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기서 수없는 글 읽으면서 리플한번 남겨본적없는데,, 정말 읽다보니 불끈하네요,,, 제일먼저 물어보고싶네요,,,출산은 해보셨어요? 군대는 다녀와보셨어요?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군가산점이야기 운운하시는데,,, 사회적으로 남녀평등문제가 몸으로 피부로 와닿고 또 그때문에 좌절을 겪으신 여자분들도 당연히 있겠죠,, 하지만 군대문제,,군가산점문제는 남녀평등문제에서 운운할수있는 문제자체가 아닌것같네요 그리고 여자도 군대다녀오면 가산점 줍니다,,,,그러나? 남자는 출산을 할수없죠,,, 어떻게 이게 남녀평등문제에 운운될수있습니까 아마 비페미니스트님은 개념을 매일 3끼에 나눠서 꼬박꼬박 드셔셔 개념이 과다하게 모자라시는거 같군요 뭐 글적으신 비페미니스트님 ((일이란건 닥치면 하게 되는게 사람이다. 가기싫어서 갔다가 자살하는 사람. 의지박약이다. 죽을 용기로 병장까지 달겠다. 이제까지 남자들이 그래온게 아닌가. 가기싫은 사람은 가지말고 가산점 받지 마라. )) 요따구로 적어놓으셨는데,,어이가 없고,,개념이있는지 심히 궁금하네요 가기싫은사람 가지마라구요? 죽을 용기로 병장까지 달겠다고요? 가기싫다고 안가집니까? 그리고 모든 남자가 군대 가기 싫어합니까? 저는 살면서 한번도 여자도 당연히 군대와야 한다고 생각해본적이없습니다 더불어 여자가 군대안가는게 남녀평등에 위배된다고 생각한적도 없습니다.... 왜냐,,,? 제가 군대에서 몸으로 느끼고 했던일들을 여자분들이 하기에는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해야한다는 의무가있다면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해내시겠죠,, 우리 대한민국 건장한 남아들이 해내는것처럼요,,대한민국 여자분들도 해내시겠죠 하지만 제 여자친구가,,혹은 만약 제 어머니가,,,제가 아는 여자분들이 훈련소의 긴장감으로 대변을 못보고,,땀범벅 흙범벅이된 쉰내나는옷을 일주일간입고있고 훈련받으며 땅을기다 무릎팍 팔굼치가 까지고, 화생방훈련에 눈물 콧물이 얼굴에 범벅이되고 무더운여름 햇볓아래서 예초기를 등에 짊어지고 풀을깍으며 무거운 군장을메고 이틀을꼬박 행군하며 발에물집이 다터지고 등에는 군장을멨던곳이 멍이들어있고 겨울찬바람을 맞서며 근무를서다 피부가 트는,,,찬시멘트바닥에 머리를 박고있는,,, 또 사랑하는 부모님,,,친구들과 2년간 떨어져있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군에있는동안에도 당연히 내가해야할일,,,건장한 남자로서 해야할일,,,이라고생각하며 2년의 시간을보냈습니다.. 여성의 평등을 외치며 출산과 군대가산점을 비교하신 비페미니스트님 남자들의 군가산점에 얼마나 어떻게 큰 고통을 받으셔셔 지금도 군에서 고생하고있는 현역장병들과 예비군들의 2년이란 군복무시절을 바닥으로 내팽개치십니가? 왜? 가보지도 겪어보지도 해보시지도않은 군복무를가지고 그렇게 쉽게쉽게 말씀하시는지 여성분들 출산하시는거,,,정말 중요하고 아릅답고 위대한 일이죠 여성분밖에 할수없는 ,,,,또 어쩌면 여자라서 견뎌낼수있고 이루어낼수있는 출산아닙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머리에 개념을 심으세요 남자가 출산하고싶다고 그게됩니까??????????????????????? 남녀평등을 논할수없는 출산,,,,그아름답고 위대한 어머니라는 이름이 있게한 출산과 군대문제를 가지고 남녀평등을 외치며 정신나간 소리좀 하지말란말입니다 정 그렇게 군대갔다온 남자들의 이야기들이 우스우시면 다녀오실길 간절히 바랍니다....땅을기어보고 좁은내무실에서 더워서 땀을뻘뻘흘리며 자고 햇볓에 얼굴이 검게 그을려서 제대하고나서 말하세요 군대가 어떤곳인지 느껴보고나서 말하란말입니다 이 개념없는 님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이땅의 어머니들이 이뤄내신 출산을가지고 본인은 하지도 않은 출산을 가지고,,,,,,,,,,,본인이 가지도 않은 겪어보지도않은 군대문제를 남녀평등문제로 운운하지마세요 절대로 제발 개념을 심으시길,,,,
남녀평등을 따질려면 다른걸로해야죠!
아,,,여기서 수없는 글 읽으면서 리플한번 남겨본적없는데,,
정말 읽다보니 불끈하네요,,,
제일먼저 물어보고싶네요,,,출산은 해보셨어요? 군대는 다녀와보셨어요?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군가산점이야기 운운하시는데,,,
사회적으로 남녀평등문제가 몸으로 피부로 와닿고 또 그때문에 좌절을 겪으신
여자분들도 당연히 있겠죠,,
하지만 군대문제,,군가산점문제는 남녀평등문제에서 운운할수있는 문제자체가 아닌것같네요
그리고 여자도 군대다녀오면 가산점 줍니다,,,,그러나? 남자는 출산을 할수없죠,,,
어떻게 이게 남녀평등문제에 운운될수있습니까
아마 비페미니스트님은 개념을 매일 3끼에 나눠서 꼬박꼬박 드셔셔 개념이 과다하게
모자라시는거 같군요
뭐 글적으신 비페미니스트님
((일이란건 닥치면 하게 되는게 사람이다.
가기싫어서 갔다가 자살하는 사람. 의지박약이다. 죽을 용기로 병장까지 달겠다.
이제까지 남자들이 그래온게 아닌가. 가기싫은 사람은 가지말고 가산점 받지 마라. ))
요따구로 적어놓으셨는데,,어이가 없고,,개념이있는지 심히 궁금하네요
가기싫은사람 가지마라구요? 죽을 용기로 병장까지 달겠다고요?
가기싫다고 안가집니까? 그리고 모든 남자가 군대 가기 싫어합니까?
저는 살면서 한번도 여자도 당연히 군대와야 한다고 생각해본적이없습니다
더불어 여자가 군대안가는게 남녀평등에 위배된다고 생각한적도 없습니다....
왜냐,,,? 제가 군대에서 몸으로 느끼고 했던일들을 여자분들이 하기에는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해야한다는 의무가있다면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해내시겠죠,,
우리 대한민국 건장한 남아들이 해내는것처럼요,,대한민국 여자분들도 해내시겠죠
하지만 제 여자친구가,,혹은 만약 제 어머니가,,,제가 아는 여자분들이
훈련소의 긴장감으로 대변을 못보고,,땀범벅 흙범벅이된 쉰내나는옷을 일주일간입고있고
훈련받으며 땅을기다 무릎팍 팔굼치가 까지고, 화생방훈련에 눈물 콧물이 얼굴에 범벅이되고
무더운여름 햇볓아래서 예초기를 등에 짊어지고 풀을깍으며 무거운 군장을메고
이틀을꼬박 행군하며 발에물집이 다터지고 등에는 군장을멨던곳이 멍이들어있고
겨울찬바람을 맞서며 근무를서다 피부가 트는,,,찬시멘트바닥에 머리를 박고있는,,,
또 사랑하는 부모님,,,친구들과 2년간 떨어져있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군에있는동안에도 당연히 내가해야할일,,,건장한 남자로서 해야할일,,,이라고생각하며
2년의 시간을보냈습니다..
여성의 평등을 외치며 출산과 군대가산점을 비교하신 비페미니스트님
남자들의 군가산점에 얼마나 어떻게 큰 고통을 받으셔셔 지금도 군에서 고생하고있는
현역장병들과 예비군들의 2년이란 군복무시절을 바닥으로 내팽개치십니가?
왜? 가보지도 겪어보지도 해보시지도않은 군복무를가지고 그렇게 쉽게쉽게 말씀하시는지
여성분들 출산하시는거,,,정말 중요하고 아릅답고 위대한 일이죠
여성분밖에 할수없는 ,,,,또 어쩌면 여자라서 견뎌낼수있고 이루어낼수있는 출산아닙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머리에 개념을 심으세요
남자가 출산하고싶다고 그게됩니까???????????????????????
남녀평등을 논할수없는 출산,,,,그아름답고 위대한 어머니라는 이름이 있게한 출산과
군대문제를 가지고 남녀평등을 외치며 정신나간 소리좀 하지말란말입니다
정 그렇게 군대갔다온 남자들의 이야기들이 우스우시면
다녀오실길 간절히 바랍니다....땅을기어보고 좁은내무실에서 더워서 땀을뻘뻘흘리며 자고
햇볓에 얼굴이 검게 그을려서 제대하고나서 말하세요
군대가 어떤곳인지 느껴보고나서 말하란말입니다 이 개념없는 님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이땅의 어머니들이 이뤄내신 출산을가지고
본인은 하지도 않은 출산을 가지고,,,,,,,,,,,본인이 가지도 않은 겪어보지도않은
군대문제를 남녀평등문제로 운운하지마세요 절대로
제발 개념을 심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