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상계동 가서 연탄배달 하고 왔어요. 연탄 지게 매고 리어카 끌면서 불우한 이웃들, 독거 노인들께 연탄 200만장 배달해주고 왔죠. 너무너무 힘들고 허리가 뿐질러져서 죽을뻔 했지만 참 보람있었어요. 앞으로는 착하게 살꺼에요. 잠도 조금만 자고 담배도 끊을꺼에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아직 이 세상은 살만 한 것 같아요. 이 추운 겨울,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해요 ♪
그제 상계동 가서 연탄배달 하고 왔어요.
그제 상계동 가서 연탄배달 하고 왔어요.
연탄 지게 매고 리어카 끌면서 불우한 이웃들, 독거 노인들께 연탄 200만장 배달해주고 왔죠.
너무너무 힘들고 허리가 뿐질러져서 죽을뻔 했지만 참 보람있었어요.
앞으로는 착하게 살꺼에요. 잠도 조금만 자고 담배도 끊을꺼에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아직 이 세상은 살만 한 것 같아요.
이 추운 겨울,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