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2008년 올해로 23세 접어든... 꽃이라면 꽃이라 할수 있는 나이에 꽃대신 살들을 껴안고 살고있는 ㅠㅁ ㅠ.. 여튼, 한 학생인데요! 음.. 원래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살이찌기 시작해서 중고등학교 거치면서 거침없이 살이 찌기시작했는데요. 고2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15kg정도 빼고 고3때 다시 10kg쪘다가 다시 수능끝나고 10kg빼고.. 쉽게 쪘던 살이라 그런지 쉽게 잘빠지던데요..저때까지는.. 그래도 저때도 뚱녀였습니다ㅠㅁ ㅠ 지금도 그렇지만요 ㅠㅁ ㅠ.. (10kg를 뺐다 쪘다 하니 얼마나 뚱뚱한지 상상이 가시나요.. 차마 입으로 밝힐수는 없네요 정말 ㅠ) 지금은 일본에 2년째 유학중인데요. 처음엔 살이 빠졌던 상태로 지내다가 6개월정도 지나면서 살이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1년 반만에 약 13kg이 쪘는데요 ㅠㅁ ㅠ.. 1년 반만에 한국 돌아갈 생각에 정말정말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ㅁ+ (살찌고 한국도 못돌아가고 있었어요 흑흑 제관리 못한 제탓이긴 하지만요 ㅠㅠ) 사실 한국에 있었을때 다이어트 해야만되! 라고 했던 계기가, 길거리 같은데 돌아다니면 꼭 저만 쳐다보는기분. 길가다 침을 퉷퉷 뱉는데 왜 꼭 내앞에서만 뱉은건가. 알바하다가 3시간하고서는 사장이 맘에 안든다고 짤랐떤 적도있었고요. 등등등 주변 시선이 장난 아니잖아요 ㅠㅁ ㅠ.. 근데 일본에서 지내다보면 다들아시다시피 "저일은 내일이 아니니까" 라는 생각에 잠긴 일본인들이 제가 살이쪘다고 뭐라하는것도 아니고 쳐다보지도 않고, 말그대로 신경도 안쓰다시피 하니까 저도모르게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ㅠㅁ ㅠ... 여튼! 12월말부터 아르바이트에, 운동에 몸이 힘들어서그런가 3kg는 훌떡 빠지고, 어제부터 덴마크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이제서야 본론에 들어간^^^^;;;;;;) 1주일 지날때까지 체중계를 안올라갈려고했는데 호기심에.... 그런데 1.5kg이나 빠져있는거에요!! 이틀만에! 너무너무 좋아했죠.ㅎㅎㅎ 그런데 이게 쉽게빠지는 살이라서 다시 쉽게찌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과함께-ㅅ-.. 인터넷에 찾아보니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면 2주만에 많이 빠지면 12kg정도 빠진다는데... 혹시 해보신분 경험담같은거 있나요?! 급하게 살을빼면 몸이망가질수도 있다고 하지만 ㅠㅁ ㅠ.. 급하기도 급하고.. 덴마크 다이어트가 탄수화물을 안먹는거 뿐이지 영양적으로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덴마크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 제가 2주동안 덴마크 다이어트와 함께 정말 착실히 하루에 1시간씩 걷고 (춥지만 열심히 걷고있습니다 ㅠㅠ!) 이러면 살이 많이 빠질까요?! 혹시 정말 부작용같은것도 있나요?! 있다면 심한가요 ㅠㅠ? -------------------------------------------------------------------------------- 으히힛 학교를 다녀왔더니 어제쓴글이 헤드라인에!! 우와와아아아~ ㅋㅋㅋ 일본은 아직도 수업을 하는데요 ㅠㅁ ㅠ.. 이제곧 시험을 앞두고... 그래도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셤끝나고 기분좋게 한국가고 싶어요>ㅁ< 여러여러분들의 글을 잘 읽었는데요. 모두 건강에 안좋으니 그만둬~!! 이런의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들 경험자시니까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이라 믿고있습니다+ㅁ+ 그래도 우선은 시작한거니까.. 제가 질리든, 몸이 못버티든, 버틸때까진 버텨볼라구요'-'* 요요가 두려워서 어제 하루종일 고민을 해봤는데,, 덴다가 끝나고 약간의 보식기간으로시작해서 밥도 조금씩조금씩 늘려가면서 좀더 강도높게 운동을 해볼려구요. 지금은 일주일 전부터 매일 한시간씩 정말 꾸준히 안빠지고 걸었는데요.(고작 일주일이지만!) 예전에 매일 작심삼일로 운동이 끝나던 제모습을 보면서 진짜 슬럼프도 많이 빠지고 그랬는데.. 이번엔 기필코 (한국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해보자! 이런생각으로 하다보니 일주일까지 왔네요.ㅋㅋ(정말 고작 일주일이지만 차차 늘어간다는 생각에 ㅠㅁ ㅠ♡) 2주를 거치고 보식기간까지 거쳐서 매일 운동으로 다지고 다져서 그때 다시한번 글올려볼래요+ㅁ+)/ 어느정도 빠졌나 몸에 이상은 없는가.. 등등 ^0^ 아! 그런데요, 계란은 그렇다 쳐도 샐러드는 드레싱에 먹던 입맛이 있어서 그런가 드레싱 없고 식초나 레몬즙 그런거 뿌려서 먹는건 되게 먹기 힘들었는데요 몇번의 실패로 인한 제 경험에 의하면 야채(양상추나 양배추,토마토 등)을 먹을만한 크기로 손질해서 식초나 레몬즙 대신에 믹서기에 바나나 반개, 레몬즙을 적당히 짜서 갈아서 드레싱 대신으로 먹어봤거든요+ㅁ+ 정말정말 먹기 너무 수월했어요. 식초나 레몬즙만으로 먹으면 뭐랄까 참 정말 먹기가 힘들었었는데.. 참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 바나나랑 레몬즙만으로 해보니까 너무 퍽퍽하다 해야하나 -ㅁ-; 그래서 토마토도 약간 곁들여서 믹서기에 갈아서 먹어봤더니 정말 그냥 드레싱 같았어요! ㅎㅎㅎㅎㅎ 이왕에 하는거 나도 먹기좋고 기분도 좋고 이래야 할거 같아서 터득했죠 뭐^^;; 소고기는 유학생신분에 비싸다고 생각되어 모두 닭가슴살로 대체했지만;ㅅ;ㅎㅎㅎ 굽는것도 그냥 귀찮아서 삶아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흔히 말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있잖아요!^^ㅋㅋ 여튼, 이번기회로 살이 빠졌다면 다음 다이어트는 장기간체제로 돌입해서 몸건강히, 요요현상 전혀없게 열심히 다이어트 또 해볼려구요! ㅎㅎㅎㅎㅎ 추운데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우리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멋지게 살아봅시다아아아아'-')/ 한분한분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덴마크 다이어트 해보신분 있나요?
안녕하세요.^0^)/
2008년 올해로 23세 접어든...
꽃이라면 꽃이라 할수 있는 나이에 꽃대신 살들을 껴안고 살고있는 ㅠㅁ ㅠ..
여튼, 한 학생인데요!
음..
원래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살이찌기 시작해서
중고등학교 거치면서 거침없이 살이 찌기시작했는데요.
고2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15kg정도 빼고
고3때 다시 10kg쪘다가 다시 수능끝나고 10kg빼고..
쉽게 쪘던 살이라 그런지 쉽게 잘빠지던데요..저때까지는..
그래도 저때도 뚱녀였습니다ㅠㅁ ㅠ 지금도 그렇지만요 ㅠㅁ ㅠ..
(10kg를 뺐다 쪘다 하니 얼마나 뚱뚱한지 상상이 가시나요.. 차마 입으로 밝힐수는 없네요 정말 ㅠ)
지금은 일본에 2년째 유학중인데요.
처음엔 살이 빠졌던 상태로 지내다가
6개월정도 지나면서 살이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1년 반만에 약 13kg이 쪘는데요 ㅠㅁ ㅠ..
1년 반만에 한국 돌아갈 생각에 정말정말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ㅁ+
(살찌고 한국도 못돌아가고 있었어요 흑흑 제관리 못한 제탓이긴 하지만요 ㅠㅠ)
사실 한국에 있었을때 다이어트 해야만되! 라고 했던 계기가,
길거리 같은데 돌아다니면 꼭 저만 쳐다보는기분.
길가다 침을 퉷퉷 뱉는데 왜 꼭 내앞에서만 뱉은건가.
알바하다가 3시간하고서는 사장이 맘에 안든다고 짤랐떤 적도있었고요.
등등등 주변 시선이 장난 아니잖아요 ㅠㅁ ㅠ..
근데 일본에서 지내다보면 다들아시다시피 "저일은 내일이 아니니까"
라는 생각에 잠긴 일본인들이 제가 살이쪘다고 뭐라하는것도 아니고 쳐다보지도 않고,
말그대로 신경도 안쓰다시피 하니까 저도모르게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ㅠㅁ ㅠ...
여튼! 12월말부터 아르바이트에, 운동에 몸이 힘들어서그런가 3kg는 훌떡 빠지고,
어제부터 덴마크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이제서야 본론에 들어간^^^^;;;;;;)
1주일 지날때까지 체중계를 안올라갈려고했는데 호기심에....
그런데 1.5kg이나 빠져있는거에요!! 이틀만에!
너무너무 좋아했죠.ㅎㅎㅎ
그런데 이게 쉽게빠지는 살이라서 다시 쉽게찌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과함께-ㅅ-..
인터넷에 찾아보니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면 2주만에 많이 빠지면 12kg정도 빠진다는데...
혹시 해보신분 경험담같은거 있나요?!
급하게 살을빼면 몸이망가질수도 있다고 하지만 ㅠㅁ ㅠ..
급하기도 급하고.. 덴마크 다이어트가 탄수화물을 안먹는거 뿐이지 영양적으로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덴마크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
제가 2주동안 덴마크 다이어트와 함께 정말 착실히 하루에 1시간씩 걷고 (춥지만 열심히 걷고있습니다 ㅠㅠ!) 이러면 살이 많이 빠질까요?!
혹시 정말 부작용같은것도 있나요?! 있다면 심한가요 ㅠㅠ?
--------------------------------------------------------------------------------
으히힛
학교를 다녀왔더니 어제쓴글이 헤드라인에!! 우와와아아아~ ㅋㅋㅋ
일본은 아직도 수업을 하는데요 ㅠㅁ ㅠ.. 이제곧 시험을 앞두고...
그래도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셤끝나고 기분좋게 한국가고 싶어요>ㅁ<
여러여러분들의 글을 잘 읽었는데요.
모두 건강에 안좋으니 그만둬~!!
이런의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들 경험자시니까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이라 믿고있습니다+ㅁ+
그래도 우선은 시작한거니까.. 제가 질리든, 몸이 못버티든, 버틸때까진 버텨볼라구요'-'*
요요가 두려워서 어제 하루종일 고민을 해봤는데,,
덴다가 끝나고 약간의 보식기간으로시작해서 밥도 조금씩조금씩 늘려가면서
좀더 강도높게 운동을 해볼려구요.
지금은 일주일 전부터 매일 한시간씩 정말 꾸준히 안빠지고 걸었는데요.(고작 일주일이지만!)
예전에 매일 작심삼일로 운동이 끝나던 제모습을 보면서 진짜 슬럼프도 많이 빠지고 그랬는데..
이번엔 기필코 (한국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해보자! 이런생각으로 하다보니 일주일까지 왔네요.ㅋㅋ(정말 고작 일주일이지만 차차 늘어간다는 생각에 ㅠㅁ ㅠ♡)
2주를 거치고 보식기간까지 거쳐서 매일 운동으로 다지고 다져서
그때 다시한번 글올려볼래요+ㅁ+)/
어느정도 빠졌나 몸에 이상은 없는가.. 등등 ^0^
아! 그런데요, 계란은 그렇다 쳐도 샐러드는 드레싱에 먹던 입맛이 있어서 그런가 드레싱 없고 식초나 레몬즙 그런거 뿌려서 먹는건 되게 먹기 힘들었는데요 몇번의 실패로 인한 제 경험에 의하면
야채(양상추나 양배추,토마토 등)을 먹을만한 크기로 손질해서 식초나 레몬즙 대신에
믹서기에 바나나 반개, 레몬즙을 적당히 짜서 갈아서 드레싱 대신으로 먹어봤거든요+ㅁ+
정말정말 먹기 너무 수월했어요. 식초나 레몬즙만으로 먹으면 뭐랄까 참 정말 먹기가 힘들었었는데.. 참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 바나나랑 레몬즙만으로 해보니까 너무 퍽퍽하다 해야하나 -ㅁ-; 그래서 토마토도 약간 곁들여서 믹서기에 갈아서 먹어봤더니 정말 그냥 드레싱 같았어요! ㅎㅎㅎㅎㅎ
이왕에 하는거 나도 먹기좋고 기분도 좋고 이래야 할거 같아서 터득했죠 뭐^^;;
소고기는 유학생신분에 비싸다고 생각되어 모두 닭가슴살로 대체했지만;ㅅ;ㅎㅎㅎ
굽는것도 그냥 귀찮아서 삶아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흔히 말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있잖아요!^^ㅋㅋ
여튼, 이번기회로 살이 빠졌다면 다음 다이어트는 장기간체제로 돌입해서 몸건강히, 요요현상 전혀없게 열심히 다이어트 또 해볼려구요! ㅎㅎㅎㅎㅎ
추운데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우리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멋지게 살아봅시다아아아아'-')/
한분한분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