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직장인 이구요, 나이는 30, 여자입니다. 경력 5년되었고, 부서는 A부예요. 상실녀: 같은 직장에 있고, 여자입니다. 이름: 가나다 (나중 아랫글에 나와서 이해를 돕기위해) 나이는 34 or 35 (정확하지 않은이유는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경력은 7,8년 되었구요,(이것역시 분명하지 않지만 둘중에 하난 맞습니다.) 부서는 B. 배경: 총 여직원 3명있음. 그중에 저와 상실녀 3년 전부터 둘사이 안좋았음. (이유: - 제가 몇번 지각,월차 쓰고 그런꼴 못봐줌, 그럴때마다 날 불러 훈계했음.다른 한여직원한테는 지각하면 너그러이 이해해줌. - 직급은 같음. 업무도 틀려서 마주칠일 없어서, 왠만한 서로 안건드리려함. - 자꾸 나한테 시비검.예를 들어 여기 청소 좀 해, 일찍 좀 와라(9시 출근인데, 9시넘은적 없 음,거의 8시 50분/55분 도착), 도시락도 내반찬 만 안먹고, 대놓고 왕따시킴. - 참고로, 여기 사무실에 A부는 저 한사람입니다. 같은 부서사람들은 다른 지역에 있어요, 다른 그 지역이 본사이구요, 여기는 B부 사무실에 제가 있는겁니다. 사장님은 여기에 절 혼자 있는게 마땅치 않으시지만, 제가 다른 지방으로 갈 수없거등요,. 그리고 여기에서 A부 일을 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사장님도 서울 계시구요. * 제가 이렇게 쓰는건 객관적 판단을 원해서요, 전 상실녀가 날 무작정 미워하는거 같거등요. 그래서 저한테 회사생활이 스트레스가 되었어요. 전 객관적으로 좋은 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 씁니다. 사건 당일: 그날 아침 B부 회의가 있었습니다. 회의에서 휴게실 청소건이 나왔나봅니다. (제가 상실녀와 싸운후 다른사람에게 얘길 들었습니다.) 아침에 상실녀가 저에게 " **야, 이제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니가 청소 좀해라"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한두번 아니었거등요. 그때마다 울컥 했지만, 참았어요. 관계의 평화를 위해.... 그런데 오늘은 더이상 못 참겠더라구요. 제가 무슨 부하직원도 청소부도 아닌데, 명령조의 발언은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저에게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이해가 되질 않았거등요. 그래서 제가 " 언니, 명령조로 말하지 마세요. 매번 들을때마다 기분이 안좋았어요, 담에 얘기할땐 ㅁㅁ해요, ㅁㅁ하세요, ㅁㅁ 좀 해줘요 등등 이렇게 말해주세요." 그랫더니 상실녀 왈" 내가 너한테 이런걸로 부탁하면서 말해야 겠니? 참나, 그리고 내가 너한테 명령조로 얘기한거 아니거등? 너 따라 들어와" 따라들어갔습니다. - 상실녀 왈 " 너 청소 안하는건 사실이자나, 그렇게 말하는 니가 어이없다" - 저 왈 " 저만 안하나요? 언니도 안하자나요, 같이 하자라고 하면 되죠, 명령조로 말씀하시지 마세요. 여긴 회삽니다. 언니가 제 상사도 아니구요, 저한테 그렇게까지 말하심 안되자나요. 한번이라도 따뜻하게 말해 준적 있어요?" - 상실녀 " 그래서 지금 나한테 따지는거야?" - 저 "가나다씨, 그런게 아니자나요." 하는데 순간 빈대떡만한 손이 내 뺨을 갈기고, 내 안경은 저멀리 날아갔다...... -상실녀 "아니 니가 어떻게 나한테 가나다씨야? 가나다주임이면 모를까, 어디다 대고 가나다씨야? " -저 " 저도 주임입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에선 존칭쓰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왜 떄리세요???" ㅠ.ㅠ 그러고선 절 또 한번 두손으로 어깨를 밀치더군요..정말 황당했습니다. ㅜㅜ 그때 과장님이 들어오셨고 ,과장님 왈" 가나다씨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죠, 때리기까지 합니까?" 할때, 옆방 고문님이 여직원 셋을 다 불러 모았습니다. 그땐 울 셋은 그냥 앉아서 얘기만 듣고, 고문님 억지로 저의 둘 악수를 시켰죠..ㅠㅠ 저 화장실로 가서 엄청 울었습니다..막 억울하고,화도 치밀고, 모든게 서운했습니다. 회사생활이 회의가 들고, 그만두자니 돈걱정 되고,, 진짜 먹고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아무리 힘들다 하지만 직장에서 같은 여직원에게 뺨까지 맞아야 하겠습니까?;; 이글 읽어보시구요, 좋은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그 전에 있었던 일들을 일일이 다 쓰기엔 넘 길구요, 사건 당일 일만 썼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뺨때리는 상실녀.
저: 직장인 이구요, 나이는 30, 여자입니다.
경력 5년되었고, 부서는 A부예요.
상실녀: 같은 직장에 있고, 여자입니다. 이름: 가나다 (나중 아랫글에 나와서 이해를 돕기위해)
나이는 34 or 35 (정확하지 않은이유는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경력은 7,8년 되었구요,(이것역시 분명하지 않지만 둘중에 하난 맞습니다.)
부서는 B.
배경: 총 여직원 3명있음. 그중에 저와 상실녀 3년 전부터 둘사이 안좋았음.
(이유: - 제가 몇번 지각,월차 쓰고 그런꼴 못봐줌, 그럴때마다 날 불러 훈계했음.다른 한여직원한테는 지각하면 너그러이 이해해줌.
- 직급은 같음. 업무도 틀려서 마주칠일 없어서, 왠만한 서로 안건드리려함.
- 자꾸 나한테 시비검.예를 들어 여기 청소 좀 해, 일찍 좀 와라(9시 출근인데, 9시넘은적 없 음,거의 8시 50분/55분 도착), 도시락도 내반찬 만 안먹고, 대놓고 왕따시킴.
- 참고로, 여기 사무실에 A부는 저 한사람입니다. 같은 부서사람들은 다른 지역에 있어요, 다른 그 지역이 본사이구요, 여기는 B부 사무실에 제가 있는겁니다.
사장님은 여기에 절 혼자 있는게 마땅치 않으시지만, 제가 다른 지방으로 갈 수없거등요,. 그리고 여기에서 A부 일을 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사장님도 서울 계시구요.
* 제가 이렇게 쓰는건 객관적 판단을 원해서요, 전 상실녀가 날 무작정 미워하는거 같거등요. 그래서 저한테 회사생활이 스트레스가 되었어요.
전 객관적으로 좋은 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 씁니다.
사건 당일:
그날 아침 B부 회의가 있었습니다.
회의에서 휴게실 청소건이 나왔나봅니다. (제가 상실녀와 싸운후 다른사람에게 얘길 들었습니다.)
아침에 상실녀가 저에게 " **야, 이제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니가 청소 좀해라"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한두번 아니었거등요.
그때마다 울컥 했지만, 참았어요. 관계의 평화를 위해....
그런데 오늘은 더이상 못 참겠더라구요.
제가 무슨 부하직원도 청소부도 아닌데, 명령조의 발언은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저에게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이해가 되질 않았거등요.
그래서 제가 " 언니, 명령조로 말하지 마세요. 매번 들을때마다 기분이 안좋았어요, 담에 얘기할땐 ㅁㅁ해요, ㅁㅁ하세요, ㅁㅁ 좀 해줘요 등등 이렇게 말해주세요."
그랫더니 상실녀 왈" 내가 너한테 이런걸로 부탁하면서 말해야 겠니? 참나, 그리고 내가 너한테 명령조로 얘기한거 아니거등? 너 따라 들어와"
따라들어갔습니다.
- 상실녀 왈
" 너 청소 안하는건 사실이자나, 그렇게 말하는 니가 어이없다"
- 저 왈
" 저만 안하나요? 언니도 안하자나요, 같이 하자라고 하면 되죠, 명령조로 말씀하시지 마세요. 여긴 회삽니다. 언니가 제 상사도 아니구요, 저한테 그렇게까지 말하심 안되자나요. 한번이라도 따뜻하게 말해 준적 있어요?"
- 상실녀
" 그래서 지금 나한테 따지는거야?"
- 저
"가나다씨, 그런게 아니자나요."
하는데 순간 빈대떡만한 손이 내 뺨을 갈기고, 내 안경은 저멀리 날아갔다......
-상실녀
"아니 니가 어떻게 나한테 가나다씨야? 가나다주임이면 모를까, 어디다 대고 가나다씨야? "
-저 " 저도 주임입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에선 존칭쓰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왜 떄리세요???"
ㅠ.ㅠ
그러고선 절 또 한번 두손으로 어깨를 밀치더군요..정말 황당했습니다.
ㅜㅜ
그때 과장님이 들어오셨고 ,과장님 왈" 가나다씨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죠, 때리기까지 합니까?"
할때, 옆방 고문님이 여직원 셋을 다 불러 모았습니다.
그땐 울 셋은 그냥 앉아서 얘기만 듣고, 고문님 억지로 저의 둘 악수를 시켰죠..ㅠㅠ
저 화장실로 가서 엄청 울었습니다..막 억울하고,화도 치밀고, 모든게 서운했습니다.
회사생활이 회의가 들고, 그만두자니 돈걱정 되고,, 진짜 먹고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아무리 힘들다 하지만 직장에서 같은 여직원에게 뺨까지 맞아야 하겠습니까?;;
이글 읽어보시구요,
좋은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그 전에 있었던 일들을 일일이 다 쓰기엔 넘 길구요,
사건 당일 일만 썼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