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기쁜 우리 사랑은(최성수) 1. 여보 사랑해요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 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 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 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38. 당신은 남달라요. 이상은 남편에게 다려 먹일 38첩의 보약이었읍니다. 근디 지는 이런 말들 절대 몬하겄어라~ 원래 애교두 없고 터프한데다가(아시다시피 무식하기 까지,ㅋㅋㅋ) 더더욱이나 요즘 울 남푠 미운 짓만 골라하니께.. 허긴 연애할때도 팔짱 한번 내가 먼저 껴 본적이 없었지라~ 오히려 울집은 남푠이 저에게 애정확인을 합니다. '당신 나 해?' 그럼,지 대답은.. . . . . . . . . . 뭐땀시??' 울님들은 아름다운 말들로 서로에게 보약들이 되시길... 이 자릴 빌어 다시한번 이틀전에 물의를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리플로 쪽지로 멜로 위로해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리구여. 그럼,님들 오늘두 손!
남편에게 절대 못하는 말들...
1. 여보 사랑해요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 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 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 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38. 당신은 남달라요.
이상은 남편에게 다려 먹일 38첩의 보약이었읍니다.
근디 지는 이런 말들 절대 몬하겄어라~
원래 애교두 없고 터프한데다가(아시다시피 무식하기 까지,ㅋㅋㅋ)
더더욱이나 요즘 울 남푠 미운 짓만 골라하니께..
허긴 연애할때도 팔짱 한번 내가 먼저 껴 본적이 없었지라~
오히려 울집은 남푠이 저에게 애정확인을 합니다.
'당신 나
해?'
그럼,지 대답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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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땀시??
'
울님들은 아름다운 말들로
서로에게 보약들이 되시길...
이 자릴 빌어 다시한번 이틀전에 물의를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리플로 쪽지로 멜로 위로해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리구여.
그럼,님들 오늘두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