여자친구가 자기는 나이도 어리고 하니,
이젠 좀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제 군대를 갈 나이라...
뭐라 말 할 수도 없고,,,
헤어진건 아닙니다만,,,
저에게 주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준다고 하니...
제가 애정결핍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계속 이렇게 만날 수 있을지...
아니면, 지금 헤어져 줘야 하는건지......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리네요...
현명한 톡커님들의 정성어린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