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저그런 26살 직장인 입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없고 주위에 남자들 몇명 ,,,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별로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도 않코, 사귀면 귀찮기도 하고~ 나이가 이젠 결혼할 나이라 점점 눈이 높아 지더라고요~ 그러던중 연말에 친구들이랑 놀러간 나이트에서 한살 아래의 남자앨 만나게 되었습니다. 음. 나름 앤조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그냥 연락 안오겠지 그러면서 있었는데 점차 연락도 많이 하게되고~ 서로 조언도 해주며 지금까지 만나고 있죠~ 그 남자애로 인해 내 감정이 약해질까봐 다시금 마음 먹어보고 그이상의 감정을 안느끼고 싶은데 어제 술 한잔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우리 사이 뭐냐고 물었죠~ 지도 헷갈린답니다. 자기도 저랑 사귀는건 그런가 봅니다. 공부하고 있거든요 전 직장인이고, 암튼 전 오늘 아침 다시금 감정정리하고 있는데 문자가 또 옵니다. 완전 남자친구처럼 ... 어떻게 해야할까요? 감정은 좋으니까 만나볼까 하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인연인가? 악연인가? 뭔가?
저는 그저그런 26살 직장인 입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없고 주위에 남자들 몇명 ,,,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별로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도 않코, 사귀면 귀찮기도 하고~ 나이가 이젠 결혼할 나이라
점점 눈이 높아 지더라고요~
그러던중 연말에 친구들이랑 놀러간 나이트에서 한살 아래의 남자앨 만나게 되었습니다.
음. 나름 앤조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그냥 연락 안오겠지 그러면서 있었는데 점차 연락도 많이 하게되고~ 서로 조언도 해주며 지금까지 만나고 있죠~
그 남자애로 인해 내 감정이 약해질까봐 다시금 마음 먹어보고 그이상의 감정을 안느끼고 싶은데
어제 술 한잔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우리 사이 뭐냐고 물었죠~ 지도 헷갈린답니다. 자기도 저랑 사귀는건 그런가 봅니다. 공부하고 있거든요
전 직장인이고, 암튼 전 오늘 아침 다시금 감정정리하고 있는데 문자가 또 옵니다.
완전 남자친구처럼 ...
어떻게 해야할까요?
감정은 좋으니까 만나볼까 하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