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아시는것은 늘티비보면서 방에 식사 가져가셔서 식사하시기(식탁에서나 상이라도 바쳐가시면 뭐라안하는대 꼭 쟁반에 티비를 보기위해서 그렇게 하십니다),
고등어, 순대, 삼겹살비계떼서 드시기, 청국장, 그외에도 거의 일상에서 모든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안드십니다. 완전히 편식이죠.자신말로는 채식주의자란 거창한 표현을 하십니다.
정해진 식사시간없이 배고프면 식사하시기, 손님오는시간과 꼭겹칩니다 냄새잔뜩.
화장실 문열고 사용하기(손씻기,머리감기, 소변볼때조차 문을 조금열어놓으심),
와이프 음식하는대 나와서 머리는 산발하셔서 머리긁기,
항상 방에서 나오시면 윗옷을 들어올리고 벅벅 긁으시기,
식사준비중에 쓰레기를 치우던가 걸레를 들고 왔다갔다 하시기,
뭐가 못마땅하신것처럼 이가 안좋으시다면서 쩍쩍 입안에 이물질 꼇을때 내는소리를시도때도없이내시기,
항상 지나다니시는곳은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문을 안닫고 열어놓으십니다. 화장실처럼....
이외에도 조금 있습니다만 생략합니다.
장모님이라기 보다 좀 어떨때는 표현이 그렇지만 말괄랑이 여고생을 보느듯합니다.
전 와이프가 어떨때는 불쌍합니다. 장모님은 집안일은 전혀 안하십니다. 친정엄마라고 뭐라하지도 못하고 어른을 모시는것이지만 모든집안일에 밥순이가 되어가는듯해서요.
와이프에게 가끔 위 그런부분들은 같이 살게 되었으니 좀 가리실것은 가리자 해도 와이프말은 "얘기 해볼께" 뿐 제가 까다롭다는 눈치입니다.
그렇잖아요 서로다른 환경에서 살다 합쳐졌으면 물론 제가 아랫사람이라 이해하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지만 어느정도는 노력해주셔야 하는대 제가 까다로운 놈이라고 "모나게 산다고" 뭐라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 부부싸움의 원인이 장모님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밥을 차리는중 장모님은 또 드라마티비를 보기시 위해 애(외손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비를 보시러 방으로 손바닥만한 쟁반에 밥 국 김치등 자신이 드시는 반찬만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시길래 제가 와이프보고 "밥을 차리는대 저녁이 늦었나? 배가 고프셔서 저러시는거야?" 하고 물었더니 글쎄 와이프가 "상관마 신경꺼!!!!!" 하고 욱박을 지르는겁니다.
성질나서 밥안먹었죠. 큰소리 내고 싸움하니 이젠 장모님도 같이 나와서 제게 또 "모나게살지말라"고 오히려 화만 돋구시더군요?
장모님과 같이삽니다.
장모님과 어떻게 하다보니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경안쓰고 살면 좋은대, 실례인지 모르겠지만 장모님은
일반 생각하는 여자의 일반형이 아니십니다.
일단 음식을 손수 만들줄 아는게 하나도 없으시고요.
할줄아시는것은 늘티비보면서 방에 식사 가져가셔서 식사하시기(식탁에서나 상이라도 바쳐가시면 뭐라안하는대 꼭 쟁반에 티비를 보기위해서 그렇게 하십니다),
고등어, 순대, 삼겹살비계떼서 드시기, 청국장, 그외에도 거의 일상에서 모든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안드십니다. 완전히 편식이죠.자신말로는 채식주의자란 거창한 표현을 하십니다.
정해진 식사시간없이 배고프면 식사하시기, 손님오는시간과 꼭겹칩니다 냄새잔뜩.
화장실 문열고 사용하기(손씻기,머리감기, 소변볼때조차 문을 조금열어놓으심),
와이프 음식하는대 나와서 머리는 산발하셔서 머리긁기,
항상 방에서 나오시면 윗옷을 들어올리고 벅벅 긁으시기,
식사준비중에 쓰레기를 치우던가 걸레를 들고 왔다갔다 하시기,
뭐가 못마땅하신것처럼 이가 안좋으시다면서 쩍쩍 입안에 이물질 꼇을때 내는소리를시도때도없이내시기,
항상 지나다니시는곳은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문을 안닫고 열어놓으십니다. 화장실처럼....
이외에도 조금 있습니다만 생략합니다.
장모님이라기 보다 좀 어떨때는 표현이 그렇지만 말괄랑이 여고생을 보느듯합니다.
전 와이프가 어떨때는 불쌍합니다. 장모님은 집안일은 전혀 안하십니다. 친정엄마라고 뭐라하지도 못하고 어른을 모시는것이지만 모든집안일에 밥순이가 되어가는듯해서요.
와이프에게 가끔 위 그런부분들은 같이 살게 되었으니 좀 가리실것은 가리자 해도 와이프말은 "얘기 해볼께" 뿐 제가 까다롭다는 눈치입니다.
그렇잖아요 서로다른 환경에서 살다 합쳐졌으면 물론 제가 아랫사람이라 이해하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지만 어느정도는 노력해주셔야 하는대 제가 까다로운 놈이라고 "모나게 산다고" 뭐라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 부부싸움의 원인이 장모님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밥을 차리는중 장모님은 또 드라마티비를 보기시 위해 애(외손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비를 보시러 방으로 손바닥만한 쟁반에 밥 국 김치등 자신이 드시는 반찬만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시길래 제가 와이프보고 "밥을 차리는대 저녁이 늦었나? 배가 고프셔서 저러시는거야?" 하고 물었더니 글쎄 와이프가 "상관마 신경꺼!!!!!" 하고 욱박을 지르는겁니다.
성질나서 밥안먹었죠. 큰소리 내고 싸움하니 이젠 장모님도 같이 나와서 제게 또 "모나게살지말라"고 오히려 화만 돋구시더군요?
억울하고 분통해서요. 전 못삽니다.
그냥 물어본것인대요
말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전 어떻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