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500전세에 사는데 이사한지 지금 한달 됬습니다.. 이사온지 이주뒤 잠깐 비가 왔는데 방 한쪽벽에 물이 송글송글 맺혀있더군요. 바로 주인아줌마 한테 말하고 아줌마 바로 고쳐준다고 하고 벌써 이주가 지났습니다.. 그자리에 곰팡이가 이뿌게 자라 주더라구요 매일매일 곰팡이를 닦는 신세입니다.. 이사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런 ㅠㅠㅠ 처음에 집볼땐 이런거 전혀 없었는데 깨끗한 집이었어요. 도배도 깨끗하게 되어 있었고 이사나가고 싶은데 이런경우 주인집에서 복비를 주는게 맞나요? 법적으로 어케 되는지 궁금합니다..ㅠㅠㅠ 어여 나가고 싶은데 제가 방빼고 복비 물고 나가는게 맞나요?? 계약전이라 아님 집에 하자니까 주인집에서 주는건가요 생각같아선 부동산에 가서 깽판이라도 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세입자가 어떤 입장인지 알고 싶어서요 좀 알려주세요..
방에 습기 곰팡이가 스는데 어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