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00일 정도 저보다 두 살 어린 연하남친 제가 투정이 심한 편이에요 화 잘 내고 잘 풀리고 단순한 성격이죠 남친에게 좀 까칠한 편이고 맘은 그게 아닌데.. ㅠㅠ 넘 잘해주면 왠지 쉽게 떠나버릴 것 같아 두려워서 자꾸만 까칠해지네요.. 근데 이 남자 절 많이 사랑해서일까요? 아님 원래 성격이 그런걸까요? 제가 화를 내거나 심한 투정을 부리고 살짝 욕을 섞어서 말을 해두 귀엽다.. 사랑스럽다.. 애기같다... 하면서 웃네요 자랑이 아니에요 그냥 불안해서요 이런 남자들.. 한 번 아니다 싶음 뒤도 안돌아보잖아요 이렇게 투정만 부리는 제가 넘 싫고 자신도 없고 휴................. 어떻게 하면 제게 넘 잘해주는 고마운 남친에게 땡깡도 투정도 안부리고.. 오래오래 예쁘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제게 너무 큰 사랑을 주는 남친에게 지혜로운 여자가 되어주고 싶은데.. 맘과 달리 제 행동은 왜 그럴까요? ㅠㅠ ----------------------------------------- 평소 나누는 대화 첨부해봤네요 아까 올렸던 글이긴 한데.. ㅠ 남친이 공부하느라 제 연락을 못받았거든요.. 저 혼자 화가 나서 툴툴대는 상황 저 너무 까칠하죠? 욕도 막 하구 ㅠ 휴.......... 안그래야 하는데
내 땡깡을 너무 잘 받아주는 이 남자 (수정)
사귄지 100일 정도
저보다 두 살 어린 연하남친
제가 투정이 심한 편이에요
화 잘 내고 잘 풀리고
단순한 성격이죠
남친에게 좀 까칠한 편이고
맘은 그게 아닌데.. ㅠㅠ
넘 잘해주면 왠지 쉽게 떠나버릴 것 같아 두려워서
자꾸만 까칠해지네요..
근데 이 남자
절 많이 사랑해서일까요?
아님 원래 성격이 그런걸까요?
제가 화를 내거나
심한 투정을 부리고 살짝 욕을 섞어서 말을 해두
귀엽다.. 사랑스럽다.. 애기같다... 하면서 웃네요
자랑이 아니에요
그냥 불안해서요
이런 남자들..
한 번 아니다 싶음 뒤도 안돌아보잖아요
이렇게 투정만 부리는
제가 넘 싫고 자신도 없고
휴.................
어떻게 하면
제게 넘 잘해주는 고마운 남친에게
땡깡도 투정도 안부리고..
오래오래 예쁘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제게 너무 큰 사랑을 주는 남친에게 지혜로운 여자가 되어주고 싶은데..
맘과 달리 제 행동은 왜 그럴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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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누는 대화 첨부해봤네요
아까 올렸던 글이긴 한데.. ㅠ
남친이 공부하느라
제 연락을 못받았거든요..
저 혼자 화가 나서 툴툴대는 상황
저 너무 까칠하죠?
욕도 막 하구 ㅠ
휴..........
안그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