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목욕탕가서;; 난처하게했던..

쒰떠뻑컵2008.01.16
조회693

톡이거 첨써봐여 ㅋㅋ 진짜로 ㅋㅋ

재밋는거같아서..한번 써보죠..ㅎㅎ

 

초등학교 다니기전..그러니까.. 유치원다닐쩍입니다.

동네 목욕탕이 있는데요..머더(살인자아님)가..절대려갔습니다.

그날 유난히 목욕탕에 젊은 분들이 많이들 계셨다구요..

그때 전 머리에 피도 안마르고 젖비린내 나는 나이이기에..

조심스럽게 머더에게..

"엄마 저누나는 왜 XX가 없어..??"

머더는 부끄부끄하시면서 아무말이 없으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전 곧 누나들 주변을 배회하면 점점가까이 가서

관찰이란걸 하기 시작했고..

곧 어느 아주머니가 얘야 그러면 안된다...라고 하셨을 무렵,

그 아주머니와 누나들을 삿대질하면서..

"XX없다 XX없다 어떻게~ XX없다"

이렇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머더는 부끄부끄 하시면서

말렸구..여탕에 대한 기억은 그때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제가 왜이랬죠?ㅡㅡ;; 그탕안에 아는 누나가 계셨습니다.

스므살이 된지금, 아직드 그누나를 보면 가슴아프고..

쪽팔려서 숨고싶네요..쒰떠뻑컵!!ㅠㅠ

악플 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