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상계동 가서 연탄배달 하고 왔어요.

무이자女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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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상계동 가서 연탄배달 하고 왔어요.

 

연탄 지게 매고 리어카 끌면서 불우한 이웃들, 독거 노인들께 연탄 200만장 배달해주고 왔죠.

 

너무너무 힘들고 허리가 뿐질러져서 죽을뻔 했지만 참 보람있었어요.

 

앞으로는 착하게 살꺼에요. 잠도 조금만 자고 담배도 끊을꺼에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아직 이 세상은 살만 한 것 같아요.

 

이 추운 겨울,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