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사귀다가 이번에 결혼해요 오빠는 29살 나 28살 이번에 그렇게 되는데,,, 정말 일이 꼬여두,,,왜케 오빠가 3년전에 휴학을 하고 저를 만났어요,, 오빠가 2년넘게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로 지냈죠 너무 사랑해서 무덤덤하게 사겼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에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몇번에 작은 트러블이 있었지만 확실한 이별은 못했거든요,, 하지만 작년가을에 큰맘먹고 이별했어요 그리고 친구들 만나고 자유롭게 지내면서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오빠 막막한 미래로 힘들어 안해두 되고,,, 그걸 지켜보지 않게 되서 그리고 친구들한테두 이별했다고 너무 좋다고 그랬어요 하지만,, 오빠가 저를 못놓아주겠다고 집이며, 회사며 찾아왔어요 새벽1,2시에 와서 창문을 두드리고,, 회사 앞에 차세워놓구 납치하다싶히 태우고 하지만 난 받아주질 않았죠 그렇게 편하게 지냈는데,, 오빠가 그래도 못잊고 새벽마다 찾아왔어요 자취집에,,,, 철유리문을 매일 두드리며,, 주인집, 옆집,, 뒷집,,, 너무 미안해서 오빠한테 일주일에 한번 만나줄테니 찾아오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다시 만나고,,, 오빠는 취업하고 몇개월이 지나고 지금 임신을 했답니다. 정말 머리가 복잡해요 오빠한테 임신사실을 알렸는데,, 오빠 엄마, 아빠한테까지 말다해서,,, 상견례까지 했는데 왠지 아니다 싶고요 몸두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우리 가족두 나때문에 상처를 받은듯 싶습니다 이대로 결혼 해야할까요? 헤어진 이후로 사랑의 감정은 많이 없어진거 같아요
오늘 예식장 계약해야는데,,혼전임신,,결혼
3년째 사귀다가 이번에 결혼해요
오빠는 29살 나 28살 이번에 그렇게 되는데,,,
정말 일이 꼬여두,,,왜케
오빠가 3년전에 휴학을 하고 저를 만났어요,,
오빠가 2년넘게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로 지냈죠
너무 사랑해서 무덤덤하게 사겼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에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몇번에 작은 트러블이 있었지만 확실한 이별은 못했거든요,,
하지만 작년가을에 큰맘먹고 이별했어요
그리고 친구들 만나고 자유롭게 지내면서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오빠 막막한 미래로 힘들어 안해두 되고,,, 그걸 지켜보지 않게 되서
그리고 친구들한테두 이별했다고 너무 좋다고 그랬어요
하지만,, 오빠가 저를 못놓아주겠다고 집이며, 회사며 찾아왔어요
새벽1,2시에 와서 창문을 두드리고,, 회사 앞에 차세워놓구 납치하다싶히 태우고
하지만 난 받아주질 않았죠
그렇게 편하게 지냈는데,, 오빠가 그래도 못잊고 새벽마다 찾아왔어요
자취집에,,,,
철유리문을 매일 두드리며,,
주인집, 옆집,, 뒷집,,, 너무 미안해서 오빠한테 일주일에 한번 만나줄테니 찾아오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다시 만나고,,, 오빠는 취업하고 몇개월이 지나고 지금 임신을 했답니다.
정말 머리가 복잡해요
오빠한테 임신사실을 알렸는데,,
오빠 엄마, 아빠한테까지 말다해서,,,
상견례까지 했는데
왠지 아니다 싶고요
몸두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우리 가족두 나때문에 상처를 받은듯 싶습니다
이대로 결혼 해야할까요?
헤어진 이후로 사랑의 감정은 많이 없어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