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일부분 훼손' 나훈아 루머의 진실은...

미스테리야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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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훈아' 가 사라졌다!

 

지난해 2월 부터 지금까지 만 1년동안 행방을 감춘것이다.

잠적기간이 길어지면서 나훈아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과 악성 루머들이 전국을 들썩이고 있다.

 

 

'신체 일부분 훼손' 나훈아 루머의 진실은...


나훈아에 대한 루머는 2가지로 압축된다.

 

1. 내연녀 K를 사이에 둔 야쿠자와의 마찰설

 

여러 루머중 가장 뜨겁게 다뤄지는것은 야쿠자와 마찰설이다.

야쿠자의 애인인 국내 톱배우 K양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나훈아를 납치해 폭행

신체의 일부(중심부)를 훼손해 부산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치료 잠적해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나훈아의 내연녀 톱배우 K양이 김혜수 일것이다.' 라는 루머가 퍼짐에 따라

인터넷을 통해 삽시간에 퍼져 검색창에 김혜수를 치면 나훈아,야쿠자 까지 검색결과에

뜨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서  톱배우 K양이 김혜수로 지목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나훈아는 원래 토크쇼나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기로 소문났었다고 한다.

그러나 몇년전 김혜수가 '플러스 유' 라는 토크쇼를 진행할때 게스트로 출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줬다고 한다. 그 이후로  나훈아는 단 한번도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런 소문이 퍼지자 김혜수 측에서는 법적 소송까지 준비하며 강하게 대응하고 있다.

 

 

2. 중병 치료를 위한 요양설

 

나훈아가 중병에 걸려 지방의 절, 요양원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가수생명에 지장을 주는 심각한 병 에 걸려 앞으로의 가수활동이 힘들다는 것이다.

 

이같은 소문은 나훈아가 지난해 3월로 예정되있는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취소한 후 부터

주변과의 연락을 끊고 잠적해 불거졌다.

이 루머에 대해 나훈아의 측근들도 엇갈리는 주장을 하고 있어 진실여부가 증폭되고 있다.

그나마도 나훈아가 활동을 쉰 1년 간 서울 남산 근처에 있던 사무실도 문을 닫고 외부와의

연락을 끊어 이런 억측들만 무성해지고 있는 것이다. 

 

나훈아가 직접 나서 소문에 대해 입을 열지 않는 한 그를 둘러싼 루머들은 당분간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