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살이 되는 직장인입니다. 제 친구에 대해서 하소연 좀 하려구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23살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만났던 친구가 있는데.. 지금까지도 친하다고 생각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저를 너무 따라해요.. 옷과, 신발은 물론이며, 지갑에 가방에 심지어 핸드폰까지.. 무슨 커플도 아니고.. 디자인이며 색상까지 모두 똑같은 걸로.. 한두개면 말을 안하는데.. 무조건 제가 사는건 따라서 산답니다;; 물론 똑같이 입지는 않지만 그 친구랑 겹칠까봐 옷도 제대로 못입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솔직히 너무 챙피해요.. 가뜩이나 맨날 붙어다녀서 친한거 다아는데 너무 똑같은 물건들을 갖고 다니니까.. 항상 물건을 사고는 얘기를 하죠.. " 정말.. 이쁜게 이것 밖에 없었어.. 괜찮지? " 물건을 사기 전에 말하든지.. 맨날 사고 나서 어쩔 수 없었다는 듯이.. 그리고 더 짜증나는건.. 제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고 하면 자기가 먼저 사올때도 있어요.. 자기에게도 꼭 필요한 물건이었다면서.. " 그때 니가 말한게 이거였나? 몰랐는데 ^^; " 이럼 진짜 속 터져요 ㅠㅠㅠㅠ 정말 짜증나 죽겠어요.. ㅠ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뭐든지 따라하는 친구..ㅡㅡ
저는 올해 26살이 되는 직장인입니다.
제 친구에 대해서 하소연 좀 하려구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23살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만났던 친구가 있는데..
지금까지도 친하다고 생각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저를 너무 따라해요..
옷과, 신발은 물론이며, 지갑에 가방에
심지어 핸드폰까지..
무슨 커플도 아니고..
디자인이며 색상까지 모두 똑같은 걸로..
한두개면 말을 안하는데..
무조건 제가 사는건 따라서 산답니다;;
물론 똑같이 입지는 않지만
그 친구랑 겹칠까봐 옷도 제대로 못입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솔직히 너무 챙피해요..
가뜩이나 맨날 붙어다녀서
친한거 다아는데 너무 똑같은 물건들을
갖고 다니니까..
항상 물건을 사고는 얘기를 하죠..
" 정말.. 이쁜게 이것 밖에 없었어.. 괜찮지? "
물건을 사기 전에 말하든지..
맨날 사고 나서 어쩔 수 없었다는 듯이..
그리고 더 짜증나는건..
제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고 하면
자기가 먼저 사올때도 있어요..
자기에게도 꼭 필요한 물건이었다면서..
" 그때 니가 말한게 이거였나? 몰랐는데 ^^; "
이럼 진짜 속 터져요 ㅠㅠㅠㅠ
정말 짜증나 죽겠어요.. ㅠ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