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오빠나 저나 모아놓은 목돈이 없어서 결혼비용은 각자 대출을받기로 했고, 서로 일을 계속 할거라서 대출은 따로 받지만 같이 벌은돈을 합해 같이 갚는걸로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 니가 더 받네 내가 더받네 이런거 하기 싫어서지요. 그러면 예단비를 보내도 100% 다와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솔직히 집장만할 돈도 오빠가 대출받고 갚는것은 같이 하는데 예단을 해야되는지.. 예물같은것도 부모님 돈이 아니고 따지고 보면 [오빠+제]돈 인데 서로 상의 해서 어느정도만 하는게 맞는건가요?? 반상기니 뭐니.. 결혼 준비생이라고는 하나 뭐가 오고 가는지도 정확이 모르는 상태라 어떤것이 맞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만, 나중에 딴소리 안들으려면 어떻게 정확이 선을 긋고 나누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 이건 사족이지만.. 제가 남친에게 예물 3셋트는 받아야것다~아니면 안됀다~ 장난으로 얘기했었어요..[장난이라는걸 알려주진 않았구요..] 근데 되게 부담스러하더라구요..'꼭 해야돼?'그러면서... 어짜피 우리 돈으로 갚아 나갈 껀데 말이라도 '알았어~'해주면 얼마나 좋아..ㅡ.ㅡ..안그래요??
결혼비용을 대출받고 둘이 맞벌이로 같이 갚으며 살꺼면 다 필요없나요??
제목 그대롭니다.
오빠나 저나 모아놓은 목돈이 없어서 결혼비용은 각자 대출을받기로 했고,
서로 일을 계속 할거라서 대출은 따로 받지만 같이 벌은돈을 합해 같이 갚는걸로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
니가 더 받네 내가 더받네 이런거 하기 싫어서지요.
그러면 예단비를 보내도 100% 다와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솔직히 집장만할 돈도 오빠가 대출받고 갚는것은 같이 하는데 예단을 해야되는지..
예물같은것도 부모님 돈이 아니고 따지고 보면 [오빠+제]돈 인데 서로 상의 해서 어느정도만 하는게 맞는건가요??
반상기니 뭐니..
결혼 준비생이라고는 하나 뭐가 오고 가는지도 정확이 모르는 상태라 어떤것이 맞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만, 나중에 딴소리 안들으려면 어떻게 정확이 선을 긋고 나누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
이건 사족이지만..
제가 남친에게 예물 3셋트는 받아야것다~아니면 안됀다~
장난으로 얘기했었어요..[장난이라는걸 알려주진 않았구요..]
근데 되게 부담스러하더라구요..'꼭 해야돼?'그러면서...
어짜피 우리 돈으로 갚아 나갈 껀데 말이라도 '알았어~'해주면 얼마나 좋아..ㅡ.ㅡ..안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