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 23살된 눈팅족입니다.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올리니까 참 어색하네요; 어제 우연히 술자리에서 정준하씨 매니저분 최코디님을 만났습니다 ㅋ 다른분들이 생각하시기에는 별거아닌것가지고 호들갑을 떤다고 하시겠지만 너무 인상깊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ㅎ 늦둥이 입대하는 친구녀석보러 강릉에 가서 술먹다가 우연찮게 옆을보니 최코디님이 옆에 앉아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먹는 사람들한테 막 웃으면서 "야 최코디다! 내눈이 썩은게 아니라면 확실해! " 이랬더니 다들 보면서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확실한데 말이죠;;; 그러다가 최코디님이 계신 자리에서 무한도전 얘기가 나오자 닮았다고 했던 놈들까지 정말 최코디라며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가게에 사람이 좀 있던 편이라 불편해 하실까봐 가게 안에서는 사진찍자고 말씀을 못드리고 화장실가시는 것 같아 쫄래쫄래 따라나갔습니다ㅎ 기다리다가 제 쪽으로 오시길래, "실례합니다. 혹시 정준하씨 매니저분 아니신가요?"라고 말했더니 "아 네 맞는데요" 이렇게 대답하시더군요 ㅋ 무뚝뚝하게 대답하셔서 좀 움찔했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사진한장 같이 찍을 수 있을까요?" 이랬더니 흔쾌히 "네 그래요" 하시는겁니다ㅋ 전 "안에 사람들이 많아 불편하실테니 여기서 찍어요"라고 하며 밖에 조명 아래에서 대충 찍으려고했는데 자기는 상관없다며 "밝은 곳에서 찍어요^^ 사진 잘나오게"라고 하시며 안으로 들어가시더라고요ㅎ 무뚝뚝한모습에 다가가기 좀 힘들었는데 사진찍을때 먼저 가까이 붙어주시고 미소를 잊지않는 센스까지 ㅎ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인상깊어서 이렇게 글까지 남기네요 ㅋ 같이 찍은 사진 올려보아요 ㅋ 쓸데없는 글을 써놨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악플은 자제좀 부탁드려요 ㅎ
술집갔다가 정준하씨 매니저분 최코디님을 만났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막 23살된 눈팅족입니다.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올리니까 참 어색하네요;
어제 우연히 술자리에서 정준하씨 매니저분 최코디님을 만났습니다 ㅋ
다른분들이 생각하시기에는 별거아닌것가지고 호들갑을 떤다고 하시겠지만
너무 인상깊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ㅎ
늦둥이 입대하는 친구녀석보러 강릉에 가서
술먹다가 우연찮게 옆을보니 최코디님이 옆에 앉아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먹는 사람들한테
막 웃으면서 "야 최코디다! 내눈이 썩은게 아니라면 확실해! " 이랬더니
다들 보면서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확실한데 말이죠;;;
그러다가 최코디님이 계신 자리에서 무한도전 얘기가 나오자
닮았다고 했던 놈들까지 정말 최코디라며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가게에 사람이 좀 있던 편이라 불편해 하실까봐 가게 안에서는 사진찍자고 말씀을 못드리고
화장실가시는 것 같아 쫄래쫄래 따라나갔습니다ㅎ
기다리다가 제 쪽으로 오시길래,
"실례합니다. 혹시 정준하씨 매니저분 아니신가요?"라고 말했더니
"아 네 맞는데요" 이렇게 대답하시더군요 ㅋ
무뚝뚝하게 대답하셔서 좀 움찔했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사진한장 같이 찍을 수 있을까요?" 이랬더니
흔쾌히 "네 그래요" 하시는겁니다ㅋ
전 "안에 사람들이 많아 불편하실테니 여기서 찍어요"라고 하며
밖에 조명 아래에서 대충 찍으려고했는데
자기는 상관없다며 "밝은 곳에서 찍어요^^ 사진 잘나오게"라고 하시며
안으로 들어가시더라고요ㅎ
무뚝뚝한모습에 다가가기 좀 힘들었는데
사진찍을때 먼저 가까이 붙어주시고 미소를 잊지않는 센스까지 ㅎ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인상깊어서 이렇게 글까지 남기네요 ㅋ
같이 찍은 사진 올려보아요 ㅋ
쓸데없는 글을 써놨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악플은 자제좀 부탁드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