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드 웨어와 소프트 웨어가 좀 다른듯 합니다. 하드웨어는 훌륭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근데 소프트웨어는 바이러스에 스파이웨어에...골치아프네요... 하드웨어는 슈퍼컴퓨터 수준입니다...믿거나말거나... 소프트웨어는 거의 그로기 상태입니다. 잘은 몰라도 하드웨어에도 많이 지장이 가있어보이네요... 먼저 저의 과거를 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저는 친구를 사귀지 않았씁니다. 왜냐면 제가 좀 얼빵하게 생겼습니다. 물론 하드웨어는 슈퍼컴퓨터 입니다만... 어쨌떤...친구들때문에 술 담배 홍등가 경험을 아주 잘 경험을 했습니다. [친구들아 미안하다~~~ 너네 팔아먹었다 여기서...] 친구들 없습니다. 동갑친구 정말 나를 걱정해주는 친구 하나있는데 한남대학교에서 카톨릭 동아리 회장까지 한 녀석인데 그놈하고 몇년전에 아주 연락을 안합니다... 지금 대기업에서 돈 잘벌고 마누라 한테 아주 잘하는 애처가로 잘 사는거 같습니다. 이런 친구까지도 등한했으니 친구는 제로 상태일수밖에 없네요.. [너도 팔아먹었네 미안하다 친구여~~~~~~~~~] 이렇듯 소프트 웨어가 정상이라면 할수없는 일이져~~~~~~~~ 고등졸업후 여자친구를 정말 사귀고 싶었습니다. 근데 벙어리처럼 살았던 내가 누구를 꼬신다는것은 제로 상태였습니다. 어설프게 접근했다가 저하고 몇마디 해보니 깝깝했던지 다들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군대에서 참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당나라 부대라고 거의 하는일 없습니다. 3일에 한번 6시간 근무하는게 고작... 매일 바둑하고 농구하고 족구하고 포카 치고 비디오 보고 낮잠자고 이게 일과인 부대에서 생활하니깐 자연이 무용담이 오갔습니다. 자기가 여친 사겼던일 여자 따먹었던일 싸웠던일... 정말 제가 좋아하는 예기들만했습니다. 특히 저는 싸우는 예기는 한거 또하고 한거 또하고 조금 바꿔서 하고 재밌게 했었습니다. 제대하고 나니깐 세상을 조금 알아서 인지 자신이 좀 났습니다. 여자들이 줄줄.....................<-- 사실입니다... 퀸카가 저를 대놓고 따라다닌적도 있을정도였으니깐요... 속으로 콧노래를 불렀을까요? 아니죠...저는 속으로는 걱정을 했습니다. 친구도 사겨보지 못한 내가 여자를 대하는것은 더욱 어려울것은 불보듯 뻔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할수가 없었구요..일단 말을 하면 피하는데 제가 좋았떤것인지 그래도 아쉬웟는지 계속 미련을 두는것이었습니다. 제일 싸가지없는 애를 하나 골랐습니다. 왜냐면 싸가지없는게 은근 똑똑해 보였거든요. 좀 한수 배우고 싶은 마음에 제가 졸졸 따라 다녔습니다. 그리고 독립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그중에 좀 머리가 티여있는 애라 제딴엔 생각했습니다. 제가 겉은 똑똑한척 다하고 속으론 바보짓 많이 한다는것은 제가 아니깐요........ 그렇게 사귀니깐 ..~~~ 다른 여자들이 저에게 자꾸 묻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없을땐 " 오빠~ 오빠는 제가 뭐가 좋아? " 이런말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를 너무나 좋아하던 나머지 제가 다른여자를 사귀는것을 보고 실연을 당한듯한 여자들이 하나둘 속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얌전히 요조숙녀같던애가 날날이가 되서 돌아오고 반대로 푼수같던 애들은 나하고 상관없다는듯이 아는체도 잘 안하고...모임에도 슬슬빠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위로한번 안해주고 나몰라라 했던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며는 정말 욕 쳐먹어도 될듯합니다. 제가 대인관계가 영꽝인것을 여기서 잘잘 나타나네요... 아참 그래서 여자친구를 사귀며 정말 애로 사항이 많았습니다. 난 정말 뭣도 모르는 바보였기때문에 물론 겉은 똑똑이 였습니다.옷입는것이나 행동하는것은 세련되게했으니깐요...하지만 뭣도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근데여친은 제가 바보 멍충이란것을 알게 되죠... 맨날 같이 다니니 그것 모르겠나요...진작에 눈치 챘쬬.. 여기서 저는 사람을 잘모르는관계로 물론 제가 알려고 하지 않았다는것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여친의 모든 행동을 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물론 여친은 내가 단순하다는것을 알기에 유리처럼 훤히 내다 봤겠죠 저는 매우 단순한 아이였기때문이다는것을 알면 그정돈 예상할수 있을겁니다. 여친 하나 관리 못하고 오히려 제가 관리 되는격이 되었쬬.. 하지만 저는 자존심은 대한민국에서 지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대략 뭐 엘리트 대통령 저리 가라 할정도로 자존심 대빵 컸으니간요... 싸움 엄청 많이 했습니다. 아니 제가 혼자 많이 열을 냈죠... 정말 지금 생각하며는 무뇌~~~~~~~~~~~~~~~~~~~~라고밖에~~~~~~ 여친은 아주 쉽게 절 무시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바보 멍충이었기 때문이지요..ㅋㅋ 그럼 저는 더 열받아했고 우린 그런 시간이 있으후 부터 ~~~~~~~~~ 아무튼 그랬습니다.. 저는 친구 대인관계 이런거 정말 못해서 걱정입니다. 열잘 받고 상처 잘받고 그래서 속만 시커멓게 탄듯합니다. 착한 여자 ,,,,,,,,,,,,,,, 속깊은 여자 없나??????????????????????????
숨기고픈과거.........................
저는 하드 웨어와 소프트 웨어가 좀 다른듯 합니다.
하드웨어는 훌륭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근데 소프트웨어는 바이러스에 스파이웨어에...골치아프네요...
하드웨어는 슈퍼컴퓨터 수준입니다...믿거나말거나...
소프트웨어는 거의 그로기 상태입니다.
잘은 몰라도 하드웨어에도 많이 지장이 가있어보이네요...
먼저 저의 과거를 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저는 친구를 사귀지 않았씁니다.
왜냐면 제가 좀 얼빵하게 생겼습니다. 물론 하드웨어는 슈퍼컴퓨터 입니다만...
어쨌떤...친구들때문에 술 담배 홍등가 경험을 아주 잘 경험을 했습니다.
[친구들아 미안하다~~~ 너네 팔아먹었다 여기서...]
친구들 없습니다. 동갑친구 정말 나를 걱정해주는 친구 하나있는데 한남대학교에서 카톨릭
동아리 회장까지 한 녀석인데 그놈하고 몇년전에 아주 연락을 안합니다...
지금 대기업에서 돈 잘벌고 마누라 한테 아주 잘하는 애처가로 잘 사는거
같습니다. 이런 친구까지도 등한했으니 친구는 제로 상태일수밖에 없네요..
[너도 팔아먹었네 미안하다 친구여~~~~~~~~~]
이렇듯 소프트 웨어가 정상이라면 할수없는 일이져~~~~~~~~
고등졸업후 여자친구를 정말 사귀고 싶었습니다.
근데 벙어리처럼 살았던 내가 누구를 꼬신다는것은 제로 상태였습니다.
어설프게 접근했다가 저하고 몇마디 해보니 깝깝했던지 다들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군대에서 참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당나라 부대라고 거의 하는일 없습니다.
3일에 한번 6시간 근무하는게 고작...
매일 바둑하고 농구하고 족구하고 포카 치고 비디오 보고 낮잠자고 이게
일과인 부대에서 생활하니깐 자연이 무용담이 오갔습니다.
자기가 여친 사겼던일 여자 따먹었던일 싸웠던일... 정말 제가 좋아하는 예기들만했습니다.
특히 저는 싸우는 예기는 한거 또하고 한거 또하고 조금 바꿔서 하고 재밌게 했었습니다.
제대하고 나니깐 세상을 조금 알아서 인지 자신이 좀 났습니다.
여자들이 줄줄.....................<-- 사실입니다...
퀸카가 저를 대놓고 따라다닌적도 있을정도였으니깐요... 속으로 콧노래를 불렀을까요?
아니죠...저는 속으로는 걱정을 했습니다. 친구도 사겨보지 못한 내가 여자를 대하는것은
더욱 어려울것은 불보듯 뻔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할수가 없었구요..일단 말을 하면 피하는데
제가 좋았떤것인지 그래도 아쉬웟는지 계속 미련을 두는것이었습니다.
제일 싸가지없는 애를 하나 골랐습니다. 왜냐면 싸가지없는게 은근 똑똑해 보였거든요.
좀 한수 배우고 싶은 마음에 제가 졸졸 따라 다녔습니다. 그리고 독립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그중에 좀 머리가 티여있는 애라 제딴엔 생각했습니다. 제가 겉은 똑똑한척
다하고 속으론 바보짓 많이 한다는것은 제가 아니깐요........
그렇게 사귀니깐 ..~~~
다른 여자들이 저에게 자꾸 묻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없을땐 " 오빠~ 오빠는 제가 뭐가 좋아? "
이런말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를 너무나 좋아하던 나머지 제가 다른여자를 사귀는것을 보고 실연을 당한듯한
여자들이 하나둘 속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얌전히 요조숙녀같던애가 날날이가 되서 돌아오고
반대로 푼수같던 애들은 나하고 상관없다는듯이 아는체도 잘 안하고...모임에도 슬슬빠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위로한번 안해주고
나몰라라 했던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며는 정말 욕 쳐먹어도 될듯합니다.
제가 대인관계가 영꽝인것을 여기서 잘잘 나타나네요...
아참 그래서 여자친구를 사귀며 정말 애로 사항이 많았습니다.
난 정말 뭣도 모르는 바보였기때문에 물론 겉은 똑똑이 였습니다.옷입는것이나
행동하는것은 세련되게했으니깐요...하지만 뭣도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근데여친은 제가 바보 멍충이란것을 알게 되죠...
맨날 같이 다니니 그것 모르겠나요...진작에 눈치 챘쬬..
여기서 저는 사람을 잘모르는관계로 물론 제가 알려고 하지 않았다는것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여친의 모든 행동을 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물론 여친은 내가 단순하다는것을 알기에 유리처럼 훤히 내다 봤겠죠
저는 매우 단순한 아이였기때문이다는것을 알면 그정돈 예상할수 있을겁니다.
여친 하나 관리 못하고 오히려 제가 관리 되는격이 되었쬬..
하지만 저는 자존심은 대한민국에서 지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대략 뭐 엘리트 대통령 저리 가라 할정도로 자존심 대빵 컸으니간요...
싸움 엄청 많이 했습니다. 아니 제가 혼자 많이 열을 냈죠...
정말 지금 생각하며는 무뇌~~~~~~~~~~~~~~~~~~~~라고밖에~~~~~~
여친은 아주 쉽게 절 무시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바보 멍충이었기 때문이지요..ㅋㅋ
그럼 저는 더 열받아했고 우린 그런 시간이 있으후 부터 ~~~~~~~~~
아무튼 그랬습니다..
저는 친구 대인관계 이런거 정말 못해서 걱정입니다.
열잘 받고 상처 잘받고 그래서 속만 시커멓게 탄듯합니다.
착한 여자 ,,,,,,,,,,,,,,, 속깊은 여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