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는 22살 저는 29살 때... 만났습니다.. 나이답지 않게 성숙했던 마인드를 가진 그애와 저는 애기가 통했고.. 그렇게 그애의 매력에 빠져..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반부터 쉽지 않은 사랑이었지만 그래서 더욱 애절하게 사랑을 나누었죠 물론 그전 저의 생활은 사업의 실패로 무일푼 상태였고 그애는 가족간의 불화로 정신적 충격을 입은채 사회생활을 하다.. 그마저 어려워 무직 상태였죠.. 그래서.. 제가 얻어준 고시원에서 생활하다.. 시간이 지나 제가 방을 하나 얻어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조울증이 있던 그애는 어린 나이 답지 않게... 많은 생각과 고민을 겪고 있었는데 특히 미래에 대한 욕심이 아주 큰 아이였어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래서.. 저는 밤낮으로 힘들게 일해가며 그애에게 모자라지 않게.. 물론 제가 그애에게 비싼옷.. 비싼 보석등은 사주지 못했지만 먹고 쓰는것에 대해서는 모자 라지 않게 해주었어요.. 그렇게 수없이 다투고 싸우고.. 하지만 제가 다 받아주고.. 다독여 주고 힘내라 하고 그래서일까요... 저는 그전에 많은 연애를 해봤지만... 이렇게... 고생을 하며.. 사랑을 해서인지.. 그애가 더욱 애착이 갔어요.. 나름... 많이 도와주고 하루에 먹을것을 사러가면 마트에서 보통 적게는 5만원 많게는 10만원치씩 물건을 사주었고... 매일 같이 서울 이곳저곳을 데이트 했었죠.,.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일하는 데서 밥값 5000원도 아껴서.. 그녀에게 사주고 싶었을정도로 저는 모든게 그녀에게로 가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임신도 하게되었었고... 그친구랑 혼인까지 하려했으나.. 그녀는 자신이 꿈이 많다며 하고 싶은게 많고 정신과 약을 먹고 담배를 피는 관계로 아기가 많이 안좋다고 해서.. 중절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너무 미안해서.. 매일 미역국 끓여주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최대한 나의 힘든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떤날은 돈이 5만원 밖에 없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팔아 마련하고... 돈도 빌리고 가불도 하고.. 하지만.. 하루에 한끼도 못먹어도 그녀한테는 항상 웃는얼굴로.. 힘들지 않는 모습만 보여주려고 했어요. 새벽녘쯤에 일을 마치고 와도 그녀가 심심하다고 하면 잠도 안자고 또 돌아다니고... 정말.. 글로는 표현 못할정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위장병도 생기고 위내시경에 장내시경까지 약을 3개나 먹었지만.. 그녀에게 오빠 건강해.. 아프지 않아.. 최대한 그녀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러나 몸이 너무 안좋고.. 직장내에서 안좋은 일도 생겨 11월초에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너무 몸이 안좋았지만... 다시 새직장을 구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자신이 일을 구할거라면서 잠시 쉬라고 하더군요.. 아니야 됬어.. 너 일하지마.. 오빠 금방 괜찮아질꺼구... 그리고 3일후에 다시 일자릴 구했으나 몸이 너무 안좋아 금방또 그만두게되었고.. 그애가자신이 일을 시작한다면서..,일을 구하더군요 그러다 그녀가 결국 무슨일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룸에서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말렸습니다.. 정말 죽을정도로 하지만 그애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 오빠 난 연기도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아.. 근데..오빠가 나한테 해줄수 없잖어..." 금방 돈벌어서 나올꺼야 조금만 참아줘"
청천벽력이었지만 그애에게는 먹고자고 기본적으로 쓰는것 외에도.. 더 많은것 필요했나봅니다. 고개를 떨구고....몸도 너무안좋았고..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너무나도 후회하지만.. 그때는..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무언의 긍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은 2차는 절대 안할꺼라면서.. 처음엔 새벽 1시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그날 번돈을 저에게 주면서 오빠가 관리해줘... 하지만..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야.. 네가 번거니까.. 네가 써.. 그동안 사고 싶었던 것도 사고.. 오빠는 오빠가 벌어서 쓸게"
그리고.. 이윽고 몇일이 지나자..그녀의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남자로써 의심이 가기 시작했고.. 그녀의 가방을 보니 손님들에게 받은 명함이 들어있는것이었습니다 "이게뭐니" 하자
"의심하지 말라면서 단골관리하는거라고"하더군요..
서서히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싸움이 잦아지고 이윽고 12월10일경쯤.. 대판싸우고 그녀는같이 있던 집에서 짐을 싸들고 새벽 3시경쯤 나간다고 하던군요 제가 지금 새벽인데 어딜가냐 해뜨면 나가라고 했는데 결국 택시를 타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죽을 만큼 힘든상황속 2일지나고 전화한통하가 걸려왔습니다 여친이었습니다.. 그녀를 만나러 택시를 타고 양재역근처로 갔고.. 저희는 다시 서로에게 잘못했다고 빌고... 부둥켜 안았습니다..
그리고...그녀는 압구정동의 고시원에서 생활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녀가 자신이 금방 룸을 그만 둘것이고... 다시 살자고 그때 합치자고 길어야 1달두달이라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다시 합친지도 얼마안되어 같이 크리스마스를 보고 신년을 보내고 1월3일... 아침에... 갑자기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빠 나이 30인데 계획있어 오빠도 그냥 이렇게 살순없잖아..계획좀애기해봐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애기했습니다 "네가 옆에서 쭉봐왔잖아.. 이제 오빠도 누누히 애기했던 계획이지만
생활체육3급자격증 따서 트레이너 하면서.. 사업도 할거고"
했더니
"뭐 겨우3급따서 뭐하게 오빠한테 이제껏 기회를 줬는데 오빠는 맨날 이대로야"
이렇게 말하는겁니다..옆에서 쭉 내가 힘들게 돈벌어서 자신에게 해주는것을 다보았던 그앤데 순간 너무 황당하고 화나서...내가 하고싶은 것들도 포기하고 먹고사는것에 주력했는데..이제와서
"지금 뭐라고 하는거야"
"그랬더니.. 그녀가 "오빠 우리 헤어지자.."
이러는 겁니다...
아니.. 이게 무슨일인지....................
그리고 고시원에 엄청싸우고... 그러던중 갑자기 그녀가 내목을 조르고 이윽고 방문을 차고 나가더니 고시원 총무에게 경찰을 불러달라고 그리고 다시는 나를 고시원에 못들이게 하라고 하는겁니다... 내가 내려가서 이게 뭐하는짓이냐.. 말렸더니 나를 끌고 경찰서 가자는 겁니다.
경찰서에 가더니 대뜸하는애기가
" 헤어졌는데 쫒아다녀요"
하는것이엇습니다.. 아니.. 뭘 쫒아 다녔다는건지... 그리고 그렇게 싸우고... 다음날 찾아갔지만.. 안만나주더군요..
그 노처녀 고시원총무는 정말 화나게도... 헛소리나 하면서.. 자기가 아는데..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
하여튼 몇일을 찾아가 애기해 보려했으나..만나지도 못하고.. 그래서... 가계앞에서 기다리나 출근하는 그녀를 만나서 잠간애기하자고 했더니.. 자기 늦었다
면서.."너 지금 룸에 출근하는게 중요해!!" 라고 하자 " 경찰을 부를꺼야" 하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은 "성인이기때문에 룸에 나가던 자유니까.. 막지마라 " 하더니 보내주더군요 그리고 어이없게 집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몇일지나고 핸드폰을 전화와 문자를 해서.. "다 알았으니까.. 좋게 헤어지자 1번만나서 웃으면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더군요.. 그러다 겨우 연락이 되어 "1월13일 일요일날 자신의 친구랑 셋이서 보자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기다렸는데 일요일이 되자... 연락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월요일 가계앞에서 기다리다 그녀와 그녀의 룸친구로 보이는 애랑 신호등에서 만났습니다 "왜 전화안했어.. 내가 잡는데.. 좋게 웃으면서 헤어지게 1번 만나자는건데" 했더니 "누구세요 이러더군요" 그리고 신호가 켜지가 건너려고 하기에 양팔을 잡고 잠깐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정말 세게 잡지도 않고.. 있었는데 갑자기 땅바닥에 누워버리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처음본 친구는 어느새 핸드폰카메라도 저를 찍더군요... 저는 순간 멍해졌습니다.. 내가 알던 그녀가 ....이게 뭐지... 찬 땅바닥에 누어있는 그녀가 너무 불쌍해서.. " 왜 여기 누워있어. 너 왜그래.. 너 대체 왜그래///" 하면서 일으켜 세워 한쪽에 있는 계단같은곳에 앉혔습니다. 그사이 경찰차가 왔더군요.. 친구가 신고를 했는지... 그리고 경찰서까지 같고... 파출소에서 까지 눈물 흘리고 그랬던 그녀가 경찰서에서.. 냉정하게 내가 자신을 벽에 밀었다고.. 거짓진술을하고 처벌해주세요 하더니 얼굴한번 안쳐다보고 나가더군요...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
형사가 저 진술서 쓸때//"잊어버리라고 저런애 왜만나냐고 룸에서 만났냐고" 하지만 저는 그애에 대해서 더이상 애기하지 않았습니다..단지 "그런애가 아니었다.."라고 오히려 변호해주었지만 형사들은 혀만 차면서 잊으라 하더군요
어쨋든 저는 밀친적도 때린적도 없었기에 있는 사실 그대로 팔을 잡았는데 갑자기 널부러졌고 민적도 때린적도 없다고 하고 작성하고 나왔습니다
형사들이..위로해준답시고.. 뭐라고 했지만 들리지 않았습니다..
경찰서에 나와서.. 그냥.. 가계로 다시가 같이 죽을까.. 생각했지만... 이렇게 집에와서... 이렇게 있습니다...
8개월 같이 산 여친과 10여일전에 헤어졌습니다...
그애는 22살 저는 29살 때...
만났습니다.. 나이답지 않게 성숙했던 마인드를 가진 그애와 저는 애기가 통했고..
그렇게 그애의 매력에 빠져..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반부터 쉽지 않은 사랑이었지만 그래서 더욱 애절하게 사랑을 나누었죠
물론 그전 저의 생활은 사업의 실패로 무일푼 상태였고 그애는 가족간의 불화로
정신적 충격을 입은채 사회생활을 하다.. 그마저 어려워 무직 상태였죠..
그래서.. 제가 얻어준 고시원에서 생활하다.. 시간이 지나 제가 방을 하나 얻어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조울증이 있던 그애는 어린 나이 답지 않게... 많은 생각과 고민을 겪고 있었는데
특히 미래에 대한 욕심이 아주 큰 아이였어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래서.. 저는 밤낮으로 힘들게 일해가며 그애에게 모자라지 않게.. 물론 제가 그애에게
비싼옷.. 비싼 보석등은 사주지 못했지만 먹고 쓰는것에 대해서는 모자 라지 않게
해주었어요.. 그렇게 수없이 다투고 싸우고.. 하지만 제가 다 받아주고.. 다독여 주고 힘내라 하고
그래서일까요... 저는 그전에 많은 연애를 해봤지만... 이렇게... 고생을 하며..
사랑을 해서인지.. 그애가 더욱 애착이 갔어요.. 나름... 많이 도와주고 하루에 먹을것을 사러가면
마트에서 보통 적게는 5만원 많게는 10만원치씩 물건을 사주었고... 매일 같이 서울 이곳저곳을
데이트 했었죠.,.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일하는 데서 밥값 5000원도 아껴서..
그녀에게 사주고 싶었을정도로 저는 모든게 그녀에게로 가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임신도 하게되었었고... 그친구랑 혼인까지 하려했으나.. 그녀는 자신이 꿈이 많다며
하고 싶은게 많고 정신과 약을 먹고 담배를 피는 관계로 아기가 많이 안좋다고 해서.. 중절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너무 미안해서.. 매일 미역국 끓여주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최대한 나의 힘든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떤날은 돈이 5만원 밖에 없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팔아 마련하고... 돈도 빌리고
가불도 하고.. 하지만.. 하루에 한끼도 못먹어도 그녀한테는 항상 웃는얼굴로.. 힘들지 않는
모습만 보여주려고 했어요. 새벽녘쯤에 일을 마치고 와도 그녀가 심심하다고 하면 잠도 안자고
또 돌아다니고... 정말.. 글로는 표현 못할정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위장병도 생기고
위내시경에 장내시경까지 약을 3개나 먹었지만.. 그녀에게 오빠 건강해.. 아프지 않아..
최대한 그녀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러나 몸이 너무 안좋고.. 직장내에서 안좋은 일도 생겨 11월초에
일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너무 몸이 안좋았지만... 다시 새직장을 구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자신이 일을 구할거라면서 잠시 쉬라고 하더군요..
아니야 됬어.. 너 일하지마.. 오빠 금방 괜찮아질꺼구... 그리고 3일후에 다시 일자릴 구했으나
몸이 너무 안좋아 금방또 그만두게되었고.. 그애가자신이 일을 시작한다면서..,일을 구하더군요
그러다 그녀가 결국 무슨일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룸에서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말렸습니다.. 정말 죽을정도로
하지만 그애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 오빠 난 연기도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아.. 근데..오빠가 나한테 해줄수 없잖어..."
금방 돈벌어서 나올꺼야 조금만 참아줘"
청천벽력이었지만 그애에게는 먹고자고 기본적으로 쓰는것 외에도.. 더 많은것 필요했나봅니다.
고개를 떨구고....몸도 너무안좋았고..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너무나도 후회하지만..
그때는..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무언의 긍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은 2차는 절대 안할꺼라면서..
처음엔 새벽 1시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그날 번돈을 저에게 주면서 오빠가 관리해줘...
하지만..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야.. 네가 번거니까.. 네가 써.. 그동안 사고 싶었던 것도 사고.. 오빠는 오빠가 벌어서 쓸게"
그리고.. 이윽고 몇일이 지나자..그녀의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남자로써 의심이 가기 시작했고.. 그녀의 가방을 보니 손님들에게 받은 명함이
들어있는것이었습니다
"이게뭐니" 하자
"의심하지 말라면서 단골관리하는거라고"하더군요..
서서히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싸움이 잦아지고 이윽고 12월10일경쯤.. 대판싸우고
그녀는같이 있던 집에서 짐을 싸들고 새벽 3시경쯤 나간다고 하던군요
제가 지금 새벽인데 어딜가냐 해뜨면 나가라고 했는데 결국 택시를 타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죽을 만큼 힘든상황속 2일지나고 전화한통하가 걸려왔습니다
여친이었습니다.. 그녀를 만나러 택시를 타고 양재역근처로 갔고.. 저희는 다시 서로에게
잘못했다고 빌고... 부둥켜 안았습니다..
그리고...그녀는 압구정동의 고시원에서 생활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녀가 자신이 금방 룸을 그만 둘것이고... 다시 살자고 그때 합치자고 길어야 1달두달이라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다시 합친지도 얼마안되어 같이 크리스마스를 보고 신년을 보내고 1월3일...
아침에... 갑자기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빠 나이 30인데 계획있어 오빠도 그냥
이렇게 살순없잖아..계획좀애기해봐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애기했습니다 "네가 옆에서 쭉봐왔잖아.. 이제 오빠도 누누히 애기했던 계획이지만
생활체육3급자격증 따서 트레이너 하면서.. 사업도 할거고"
했더니
"뭐 겨우3급따서 뭐하게 오빠한테 이제껏 기회를 줬는데 오빠는 맨날 이대로야"
이렇게 말하는겁니다..옆에서 쭉 내가 힘들게 돈벌어서 자신에게 해주는것을 다보았던 그앤데
순간 너무 황당하고 화나서...내가 하고싶은 것들도 포기하고 먹고사는것에 주력했는데..이제와서
"지금 뭐라고 하는거야"
"그랬더니.. 그녀가 "오빠 우리 헤어지자.."
이러는 겁니다...
아니.. 이게 무슨일인지....................
그리고 고시원에 엄청싸우고... 그러던중 갑자기 그녀가 내목을 조르고 이윽고 방문을 차고 나가더니
고시원 총무에게 경찰을 불러달라고 그리고 다시는 나를 고시원에 못들이게 하라고
하는겁니다... 내가 내려가서 이게 뭐하는짓이냐.. 말렸더니 나를 끌고 경찰서 가자는 겁니다.
경찰서에 가더니 대뜸하는애기가
" 헤어졌는데 쫒아다녀요"
하는것이엇습니다.. 아니.. 뭘 쫒아 다녔다는건지...
그리고 그렇게 싸우고... 다음날 찾아갔지만.. 안만나주더군요..
그 노처녀 고시원총무는 정말 화나게도... 헛소리나 하면서.. 자기가 아는데..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
하여튼 몇일을 찾아가 애기해 보려했으나..만나지도 못하고.. 그래서...
가계앞에서 기다리나 출근하는 그녀를 만나서 잠간애기하자고 했더니.. 자기 늦었다
면서.."너 지금 룸에 출근하는게 중요해!!"
라고 하자 " 경찰을 부를꺼야" 하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은 "성인이기때문에 룸에 나가던 자유니까.. 막지마라 " 하더니 보내주더군요
그리고 어이없게 집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몇일지나고 핸드폰을 전화와 문자를 해서..
"다 알았으니까.. 좋게 헤어지자 1번만나서 웃으면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더군요..
그러다 겨우 연락이 되어 "1월13일 일요일날 자신의 친구랑 셋이서 보자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기다렸는데 일요일이 되자... 연락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월요일 가계앞에서 기다리다 그녀와 그녀의 룸친구로 보이는
애랑 신호등에서 만났습니다
"왜 전화안했어.. 내가 잡는데.. 좋게 웃으면서 헤어지게 1번 만나자는건데" 했더니
"누구세요 이러더군요"
그리고 신호가 켜지가 건너려고 하기에 양팔을 잡고 잠깐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정말 세게 잡지도 않고.. 있었는데 갑자기 땅바닥에 누워버리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처음본 친구는 어느새 핸드폰카메라도 저를 찍더군요...
저는 순간 멍해졌습니다.. 내가 알던 그녀가 ....이게 뭐지...
찬 땅바닥에 누어있는 그녀가 너무 불쌍해서..
" 왜 여기 누워있어. 너 왜그래.. 너 대체 왜그래///"
하면서 일으켜 세워 한쪽에 있는 계단같은곳에 앉혔습니다.
그사이 경찰차가 왔더군요.. 친구가 신고를 했는지...
그리고 경찰서까지 같고... 파출소에서 까지 눈물 흘리고 그랬던 그녀가
경찰서에서.. 냉정하게 내가 자신을 벽에 밀었다고.. 거짓진술을하고 처벌해주세요
하더니 얼굴한번 안쳐다보고 나가더군요...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
형사가 저 진술서 쓸때//"잊어버리라고 저런애 왜만나냐고 룸에서 만났냐고"
하지만 저는 그애에 대해서 더이상 애기하지 않았습니다..단지
"그런애가 아니었다.."라고 오히려 변호해주었지만 형사들은 혀만 차면서 잊으라 하더군요
어쨋든 저는 밀친적도 때린적도 없었기에 있는 사실 그대로 팔을 잡았는데 갑자기 널부러졌고
민적도 때린적도 없다고 하고 작성하고 나왔습니다
형사들이..위로해준답시고.. 뭐라고 했지만 들리지 않았습니다..
경찰서에 나와서.. 그냥.. 가계로 다시가 같이 죽을까.. 생각했지만...
이렇게 집에와서... 이렇게 있습니다...
지금 이모든것이 현재까지의 저의 상황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직히 정말 화납니다..
처음엔 ..그냥.. 좋게 헤어지고 싶어서.. 웃으면서 보자고 했던건데...
그것조차 받아들이지 않고.. 경찰에게 거짓진술 하고 처벌해 달라고 하는 그녀...
정말 잊으려고 하는 화만 납니다..오늘 1월17일...새벽이네요...
정말... 용서해 주려했는데.. 떠나가면 축복해주고 싶었는데 이제껏 고생하고 그녀에게
주었던 사랑이 정말 역겹습니다..
아.....
밥도 못먹고... 돈을 수중에 한푼도 없고.... 입술이 바삭 말라서 타들어가있고...
방은 냉방에 바람은 그냥 들어오고.. 정말 최악입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하느님은 없는겁니까? 너무 억울하고 비참합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그녀와 신호등에 마추쳤을때... 그녀의 검지 손가락에는 정말 커다란
금반지가 껴져 있더군요....아마 스폰인가 뭔가를 만난것 같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스토커입니까...
똘아이 입니까....제발.. 신은 없나요....!!!!!!!!!!!!!