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거 첨써봐여 ㅋㅋ 진짜로 ㅋㅋ 재밋는거같아서..한번 써보죠..ㅎㅎ 초등학교 다니기전..그러니까.. 유치원다닐쩍입니다. 동네 목욕탕이 있는데요..머더(살인자아님)가..절대려갔습니다. 그날 유난히 목욕탕에 젊은 분들이 많이들 계셨다구요.. 그때 전 머리에 피도 안마르고 젖비린내 나는 나이이기에.. 조심스럽게 머더에게.. "엄마 저누나는 왜 XX가 없어..??" 머더는 부끄부끄하시면서 아무말이 없으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전 곧 누나들 주변을 배회하면 점점가까이 가서 관찰이란걸 하기 시작했고.. 곧 어느 아주머니가 얘야 그러면 안된다...라고 하셨을 무렵, 그 아주머니와 누나들을 삿대질하면서.. "XX없다 XX없다 어떻게~ XX없다" 이렇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머더는 부끄부끄 하시면서 말렸구..여탕에 대한 기억은 그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제가 왜이랬죠?ㅡㅡ;; 그탕안에 아는 누나가 계셨습니다. 스므살이 된지금, 아직드 그누나를 보면 가슴아프고.. 쪽팔려서 숨고싶네요..쒰떠뻑컵!!ㅠㅠ 악플 ㄱㄱㄱㄱㄱㄱ
어릴때 목욕탕가서;; 난처하게했던..
톡이거 첨써봐여 ㅋㅋ 진짜로 ㅋㅋ
재밋는거같아서..한번 써보죠..ㅎㅎ
초등학교 다니기전..그러니까.. 유치원다닐쩍입니다.
동네 목욕탕이 있는데요..머더(살인자아님)가..절대려갔습니다.
그날 유난히 목욕탕에 젊은 분들이 많이들 계셨다구요..
그때 전 머리에 피도 안마르고 젖비린내 나는 나이이기에..
조심스럽게 머더에게..
"엄마 저누나는 왜 XX가 없어..??"
머더는 부끄부끄하시면서 아무말이 없으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전 곧 누나들 주변을 배회하면 점점가까이 가서
관찰이란걸 하기 시작했고..
곧 어느 아주머니가 얘야 그러면 안된다...라고 하셨을 무렵,
그 아주머니와 누나들을 삿대질하면서..
"XX없다 XX없다 어떻게~ XX없다"
이렇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머더는 부끄부끄 하시면서
말렸구..여탕에 대한 기억은 그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제가 왜이랬죠?ㅡㅡ;; 그탕안에 아는 누나가 계셨습니다.
스므살이 된지금, 아직드 그누나를 보면 가슴아프고..
쪽팔려서 숨고싶네요..쒰떠뻑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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