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렉 발끈했지만, 스트리퍼 "잊을 수 없는 추억" 이라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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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은 나를 포함해 4명의 스트리퍼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
할리우드의 ‘매력남’ 벤 애플렉이 요즘 그와 하룻밤을 보냈다는 한 스트리퍼의 증언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벤 애플렉은 최근 미국의 한 연예전문지에 ‘그가 연인 제니퍼 로페스의 생일에 그녀를 홀로 두고 캐나다 밴쿠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스트리퍼들과 질펀하게 놀았다’고 보도돼 몹시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스투 8월6일자 18면 참조>
애플렉은 즉각 변호사를 통해 이 기사를 전면 부인했으며 법적인 조치를 불사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런 가운데 타미 모리스라는 이름의 한 스트리퍼가 이 연예전문지에 “당시 애플렉은 나를 포함해 4명의 스트리퍼와 성적인 접촉(sexual contact)을 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타미 모리스는 이 연예전문지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그날 밤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다”며 “하지만 애플렉은 그날 밤을 모두 잊고 싶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내년 2월 결혼을 앞둔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스 커플은 위기에 놓였다. 로페스는 애플렉이 스트리퍼들과 함께 지냈다는 보도를 접한 뒤 “애플렉이 돌아오면 이날의 일에 대해 물어볼 것”이라고 말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의 호사가들은 만약 애플렉이 스트리퍼들과 하룻밤을 보냈다는 증언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두 사람이 파혼에 이를지도 모른다고 내다보고 있다. 애플렉이 로페스에게 600만달러(약 72억원)을 물어줘야 할지 모른다는 추측도 덧붙이고 있다. 로페스가 애플렉에게 결혼조건으로 제시한 6가지 조항 중 ‘바람을 피울 경우에는 500만달러’ ‘고의로 거짓말을 했을 경우에는 100만달러’를 위약금으로 물어준다는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비록 이들이 아직 결혼을 한 것은 아니지만 이 사건 때문에 파혼에 이른다면 그 이유가 전적으로 애플렉에게 있기 때문이다.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스 커플이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에 안착할지 아니면 파혼의 수순을 밟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벤 애플렉 발끈했지만, 스트리퍼 "잊을 수 없는 추억" 이라 폭로
애플렉 발끈했지만, 스트리퍼 "잊을 수 없는 추억" 이라 폭로 ..
"벤 애플렉은 나를 포함해 4명의 스트리퍼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
할리우드의 ‘매력남’ 벤 애플렉이 요즘 그와 하룻밤을 보냈다는 한 스트리퍼의 증언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벤 애플렉은 최근 미국의 한 연예전문지에 ‘그가 연인 제니퍼 로페스의 생일에 그녀를 홀로 두고 캐나다 밴쿠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스트리퍼들과 질펀하게 놀았다’고 보도돼 몹시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스투 8월6일자 18면 참조>
애플렉은 즉각 변호사를 통해 이 기사를 전면 부인했으며 법적인 조치를 불사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런 가운데 타미 모리스라는 이름의 한 스트리퍼가 이 연예전문지에 “당시 애플렉은 나를 포함해 4명의 스트리퍼와 성적인 접촉(sexual contact)을 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타미 모리스는 이 연예전문지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그날 밤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다”며 “하지만 애플렉은 그날 밤을 모두 잊고 싶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내년 2월 결혼을 앞둔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스 커플은 위기에 놓였다. 로페스는 애플렉이 스트리퍼들과 함께 지냈다는 보도를 접한 뒤 “애플렉이 돌아오면 이날의 일에 대해 물어볼 것”이라고 말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의 호사가들은 만약 애플렉이 스트리퍼들과 하룻밤을 보냈다는 증언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두 사람이 파혼에 이를지도 모른다고 내다보고 있다. 애플렉이 로페스에게 600만달러(약 72억원)을 물어줘야 할지 모른다는 추측도 덧붙이고 있다. 로페스가 애플렉에게 결혼조건으로 제시한 6가지 조항 중 ‘바람을 피울 경우에는 500만달러’ ‘고의로 거짓말을 했을 경우에는 100만달러’를 위약금으로 물어준다는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비록 이들이 아직 결혼을 한 것은 아니지만 이 사건 때문에 파혼에 이른다면 그 이유가 전적으로 애플렉에게 있기 때문이다.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스 커플이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에 안착할지 아니면 파혼의 수순을 밟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