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2003.08.13
조회12,189

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노래:기쁜 우리 사랑은(최성수) 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1. 여보 사랑해요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 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 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 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38. 당신은 남달라요.

 

이상은 남편에게 다려 먹일 38첩의 보약이었읍니다.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근디 지는 이런 말들 절대 몬하겄어라~

 

원래 애교두 없고 터프한데다가(아시다시피 무식하기 까지,ㅋㅋㅋ)

 

더더욱이나 요즘 울 남푠 미운 짓만 골라하니께..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허긴 연애할때도 팔짱 한번 내가 먼저 껴 본적이 없었지라~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오히려 울집은 남푠이 저에게 애정확인을 합니다.

 

'당신 나 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해?'

 

그럼,지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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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땀시??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울님들은 아름다운 말들로

 

서로에게 보약들이 되시길...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이 자릴 빌어 다시한번 이틀전에 물의를 사과 드립니다.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그리고 리플로 쪽지로 멜로 위로해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리구여.

 

그럼,님들 오늘두 손! 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