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하고 헤어지고 싶은데.. 아이들이 눈에밟혀 헤어지지 못하고 있어요...신랑은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해야할까봐요... 그리고 애정결핍증까지 있는것 같아요ㅕ... 그리고 잔소리에 제가 우울증까지와서 하루 하루가 사는게 지옥이에요.. 남편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요... 어쩌다면 투덜거리는 말투로 애기하면 주먹이 한데 날라올라고하고.. 아이들있는데서 말을 얼마나 심하게하는지..죽고싶을정도에요..... 언어폭력이 사람을 미치게해요....헤여지고 싶어도 아이들때문에 헤여지지못하고.. 제성격이 약간은 내성적이거든요 신랑하고 같은 A형인데 비유맞추기가 이제는 힘이드네요...술먹고 들어오면 사람을 얼마나 들들볶는지.... 죽이고 싶을정도니까요....
시부모님도 신랑어렸을떄 이혼했다가 저의 결혼하는 바람에 합치신거든요.....
별것도 아닌 사소한일에 뭐하나가 눈에 밖히면 그걸로 그쳐야되는데.... 저하나로 친정식구애기가나오고 너의 사상이 잘못됐다는둥... 언어폭력에 저는 자꾸말라갑니다... 손하나 꿈적안하고 하나서부터 열까지 모든일은 저에게 시키는거에요.... 저희가 사는데는 전원주택이라 슈퍼가 없어요 차를 타고 나가야 슈퍼를 갈수있거든요.... 하루는 저녁에 담배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키는데 너무 어의가 없어서 싫다고 하니까 승질내면서 주먹질을 할려고 하더라고요....
봄여름되면 마당에 물이 얼마나 많은지 풀하나 뽑지않으면서 저보고 풀뽑으라고 하더군요.. 집
을 새로 지어서 사는데.. 가꾸질 않는다고 승질내고 .... 잡초뽑고 텃밭에 풀죽이는것은 왠만하
아이때문에 이혼을 못해요
신랑하고 헤어지고 싶은데.. 아이들이 눈에밟혀 헤어지지 못하고 있어요...신랑은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해야할까봐요... 그리고 애정결핍증까지 있는것 같아요ㅕ... 그리고 잔소리에 제가 우울증까지와서 하루 하루가 사는게 지옥이에요.. 남편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요... 어쩌다면 투덜거리는 말투로 애기하면 주먹이 한데 날라올라고하고.. 아이들있는데서 말을 얼마나 심하게하는지..죽고싶을정도에요..... 언어폭력이 사람을 미치게해요....헤여지고 싶어도 아이들때문에 헤여지지못하고.. 제성격이 약간은 내성적이거든요 신랑하고 같은 A형인데 비유맞추기가 이제는 힘이드네요...술먹고 들어오면 사람을 얼마나 들들볶는지.... 죽이고 싶을정도니까요....
시부모님도 신랑어렸을떄 이혼했다가 저의 결혼하는 바람에 합치신거든요.....
별것도 아닌 사소한일에 뭐하나가 눈에 밖히면 그걸로 그쳐야되는데.... 저하나로 친정식구애기가나오고 너의 사상이 잘못됐다는둥... 언어폭력에 저는 자꾸말라갑니다... 손하나 꿈적안하고 하나서부터 열까지 모든일은 저에게 시키는거에요.... 저희가 사는데는 전원주택이라 슈퍼가 없어요 차를 타고 나가야 슈퍼를 갈수있거든요.... 하루는 저녁에 담배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키는데 너무 어의가 없어서 싫다고 하니까 승질내면서 주먹질을 할려고 하더라고요....
봄여름되면 마당에 물이 얼마나 많은지 풀하나 뽑지않으면서 저보고 풀뽑으라고 하더군요.. 집
을 새로 지어서 사는데.. 가꾸질 않는다고 승질내고 .... 잡초뽑고 텃밭에 풀죽이는것은 왠만하
신랑들이 하지않나요... 저희 신랑은 꿈적도 않해요...그래서 제가 농약사다가 농약통메고 농약
도 뿌리고 텃밭에 밭도메고 그런답니다... 제나이 34살입니다... 34살에 이런일 하는 여자들 있
있나요 .... 저희 친정에서는 아직 젊으니깐 이혼하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눈에 밟혀 헤여지질
못하고 있어요..... 이제는 육체적 노동으로 다른건 다참을수 있어요.. 하지만 언어폭력을쓰는
건 도저히 못참겠어요... 신랑이 잔소리 할때마다 살림이고 일이고 하기가 싫어요....
언어폭력할때마다 죽이고 싶은생각이 들더라고요.... 우울증이 와서 이런 잡생각이 너무 나고요...
마누라를 배려해주는 꼴을 못해요.... 요즘 남자들 얼마나 부인들에게 잘해주고 배려해주잔아
요.. 주위에서 마누라 고생한다고 말을 듣고 집으로들어오면 저에게 얼마나 짜증내고 승질을
내는지... 제가 아프고 집안일 하고 애키우는것은 당현한것 처럼 애기를 해요...물론 엄마들은
집안살림하고 애기키우는거야 당연하지만 힘들때도 있잔아요.... 힘들때 조금만 움직여서 도와
달라는것 뿐인데.... 그것하나 못해줘요.....잔소리하는 편도아니에요....
얼마전에는 신랑이 태국을 갔다왔는데... 하루에 한번꼴로 전화하는거예요......급한일 있으면
전화하라면서 급한일도 없고 그래서 전화를 안했어요.... 그런데 삼일지나더니 ,,,, 전화로 하
는말이 너는 신랑이 보고싶지도 않냐면서 승질을 내더라고요.... 전화도 안한다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남들있는데서는 얼마나 부인을 생각하는줄 아세요...이중인격자랍니다...
칭구한며이 저희 집 근처에사는데... 아이들 데리고 칭구집으로 저녁먹고 놀다들어오면 집에 들어왔다고 전화해야지 ...... 전화안한다고 승질내고..... 자기따네는 걱정되서 그런다지만
저는 집착이라고봐여....아이들도 낮에 제가 없으면 언제 집에들어올거냐...어디냐구 자꾸전화를 해요... 아빠한테 보고배운거겠죠......
신랑은 개인사업을 하기때문에 가게에도 직원들한테 맡기고 나가지를 않아요... 술먹은날은 이틀 삼일 집에서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ㅐ요....저는 그런모습을 매일 봐야되고 자고 눈떠서 제가옆에없으면 얼마나 불러대는지 .... 뭐하고 있냐고 ,,,, 꼬지물어보고.... 뭐하긴 뭐해요 회사 업무보고 집안일하고 ...... 옆에 앉아서 신랑몸을 몸을 쓰다듬어야되고...... 만지락 만지락 해줘야되구요....
아이들보고 다리주물러라 발주물러라 하고 .... 어쩌다가 하는것은 해줄수있어요...하지만 매일반복된다면 ... 아이들도 스트레스받잔아요.... 남편을 죽이고 싶어요... 아이들있는데서 언어폭혁쓰고 때리고...미칠것 같은데.... 남편을 죽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