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모습....

얼음인형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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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어김없이 오후에 외근을 나가

 

여기 저기 볼일을 보는데...

 

전철에서 나의 이쁘고, 유일한 낙인 핑크빗 게임기를 들고

 

앉아 신나게 겜을 즐기는데....

 

휴!~

 

겨울이고, 추운 날씨라 그런지 사람들이 다 두껍게 입었나보다

 

정말 끼어있듯 앉아 겜기 들고 겜하는 모습이...대체로 안습 그자체....ㅠㅠ

 

양옆으로는 쫙벌남 둘이 완존 혼자 앉아 있냥 앉아서 있고...ㅠㅠ

 

당연 난 여전히 두 다리 조신나게 모아 앉아 파묻치듯.......

 

게임기 발작 들고 열심히.........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