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고있는 올해 20살되는 여자입니다 저는 그렇게 이쁜편도아니고 친구들은 그냥 귀엽다고하는데 저는 그게 거짓말이라는걸 알아요, 친구니까 귀여워 보일수도 있는거고, 예의상이겠지요 저는 절 잘 알아요, 솔직히 못생긴 얼굴이에요, 그보통채격인데 키는 무척작습니다 그래서 귀여운 면이 쫌 있겟지만, 얼굴 평으로선 못생긴얼굴이에요 그래서 남자친구 사귄적은 그리 많진 않아요, 관계 갖을려고 대쉬해오는 남자들은 너무 많아서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해보이고, 친구 문자를 몰래 본적이 있엇습니다 거기서 정말 제 마지막까지 남은 자존심마저 잃게만드는 말이더군요... 그때부터 저는 남자들에게 관심조차 보이지않고, 행여나 누군가 내 마음에 들어올라치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그랬어요, 그렇게 자신감 부족으로 사람들 대면하는것도 피하면서 지내왔는데, 몇개월전 초등학교 동창 이라는 남자분께서 저에게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렇게 문자를 하면서 지냈는데 ,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얘는 제기억속에 없었어요, 집 이사올때 초등학교앨범 다 버리고 그래서 확인조차 할수없었고 전 초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했엇어요, 6년간 왕따여서 초등학교친구는 커녕 같은반이였던 친구들 이름조차 모르고 살았는데, 갑자기 동창이라니... 하며 생각을했는데 그렇게 몇달간 문자를 주고받고 전화도하고 호감도 가기 시작했어요 누굴까..하며 만나고는 싶기도했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정말 얼굴은 기억에 없지만 많이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애가 착각을 했던거에요 옆동네 초등학교의 제 이름 동명인을 찾고있던거였더라구요, 그래도 이것도 인연이니 친구하자 이렇게 지내는데, 그동안 정도있고 그래서 연락을 유지해왔어요 그얘가 지금 운동을하고있어서, 기숙사에 지내면서 운동으로 생활하니 2월달까진 서울에 못온다며 2월달에 만나자고 정말 보고싶다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전 정말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남자들 말은 다 거짓말이고, 제 마음만 상처입을까 싶어서 피하고싶은데 마음은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미리 사귀자는데, 너가 실망할까봐 그러지 못하겠다고 하니 실망안할 자신있고 만일 맘에 안들어도 서로 기분 상하지않게 지낼수있다고 사랑은 얼굴보고 하는게아니라며 서로 마음만 맞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서로 사진은 교환했지만, 저는 포샵해서 그런대로 괜찮게 나온걸 보낸건데.. 실물이 다르니까.. 실망하고 그럴까봐 정말 마음이 아파요... 대한만국이 외모지상주의라는것에 너무 속상하고 미국에는 그런게 없다고들 그래서 미국에 가서 살고싶은 생각도 많았구.. 저는 제 자신에게 너무 자신감이 없는게 너무 속상해요 그 친구의 문자 사건 이후로 더욱 제가 비참해지고 그래서 미치겠어요.. 곧 만날날이 다가올텐데..저는 마음이 가고 그애도 좋다고는하지만....실망할것에 100% 이에요....어쩌면좋을까요..
만난적은 없지만 서로 정말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고있는 올해 20살되는 여자입니다
저는 그렇게 이쁜편도아니고 친구들은 그냥 귀엽다고하는데
저는 그게 거짓말이라는걸 알아요, 친구니까 귀여워 보일수도 있는거고, 예의상이겠지요
저는 절 잘 알아요, 솔직히 못생긴 얼굴이에요, 그보통채격인데 키는 무척작습니다
그래서 귀여운 면이 쫌 있겟지만, 얼굴 평으로선 못생긴얼굴이에요
그래서 남자친구 사귄적은 그리 많진 않아요, 관계 갖을려고 대쉬해오는 남자들은
너무 많아서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해보이고, 친구 문자를 몰래 본적이 있엇습니다
거기서 정말 제 마지막까지 남은 자존심마저 잃게만드는 말이더군요...
그때부터 저는 남자들에게 관심조차 보이지않고, 행여나 누군가 내 마음에 들어올라치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그랬어요, 그렇게 자신감 부족으로 사람들 대면하는것도
피하면서 지내왔는데, 몇개월전 초등학교 동창 이라는 남자분께서 저에게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렇게 문자를 하면서 지냈는데 ,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얘는 제기억속에
없었어요, 집 이사올때 초등학교앨범 다 버리고 그래서 확인조차 할수없었고
전 초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했엇어요, 6년간 왕따여서 초등학교친구는 커녕
같은반이였던 친구들 이름조차 모르고 살았는데, 갑자기 동창이라니... 하며 생각을했는데
그렇게 몇달간 문자를 주고받고 전화도하고 호감도 가기 시작했어요
누굴까..하며 만나고는 싶기도했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정말 얼굴은 기억에 없지만
많이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애가 착각을 했던거에요
옆동네 초등학교의 제 이름 동명인을 찾고있던거였더라구요, 그래도 이것도
인연이니 친구하자 이렇게 지내는데, 그동안 정도있고 그래서 연락을 유지해왔어요
그얘가 지금 운동을하고있어서, 기숙사에 지내면서 운동으로 생활하니
2월달까진 서울에 못온다며 2월달에 만나자고 정말 보고싶다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전 정말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남자들 말은 다 거짓말이고, 제 마음만 상처입을까 싶어서 피하고싶은데
마음은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미리 사귀자는데, 너가 실망할까봐 그러지 못하겠다고 하니
실망안할 자신있고 만일 맘에 안들어도 서로 기분 상하지않게 지낼수있다고
사랑은 얼굴보고 하는게아니라며 서로 마음만 맞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서로 사진은 교환했지만, 저는 포샵해서 그런대로 괜찮게 나온걸 보낸건데..
실물이 다르니까.. 실망하고 그럴까봐 정말 마음이 아파요...
대한만국이 외모지상주의라는것에 너무 속상하고
미국에는 그런게 없다고들 그래서 미국에 가서 살고싶은 생각도 많았구..
저는 제 자신에게 너무 자신감이 없는게 너무 속상해요
그 친구의 문자 사건 이후로 더욱 제가 비참해지고 그래서 미치겠어요..
곧 만날날이 다가올텐데..저는 마음이 가고 그애도 좋다고는하지만....실망할것에 100%
이에요....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