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인형 판매 하루만에 '품절''

누가사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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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인형 판매 하루만에 '품절''

<출처 소녀시대 홈페이지>

 

얼마전 무한도전 달력을 한정 판매한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이번엔 소녀시대 인형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거기다 판매 하루만에 품절되는 현상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무한도전 달력 같은 경우는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쓴다고 하니 좋게 보여지지만

이번 소녀시대인형은 연예인을 내세운 상술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소녀시대 인형 판매 하루만에 '품절''

 

소녀시대 정규앨범 1집 발표를 기념하기위해 만들어진 '소녀시대 인형' 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앨범 자켓에서 선보인 모습을 그대로 담아 제작된 약 30cm 크기의 인형입니다.

 

소녀시대 인형은 지난해 12월 열린 제2회 세계인형대축제에서 처음 공개되자마자, 소녀시대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형 1종과 친필 사인과 인증 카드로 구성되어 있는 소녀시대 한정판 인형은

14일 D**ls korea 홈페이지를 통해 독점으로 1차 판매를 시작한 했는데,

판매 하루 만에 모든 수량이 팔려나가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인형은 오는 21일 이차판매를 예정으로 163개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소녀시대 인형 판매 하루만에 '품절''

과연 어느누가 43,000원 이라는 터무니 없는 가격에 인형을 살까 생각했던게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아마 기존 가격보다 수십배나 뛴 가격으로 경매에 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소녀시대 인형 판매로 마치 우리나라 오타쿠 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