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렇게 여유로울꺼 같으면 대출 받지도 않았을꺼라고 날짜는 맞춰서 입금 할테니 이자가 얼마나 나오는지 안내를 해달라고 했더니 날짜에 따라 틀리기때문에 자기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얼마 정도면 되겠다는 그런 수치는 있지 않냐고 했더니 그제야 7만원 정도면 될꺼같다고 이야길 해주더군요. 근데 왜 10만원을 넣으라는건지...
그래서 전 안내를 받으면서 "근데 이런식으로 넷째주 주말에 출금하는거면 매달 날짜가 정해진게 아니니 급여일이 일정한 우리같은 월급쟁이들은 좀 불편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농협 직원은 그말을 하자마자 "그럼 마이너스 통장을 쓰시면 안되시죠" 라고 하는거였습니다.
순간 너무 기가막혀서 무슨 말씀이냐고 어떻게 그렇게 말씀을 하시냐고 말씀이 지나치신거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농협직원분은 "그렇다고 저희가 마이너스통장 쓰라고 한건 아니잖습니까? 고객님이 신청하셔서 만드신거잖아요"
라고 하더군요.
너무 기가막혀서 머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엄청난 스피드로 엄청나게 항의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성함이 어떻게 되냐 어느 지점이냐를 묻고나자 대답하더니 그때부터 약간 태도가 바뀌시더라구요.
화가 많이 나신건 알겠는데 본인이 마이너스 통장을 쓰면 안되지 않냐 라고 말한건 다른 대출도 있는데 마이너스통장말고 다른 대출을 받으시죠 라고 한거라고 다른 뜻이 있어서 한말은 아니라고 또 저희가 쓰라고 했습니까? 라고한건 제가 왜 마이너스 통장을 쓰게 했느냐 라고 물었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했다구 하는것이였습니다.
순간 너무 황당해서 내가 언제 마이너스통장을 쓰게 했냐고 물었냐고 그렇게 말했는지 확인하고싶다고 녹음이 되고 있다면 다시한번 확인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절대 사과 하지 않고 제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하더군요.
그러면서 12월 22일까지 꼭 입금을 시키라기에 월급이 들어오려면 몇일 남아서 신용카드로 현금 서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본사측으로 민원을 재기했죠.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훈방조치 하였으며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하는것입니다.
너무 화가 나기에 본사 민원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따졌죠.
고객에게 저렇게 불친절하게 대했는데 그렇게 조치하면 다냐고!
그랬는데 더 기막힌 소릴 들었습니다.
그 담당자가 하는말이 [그럼 더 어떻게 조치를 해주냐? 우리 농협 직원은 자긴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한다. 그럼 고객이 왜 쓰게 했냐고도 안했는데 설마 직원이 저희가 쓰라고 했습니까? 라고 말을 했겠냐] 등이였습니다.
본사에서 조차 처리가 안되는 이런 상황에 한번더 꼭지 도는 일이 생겼죠~
이자가 12월 31일날 나갔다는겁니다.
분명 [22일날까지 입금을 해야한다~ 안그러면 신용도에 문제가 생긴다] 온갖 말로 절 괴롭히던 그 직원분은 결국 거짓말 까지 한것이였습니다.
현금 서비스 여태까지 가족 결혼식때 30만원 받아보고 2일뒤에 다시 상환한거 빼곤
받아본적이 없었습니다. 이자도 많이나오고 카드는 잘못쓰면 큰일 난다고 늘상 생각했기때문에
피할수 있으면 되도록 피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엔 돈을 구할 방법이 없어 서비스를 받아서 이자를 매꿨는데 그 직원분
그날 아주 작정하고 사기를 친거라네요...
어이가 없고 농협 직원들 태도도 너무 화가 납니다.
더군다나 본사 직원말도 황당하고 저한텐 당당하게 해명하던 지점 직원이 본사 직원에게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거짓말을 한것도 황당하구요...ㅠ_ㅠ
농협 정말 이용 못하겠어여...
작년 9월쯤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사정이 급해서 급하게 만드느라 잘알아보지 않고 한도가 나온다는것만 확인하고 만들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농협 직원분이 이자를 납입해야하는 날짜나 이런건 전혀 안내를 안해주시고 이자가 몇프로고 언제까지 상환하셔야 한다고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그냥 이자는 달중에 넣어놓으면 되나 부다 하고 혼자 생각했습니다.
근데 워낙 사는게 바쁘다 보니 이자가 출금되지 않았다고 연락을 해주면 그때야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농협은 정말 처음부터 사람을 열받게 했습니다.
분명 서류에 핸드폰을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옛날에 쓰던 핸드폰으로 연락해서 해지됬다는걸 확인했다며 사무실로 전화해서 이자 연체에 대해 안내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좋게 얘기 하며 새 핸드폰을 기록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그 다음달 되니 또 사무실로 전화해서 핸드폰이 연락이 안되서 전화 했다며 또 이자 연체에 대해 얘길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화가나서 항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자를 안넣었다는 양심이 남아있어 핸드폰을 정확히 변경해서 다음달엔 이러지 말라는 말만하고 그냥 끊었습니다.
근데 12월18일쯤 전화가 와서는 이자를 자꾸 밀려서 내고 있는데 이러면 신용도에 문제가 생긴다고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냥 안내만 하려고 한 전화라면 아마 고마웠을꺼 같았습니다.
근데 그건 안내뿐만 아니라 협박에다 거짓말을 한것이었습니다.
매달 넷째주 주말에 이자가 출금되는데 알고있느냐며 이번주가 출금되는 주니까 넉넉하게 한 10만원정도 넣어놓으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여유로울꺼 같으면 대출 받지도 않았을꺼라고 날짜는 맞춰서 입금 할테니 이자가 얼마나 나오는지 안내를 해달라고 했더니 날짜에 따라 틀리기때문에 자기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얼마 정도면 되겠다는 그런 수치는 있지 않냐고 했더니 그제야 7만원 정도면 될꺼같다고 이야길 해주더군요. 근데 왜 10만원을 넣으라는건지...
그래서 전 안내를 받으면서 "근데 이런식으로 넷째주 주말에 출금하는거면 매달 날짜가 정해진게 아니니 급여일이 일정한 우리같은 월급쟁이들은 좀 불편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농협 직원은 그말을 하자마자 "그럼 마이너스 통장을 쓰시면 안되시죠" 라고 하는거였습니다.
순간 너무 기가막혀서 무슨 말씀이냐고 어떻게 그렇게 말씀을 하시냐고 말씀이 지나치신거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농협직원분은 "그렇다고 저희가 마이너스통장 쓰라고 한건 아니잖습니까? 고객님이 신청하셔서 만드신거잖아요"
라고 하더군요.
너무 기가막혀서 머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엄청난 스피드로 엄청나게 항의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성함이 어떻게 되냐 어느 지점이냐를 묻고나자 대답하더니 그때부터 약간 태도가 바뀌시더라구요.
화가 많이 나신건 알겠는데 본인이 마이너스 통장을 쓰면 안되지 않냐 라고 말한건 다른 대출도 있는데 마이너스통장말고 다른 대출을 받으시죠 라고 한거라고 다른 뜻이 있어서 한말은 아니라고 또 저희가 쓰라고 했습니까? 라고한건 제가 왜 마이너스 통장을 쓰게 했느냐 라고 물었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했다구 하는것이였습니다.
순간 너무 황당해서 내가 언제 마이너스통장을 쓰게 했냐고 물었냐고 그렇게 말했는지 확인하고싶다고 녹음이 되고 있다면 다시한번 확인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절대 사과 하지 않고 제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하더군요.
그러면서 12월 22일까지 꼭 입금을 시키라기에 월급이 들어오려면 몇일 남아서 신용카드로 현금 서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본사측으로 민원을 재기했죠.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훈방조치 하였으며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하는것입니다.
너무 화가 나기에 본사 민원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따졌죠.
고객에게 저렇게 불친절하게 대했는데 그렇게 조치하면 다냐고!
그랬는데 더 기막힌 소릴 들었습니다.
그 담당자가 하는말이 [그럼 더 어떻게 조치를 해주냐? 우리 농협 직원은 자긴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한다. 그럼 고객이 왜 쓰게 했냐고도 안했는데 설마 직원이 저희가 쓰라고 했습니까? 라고 말을 했겠냐] 등이였습니다.
본사에서 조차 처리가 안되는 이런 상황에 한번더 꼭지 도는 일이 생겼죠~
이자가 12월 31일날 나갔다는겁니다.
분명 [22일날까지 입금을 해야한다~ 안그러면 신용도에 문제가 생긴다] 온갖 말로 절 괴롭히던 그 직원분은 결국 거짓말 까지 한것이였습니다.
현금 서비스 여태까지 가족 결혼식때 30만원 받아보고 2일뒤에 다시 상환한거 빼곤
받아본적이 없었습니다. 이자도 많이나오고 카드는 잘못쓰면 큰일 난다고 늘상 생각했기때문에
피할수 있으면 되도록 피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엔 돈을 구할 방법이 없어 서비스를 받아서 이자를 매꿨는데 그 직원분
그날 아주 작정하고 사기를 친거라네요...
어이가 없고 농협 직원들 태도도 너무 화가 납니다.
더군다나 본사 직원말도 황당하고 저한텐 당당하게 해명하던 지점 직원이 본사 직원에게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거짓말을 한것도 황당하구요...ㅠ_ㅠ
어떻게 조치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 답답한 현실에 가슴이 콱 막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