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맘 이해해요 저희는 5층 아파트에 3층에 살거든요. 위층 애새끼들이 다 컸는데 무자햐게 뛰어 다녔는데 처음에는 조심 하는것 같더니 사흘을 못 넘기더라구요 그렇게 2년이 지난 어느날... 아싸~ 이사를 가더라구요. 엄마랑 둘이 조용한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구 기도 했는데 홀애비에 머스마 아들 2명 한명은 고등학생 한명은 초등5학년 정도 됐는데... 이눔의 초등생이 엄청 뛰어다니더라고요 그래서 그 아버지 있을때 한번 올라 갔는데.. 그 ㅆ ㄴ 이 하는말 우리애들은 다 커서 안 뛰어 다니다고 하면서 잡아 쳐 먹을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또 1년이 흐르고 그 놈들 이사 가서 또 기도 했더니... 이번에는 아예 집을 사서 이사온 머스마 둘 딸린 맞벌이 부부가 왔어요. 처음에는 조용해서 다행이다 했더니 서서히 본색이 나오는데.... ㅜㅜ 그냥 팔짜려니 하고 살고 있답니다. 가끔 시끄러울땐 저는 밖에 나가서 조준만 잘 할수 있으면 그집 베란다 창문에 돌 던지는 상상을 아주아주 자주 합니다. 혹시 조준 잘 하는 투수 아는분 있으면 빌려 주실분 없어요?
위층 사람들 개패듯 패고 싶었다
저도 그맘 이해해요 저희는 5층 아파트에 3층에 살거든요.
위층 애새끼들이 다 컸는데 무자햐게 뛰어 다녔는데 처음에는 조심 하는것 같더니 사흘을 못 넘기더라구요 그렇게 2년이 지난 어느날...
아싸~ 이사를 가더라구요. 엄마랑 둘이 조용한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구 기도 했는데
홀애비에 머스마 아들 2명 한명은 고등학생 한명은 초등5학년 정도 됐는데... 이눔의 초등생이
엄청 뛰어다니더라고요 그래서 그 아버지 있을때 한번 올라 갔는데.. 그 ㅆ ㄴ 이 하는말 우리애들은 다 커서 안 뛰어 다니다고 하면서 잡아 쳐 먹을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또 1년이 흐르고
그 놈들 이사 가서 또 기도 했더니...
이번에는 아예 집을 사서 이사온 머스마 둘 딸린 맞벌이 부부가 왔어요. 처음에는 조용해서 다행이다 했더니 서서히 본색이 나오는데.... ㅜㅜ 그냥 팔짜려니 하고 살고 있답니다.
가끔 시끄러울땐
저는 밖에 나가서 조준만 잘 할수 있으면 그집 베란다 창문에 돌 던지는 상상을
아주아주 자주 합니다.
혹시 조준 잘 하는 투수 아는분 있으면 빌려 주실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