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직장에는 한사무실에 4명의 여자들이 있습니다. 근데 유달리 3명과는 달리 내숭 백단을 떠는 여자가 있습니다. 아...원래 그려려니 그사람 성격이려니 어떻게 사람이 다똑같겠냐는 생각에 첨에는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 점점 꼴보기가 싫어 지더라구요~ 여자들끼리랑 있을때는 성격도 시원시원해 보이고 털털하다가 유달리 남자들있을때는 어쩜 눈에 뻔히 보이는 내숭을 떠는지... 약한척에...무서운척에...으휴...누구는 뭐 무서운거 없습니까? 밥도 숟가락의 3분의 1로 떠서 먹습니다. 뭐 사람마다 틀리니까 그려려니 하겠지만 여자직원들끼리 회사 밖에서 있을때는 잘~~먹습니다. 회사 식당내에서 밥도 밥주걱의 반만떠서는 숟가락의 3분의 1로 떠서 또 어찌나 오래 먹는지..뭐 사람마다 틀리니까 이해할수 있습니다. 근데 참 기다리는 딴사람들은(여자들은 보통 밥다먹을때까지 기다립니다) 지겹습니다~답답합니다...남자직원들 앞에서 그러면 뭐...이쁨이라도 더받을까봐 그러나... 공주병인가...첨에는 뭐 그려려니 신경도 안썼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니 보는게 짜증나더라구요~ 얼굴이라도 이쁘거나 몸매라도 좋으면 얼굴값한다고 생각하겠는데 얼굴은 완전 호빵이고 몸매도 통실통실한게 듬직하고 눈도 찢어지고... 뭐 신경안쓰면 된다 하시겠지만 한사무실에서 매일 보는 얼굴이다보니 그것도 안되더라구요~그결과의 성과인지 사장님이랑 둘이 일하는시간에 어딜 그렇게 나갔다가 돌아 다니다 오는지 경리도 아닌데 둘이 가치 할일도 없는데 나갔다하면 1시간은 기본입니다. 사장꼬셔서 돈이라도 더받을려고 그러는지~언뜻보니 사장한테 뭐 떨어지는것도 있는것 같더라구요~사람들도 그런것 때문에 말도 많은데... 사장한테 잘보였으니 빽믿고 그러는건지~ 이야기가 너무 두서없네요 ㅋ 그냥 맨날 보기 짜증나서 ㅋㅋㅋ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납니다~잘압니다 ㅋㅋㅋㅋㅋㅋ
남자앞에서만 달라지는 내숭녀
제직장에는 한사무실에 4명의 여자들이 있습니다.
근데 유달리 3명과는 달리
내숭 백단을 떠는 여자가 있습니다.
아...원래 그려려니 그사람 성격이려니 어떻게 사람이 다똑같겠냐는
생각에 첨에는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 점점 꼴보기가 싫어 지더라구요~
여자들끼리랑 있을때는 성격도 시원시원해 보이고 털털하다가
유달리 남자들있을때는 어쩜 눈에 뻔히 보이는 내숭을 떠는지...
약한척에...무서운척에...으휴...누구는 뭐 무서운거 없습니까?
밥도 숟가락의 3분의 1로 떠서 먹습니다. 뭐 사람마다 틀리니까 그려려니 하겠지만
여자직원들끼리 회사 밖에서 있을때는 잘~~먹습니다.
회사 식당내에서 밥도 밥주걱의 반만떠서는 숟가락의 3분의 1로 떠서
또 어찌나 오래 먹는지..뭐 사람마다 틀리니까 이해할수 있습니다.
근데 참 기다리는 딴사람들은(여자들은 보통 밥다먹을때까지 기다립니다)
지겹습니다~답답합니다...남자직원들 앞에서 그러면 뭐...이쁨이라도 더받을까봐
그러나... 공주병인가...첨에는 뭐 그려려니 신경도 안썼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니 보는게 짜증나더라구요~
얼굴이라도 이쁘거나 몸매라도 좋으면 얼굴값한다고 생각하겠는데
얼굴은 완전 호빵이고 몸매도 통실통실한게 듬직하고
눈도 찢어지고...
뭐 신경안쓰면 된다 하시겠지만 한사무실에서 매일 보는 얼굴이다보니
그것도 안되더라구요~그결과의 성과인지 사장님이랑 둘이
일하는시간에 어딜 그렇게 나갔다가 돌아 다니다 오는지 경리도 아닌데
둘이 가치 할일도 없는데 나갔다하면 1시간은 기본입니다.
사장꼬셔서 돈이라도 더받을려고 그러는지~언뜻보니 사장한테 뭐 떨어지는것도
있는것 같더라구요~사람들도 그런것 때문에 말도 많은데...
사장한테 잘보였으니 빽믿고 그러는건지~
이야기가 너무 두서없네요 ㅋ
그냥 맨날 보기 짜증나서 ㅋㅋㅋ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납니다~잘압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