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소협 회장이 쓴 '보험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이란 제목의 책을 읽고 너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만약 내가 직접 경험한 일이 없었다면 애매한 보험회사들 모함한다고 오히려 작자를 욕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책은 어쩌면 미경험자에는 배척을 받을지도 모르고 욕을 먹을 책일지도 모르겠는데 어떻든 경험해본 사람은 오직 경험으로서 작자의 말한마디 말한마디가 진짜라는 것을 알수 있는 정말 진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이책의 주요 내용은
1. 당신의 모든 보험을 재점검하라.
청약서 자필
과거 병력 고지의무
타보험사 가입상황 고지 의무
미성년자 보험가입시 친권자란의 부모 각각 서명 여부
등 지금 보험심사에 통과되어 보험료를 내고 있는 모든 보험의 계약 상황을 처음으로 돌아가
재검검하라는 것입니다.만일 지금 하자를 발견한다면 무효계약으로 인정되어 당신이 이미 낸 보험료는 돌려받을 수 있지만 막상 보장받을 일이 생겨 보험금 청구뒤 이런 일이 드러난다면 당신은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할 뿐더러 보험사기로 인정되어 감옥살이를 하게 될수도 있다는 끔찍한 사실입니다.
2.정부는 철저히 보험회사 편이다.
보험회사가 정해진 지급업무를 당신에게 행하지 않아도 법으로 구제될 가능성은 거의 0%라는 것입니다,보험회사는 보험가입자들이 낸 보험료료 매일 매일 넘치는 현금 장사를 하기에 우리나라의 여러 기업들중 국가에 세금을 제때 제일 잘 바치는 모범(?) 기업들이라는군요.
3.첫보험금을 타먹은 뒤부터 본격적으로 일이 벌어진다.
대충대충 가입시켜 놓고 보험료 잘내는 동안에는 고객을 왕으로 모시던 보험사들이 악마로 돌변하는 것은 고객에게 첫번째 일이 생기고 난뒤부터-
첫보험금을 타먹은 모든 고객은 보험사의 블랙리스트에 올라가고 지속적으로 감시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재수가 옴붙어서 3년에 걸쳐 세번의 교통사고를 당했던 어느 고객은 결국 보험사의 고발로 경찰에 구속되고 대법원에 가서 겨우 겨우 천신만고 끝에 고의적인 보험사기의 누명을 벗었다고 하는데
그나마 누명멋은 케이스는 가물에 콩나듯 드물다고 합니다.
4.보험사와 계약자의 소송은 99.9% 보험사가 이긴다.
보험사는 고객들이 낸 보험료로 소송을 하므로 10년 20년도 소송을 끌고 갈만한 여력과 자금이 있으며
한건의 보험소송에 여러개의 보험회사와 관련기관들이 합세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는 개인 그것도 환자의 몸으로 그들과 싸우려니 결과는 100전 100패-
5.보험사 심사팀은 많은 경우 보험사에 고용된 용역인들이다.
보험사에서는 보험금 청구가 있을때 심사팀을 내보는데 이 심사팀은 말하자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할 고객에게서 삭감한 보험료로 수고비를 지급받는다고 합니다.
3일초과 일일당 5만원 지급할 고객에게 트집을 잡아 3일 초과 일일당 3만원으로만 깍아도 그들은 먹고 산다는 이야기입니다.
6.소액을 제데로 지급받았다고 기뻐하는 고객중 자기도 모르게 보험회사 홍보맨이 되는 경우가 ㅁ많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보험회사가 소액을 잘 지급하며 충성고객을 확보하나 그들의 발톱은 고액지급시
소액이라도 반복 지급시 여지없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 책에 쓰여있는 대로 환자는 요강을 병실에 두고 병실에서 대소변을 해결해야 하며 병실문을 나서서 식당으로 위문자를 맞으러 가서도 안되고
샤워를 하러 병원문을 나서는 순간 이미 보험사기자로 몰린다는 것입니다.
7.보험회사는 모든 보험가입자를 잠재적 보험사기단으로 감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험금을 한번 제데로 지급받았다고 해서 그들 표현을 빌려 하는 말로 '재미가 들려' 보험금을 계속 받게 되면 보험회사의 장부에
위험한 보험사기꾼으로 등재되며 마치 유리집에 사는 것과 같은 상황이 연출된다는 것입니다.
8.보험회사가 보험사기로 걸고 넘어지는 대상은 비단 환자뿐 아니라 의사와 병원도 통째로 그리 되는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보험사가 당신에게 알려 주지 않는 진실'을 읽고 너무 충격받았어..
보소협 회장이 쓴 '보험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이란 제목의 책을 읽고 너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만약 내가 직접 경험한 일이 없었다면 애매한 보험회사들 모함한다고 오히려 작자를 욕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책은 어쩌면 미경험자에는 배척을 받을지도 모르고 욕을 먹을 책일지도 모르겠는데 어떻든 경험해본 사람은 오직 경험으로서 작자의 말한마디 말한마디가 진짜라는 것을 알수 있는 정말 진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이책의 주요 내용은
1. 당신의 모든 보험을 재점검하라.
청약서 자필
과거 병력 고지의무
타보험사 가입상황 고지 의무
미성년자 보험가입시 친권자란의 부모 각각 서명 여부
등 지금 보험심사에 통과되어 보험료를 내고 있는 모든 보험의 계약 상황을 처음으로 돌아가
재검검하라는 것입니다.만일 지금 하자를 발견한다면 무효계약으로 인정되어 당신이 이미 낸 보험료는 돌려받을 수 있지만 막상 보장받을 일이 생겨 보험금 청구뒤 이런 일이 드러난다면 당신은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할 뿐더러 보험사기로 인정되어 감옥살이를 하게 될수도 있다는 끔찍한 사실입니다.
2.정부는 철저히 보험회사 편이다.
보험회사가 정해진 지급업무를 당신에게 행하지 않아도 법으로 구제될 가능성은 거의 0%라는 것입니다,보험회사는 보험가입자들이 낸 보험료료 매일 매일 넘치는 현금 장사를 하기에 우리나라의 여러 기업들중 국가에 세금을 제때 제일 잘 바치는 모범(?) 기업들이라는군요.
3.첫보험금을 타먹은 뒤부터 본격적으로 일이 벌어진다.
대충대충 가입시켜 놓고 보험료 잘내는 동안에는 고객을 왕으로 모시던 보험사들이 악마로 돌변하는 것은 고객에게 첫번째 일이 생기고 난뒤부터-
첫보험금을 타먹은 모든 고객은 보험사의 블랙리스트에 올라가고 지속적으로 감시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재수가 옴붙어서 3년에 걸쳐 세번의 교통사고를 당했던 어느 고객은 결국 보험사의 고발로 경찰에 구속되고 대법원에 가서 겨우 겨우 천신만고 끝에 고의적인 보험사기의 누명을 벗었다고 하는데
그나마 누명멋은 케이스는 가물에 콩나듯 드물다고 합니다.
4.보험사와 계약자의 소송은 99.9% 보험사가 이긴다.
보험사는 고객들이 낸 보험료로 소송을 하므로 10년 20년도 소송을 끌고 갈만한 여력과 자금이 있으며
한건의 보험소송에 여러개의 보험회사와 관련기관들이 합세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는 개인 그것도 환자의 몸으로 그들과 싸우려니 결과는 100전 100패-
5.보험사 심사팀은 많은 경우 보험사에 고용된 용역인들이다.
보험사에서는 보험금 청구가 있을때 심사팀을 내보는데 이 심사팀은 말하자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할 고객에게서 삭감한 보험료로 수고비를 지급받는다고 합니다.
3일초과 일일당 5만원 지급할 고객에게 트집을 잡아 3일 초과 일일당 3만원으로만 깍아도 그들은 먹고 산다는 이야기입니다.
6.소액을 제데로 지급받았다고 기뻐하는 고객중 자기도 모르게 보험회사 홍보맨이 되는 경우가 ㅁ많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보험회사가 소액을 잘 지급하며 충성고객을 확보하나 그들의 발톱은 고액지급시
소액이라도 반복 지급시 여지없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 책에 쓰여있는 대로 환자는 요강을 병실에 두고 병실에서 대소변을 해결해야 하며 병실문을 나서서 식당으로 위문자를 맞으러 가서도 안되고
샤워를 하러 병원문을 나서는 순간 이미 보험사기자로 몰린다는 것입니다.
7.보험회사는 모든 보험가입자를 잠재적 보험사기단으로 감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험금을 한번 제데로 지급받았다고 해서 그들 표현을 빌려 하는 말로 '재미가 들려' 보험금을 계속 받게 되면 보험회사의 장부에
위험한 보험사기꾼으로 등재되며 마치 유리집에 사는 것과 같은 상황이 연출된다는 것입니다.
8.보험회사가 보험사기로 걸고 넘어지는 대상은 비단 환자뿐 아니라 의사와 병원도 통째로 그리 되는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환자에겐 하늘 같은 의사조차 그들의 횡포와 만행에는 속수무책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꼭 구하여서 한번 읽어보시고 특히 젊은 분들이 더 많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