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 남편의 실수로 8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엿습니다 아이들 둘이잇는데 제가 키우고 잇고요 서로 이악물고 싸우거나 미워하거나 하진 않앗지만 주위의 여러일들이 접목되 그렇게 되엇습니다 그래서인지 이혼후 남편과의 관계가 썩 나쁘지 않앗고 다시 합칠기회도 여러번잇엇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실수도 실수지만 그 시어머니란 자리 그 자리가 절 망설이게 하네요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오시는 어머니 이혼전엔 그저 그려러니 살앗엇는데 다시합치게엔 큰 벽이 되는군요 현제 남편은 재결합을 원하는데 어찌해야될지 모르겟어요 또한가지 결혼전에 고등학교시절 남친이잇엇는데 절 마니 좋아해준 친구가 잇엇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네 여친한테 제 얘길듣고 파혼을 하엿답니다... 믿기지가 안앗어요 전 그저 애둘에 전형적인 아줌마이거든요 성격도 까칠하고 지금 그친구가 아이들과 절 책임지겟다고 합니다 사실 남편에게 받아보지 못햇던 따스함이 잇는 친구라서 그런지 흔들리기도 하긴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선 남편과 재결합을 해야겟죠? 주소없이 죄송합니다 너무답답해서...
이혼을 햇긴햇는데....
전 얼마전 남편의 실수로 8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엿습니다
아이들 둘이잇는데 제가 키우고 잇고요
서로 이악물고 싸우거나 미워하거나 하진 않앗지만 주위의 여러일들이 접목되 그렇게 되엇습니다
그래서인지 이혼후 남편과의 관계가 썩 나쁘지 않앗고 다시 합칠기회도 여러번잇엇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실수도 실수지만 그 시어머니란 자리 그 자리가 절 망설이게 하네요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오시는 어머니 이혼전엔 그저 그려러니 살앗엇는데 다시합치게엔 큰
벽이 되는군요
현제 남편은 재결합을 원하는데 어찌해야될지 모르겟어요
또한가지 결혼전에 고등학교시절 남친이잇엇는데 절 마니 좋아해준 친구가 잇엇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네 여친한테 제 얘길듣고 파혼을 하엿답니다... 믿기지가 안앗어요
전 그저 애둘에 전형적인 아줌마이거든요 성격도 까칠하고
지금 그친구가 아이들과 절 책임지겟다고 합니다 사실 남편에게 받아보지 못햇던 따스함이 잇는
친구라서 그런지 흔들리기도 하긴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선 남편과 재결합을 해야겟죠?
주소없이 죄송합니다 너무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